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의대생 친구들 단체로 멘탈나가서
환장의 똥꼬쇼하는거 보니
하루하루가 즐겁네요.
겁쟁이 님들.
아무리 현실 부정해도,
당신은 현재 싸울 상대도 없는 싸움에서 영원한 패배자들일 뿐입니다.
설사 이겨서 열매를 얻어온다고 해도 그건 저같은 전문의들이 먼저 낼름할겁니다.
당신들은 당신의 인생을 걸고
전문의들에게 상납해주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겨도 전문의가 좋고
당신이 져도 전문의가 좋은
그런 병.신같은 싸움을 하고 계신 기분이 어떠신지요?
보드딴게 정말 신의 한수였네요.
전문의 = 의사 사회에서 대놓고 알빠노로 지낼 수 있는 권리입니다.
바꿔 말하면, 전문의가 아닌 당신들은
평생을 자격지심, 열등감, 패배의식 속에 살아야 할
불쌍한 존재들이라는 겁니다.
즐거운 금요일 밤입니다.
불안에 떨며 혼돈에 빠진 당신들을
여유있게 팝콘먹으며 구경하겠습니다.
잘긁는다 인정
복귀할거면서 감귤욕은 외한건지 ㄹㅇ
7월 15일까지 복귀해야 수업시수 간신히 채울 수 있다고 박주민 의원실에다 상의해본다던데여. 학사유연화와 5.5년제 받고 싶다고 합니다.
@ㅇㅇ(106.101) 엄마한테 하던거처럼 국회의원 바짓가랑이 잡고 해달라고 떼쓸건가보네요
ㄹㅇ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