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3편봐서 알겠지만 본인 벼농사다. 의머자퇴한건 꽤나 오래전일이고 니들말대로 개같이 갈려나가도 월천못버는 인생임. 퇴근하면서 하나 써본다.
1. 미용에 관하여
1) 이건 파업안하고 병원에 남았던 친구(이 친구랑만 의머때 친구관계남았다.) 말을 빌리자면 휴학했던 의대생들 마인드가 어짜피 우리가이길테니 이참에 좀 놀자하며 과외나 학원알바하며 해외여행다니는 시즌으로 사용했을뿐 어떠한 숭고한 의식따윈 없을거라고 한다.
2) 일단 요즘 미용시장이 워낙커서 의원홍보시 어쨌든 의료행위기때문에 법적으로 해당광고가 문제가없는지 자문해주는 그런 시장이 법조계에서 커졌다.
3) 미용하는 의사 상담한적이 있는데, 뭐 어찌저찌 내가 병원에 방문하게된일이 있었다. 이때 여직원 시켜서 마실것좀 사오라고하면서 스킨십하는거보고 놀랐다. 뭐 사귈수도 있지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간식가져오는 다른 직원한테도 그러더라... 걍 당연 못본척했다.
4) 소송과정에서 알게된건데 의외로 광고관련해서 인접 경쟁의원이 고의적으로 신고하는 경우도 있었다. 요즘의 세태를보면 후배들이 뭐믿고 저러나싶었다. 서로 신고도 하는마당에...
2. 뭐쓸까 생각이 안나서 생략...
혹시 궁금한거 댓글달면 괜찮은 쓸거리있으면 다음글에 반영해봄.
닉네임정했다
ㄱㅅ
재밌네 ㅋㅋㅋ 의사/의대생들 더럽게 노는 썰은 없삼? 룸빵 존나가고 주변인들 개무시해서 기분 잡치게하는거 많다는데
많지 쉬는시간에 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