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원 돌아가는 거 보면, 교수님들보단
펠로우들이 더 ‘꽃길’ 걷는 듯합니다.
컨설트는 전공의가 초안 쓰고 펠로우가 대충 손만 얹고,
환자 처치는 전공의가 뛰고,
병동에서는 전공의가 먼저 부딪히고…
그 와중에 펠로우들은 “이건 교수님께 보고해봐” 한마디 하고 빠지기 일쑤죠.
뭔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고, 책임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중간관리자 코스프레하면서,
실질적 업무 부담은 아래로 떠넘기는 구조.
눈치 보고, 몸 사리고 있는 후배들 앞에서
권위는 챙기고 책임은 피하는 펠로우들의 븅.신 같은 모습들… 참 보기 안 좋습니다.
병원 시스템이 이렇게 돌아가도 되는 건지,
이 구조 속에서 누가 진짜 의료의 중심인지 다시 묻게 됩니다.
대한민국 의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학병원의 수련구조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25펠이 펠로우 까는 글을 쓰겠노...
병신새끼가 제대로 정곡을 찌르노 ㅋㅋㅋㅋㅋ 25펠이 의사면 의사까는 글을 쓰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1.52) 의사랑 펠로우랑 범주가 같다고 생각하는 니 대가리 때문에 안습이 찬다 ㅠㅠ 25펠 사칭글 쓰면서 이렇게 자위라도 해야 심성이 풀리노 ㅠ
@ㅇㅇ(211.52) 그리고 전공의랑 파전들 까기만 했던 놈이 갑자기 지가 속한 펠로 집단을 깐다? ㅋㅋㅋ 좀 지능적으로 분탕을 쳐라, 어릴 때 부모에게 못받은 관심 여기서라도 받고 싶다고 이실직고하면 모를까.
@의갤러1(211.235) 이새끼 제대로 긁혔노 ㅋㅋㅋㅋㅋ 글에서 발작하는게 보인다 병신아 ㅋㅋㅋㅋㅋ
@ㅇㅇ(211.52) 어김없이 사칭념글주작하는 106.101과 세트로 등장하는 211.52
배우신 분
이거 106.101 짭의 냄새가 난다
25펠 사칭해서 필수의료 수가 똥글 쓴놈
추잡하게 사칭글쓰는 의주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