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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철저하게 이득이 되는 것에만 제스쳐를 보입니다. 


이 사람이 당선 전 페북에 올린 글 기억하시는지요? 


의과대학 학생들에 대해서만 복귀해달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숨겨진 맥락을 눈치 못 채셨는지요? 

 

한마디로,  "전공의는 관심없다." 입니다. 

 

전공의가 없이 굴러가도록 

대학병원은 모든 세팅이 완료되었습니다. 


전공의는 들어올 애들만 들어오면 된다.는 마인드입니다. 


전공의들이 다 나가주어서 

오히려 고질적인 체질 개선에 도움이 되었다는 말도 나옵니다. 


우리나라는 일반의 숫자가 부족하지, 전문의 숫자는 전혀 부족하지 않으니까요. 


전공의들이 전문의가 되지 않아도 됩니다.


이들이 일반의로 남아있어주면, 이들을 적절히 유인하여 민주당이 추진하는 공공의료에 한몫하는 일꾼으로 키울 수 있을 겁니다. 


즉, 정부는 전공의에게 아쉬운 것이 없습니다.

전공의들은 본인 분수도 모르고 나대다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린 겁니다. 


의대생들에 대해서도 정부는 조급하지 않습니다.

벌써 내분이 일어나고 있고, 제적 앞에서 시간은 절대 의대생 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이 대단한 대통령이다라고 추앙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실리주의자인만큼  그 행보와 제스쳐에서 의지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일단 전공의들은 버려진 것이 확실하고  의대생들에 대해서도 정부는 전혀 급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