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종합병원의 핵심 축을 이루는 과들이 바로 이 세 과들입니다.
이 세 과들은 어떤 정부가 들어오든, 현재와 같은 종병 중심의 로컬 생태계에서 고페이를 자랑할겁니다.
물론 정형외과는 과거 실비, 도수로 꿀 빨던 시절과 달리 수술(응급 포함)에 집중해야할 것이며
내과 또한 감잡, 수액팔이하던 시절과 달리 자기 분과와 상관없는 질환도 폭 넓게 매니지 할 수 있는 입원 환자 케어에 집중해야할 것이며
영상의학과는 우려와는 달리 민주당의 의료보험 보장성을 확대하는 정책과 함께 제 2의 문재인케어 전성기를 맞이할 겁니다.
의정사태로 인해 지역구 준종합병원들은 대학병원의 환자들을 빠르게 흡수하였으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봉직 시장 생태계의 핵심축들인 저 3개 과의 전공의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월 세후 2800 개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