어언 6개월됐네

가끔 와서 보면 의사에 주홍글씨 새겨서 어떻게든..

아웅다웅.. 의사가 문제라고 사실왜곡하는 

의사 까는 당신들을 알아본지 6개월...

얼마전 발등 다쳐 응급실 갔는데

고래고래 소리치며 의사나오라고.. 하는 늙은이의 모습이

스쳐지나간다..

불쌍한 놈들..

너네같이 쓰레기들은 죽어없어져도 된다는걸

동의하는 개돼지국민들도 많을꺼야..

의사들이 본인들의 카르텔을 공고히 한 것은..

조선반도에서 늘 있어왔던일.. 아무리 짖는다한들

조선이 백성 위해서 당파싸움 안하더냐?

똑같지 뭐.. 기득권 의사랑 정부랑 맞서싸우는건

의사들이 자기들 권력을 강화해온 생존 방식이고..

짖어봐야 소용없다.. 자라..그시간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