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 봉직의, 군의관 등 

전문의들의 가스라이팅에 당해

박단의 로드맵도 무시하고

뛰쳐나온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개별사직이라면서,

비사직한 전공의를, 복귀한 학생을 인신공격하며 조리돌림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사학재단의 재정 상태도 모르면서,

한 이익집단이 국가를 상대로 머니게임을 하는 것이 얼마나 병.신같은 짓인지도 모르면서

대학병원이 파산한다고 속단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어차피 의평원 인증 못 받는다고

갓덕선이니 의평원장 빨던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로컬나와서 술기 배우면 된다고

로컬이 돈 더 많이 준다고

개원의들을 섣불리 믿은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나가면 한국의 의료가 무너질거라고

자의식 과잉으로 병.신처럼 생각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죽어나가야 우리가 협상력이 올라간다고

니네가 죽지 내가 죽냐며

국민들을 우롱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전공의/의대생들은 

단체 우울증에 빠져

인생 개망해버린 것입니다.


전문의들은 웃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메디게이트에서

반포루쉐니

오늘 매출이 어떠니

강남 아파트가 얼마니 

돈 자랑하기에 바쁜데,


우리 전공의/의대생들만


이 대한민국에서 홀로

병.신처럼.

우울증 이빠이 빡세게 돌아버린

히키코모리마냥

살자직전에 빠져 

멘탈 개처럼 나가버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