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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면 뭐 있지도 않은 의원에서 돈이 얼마나 잘 벌리면 비급여 수액이랑 주사 놓는 이런거 사실 전부 의사가 해도 되는 건데


귀찮은 일 전부 짬 시키려고 '간호조무사'라는 젓나게 이상한 자격증 하나 만들어놓고 3~4명씩 부담없이 굴리는게 따지고 보면 ㅈㄴ 이상한 풍경인 거임. 우리가 옛날부터 익숙해져서 의문을 못 가지는 거지


원칙적으론 의원도 자영업인 만큼 평범한 음식점처럼 직원 한명 더 고용할 월급이 아까워서 가게가 엄청 잘되지 않는 이상에야 의사 혼자 접수받고 진료, 처치 다 하고 약품 관리, 청소 허드렛일 전부 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로컬 수가를 후려쳐내려야 한다고 생각함


1분 진료 리핏 처방 딸깍하는데 건보에서 10만원씩 가져가고 이런게 지금 말이 안되는거지... 근데 이것도 아깝다고 간조 월급 200으로 전국적으로 통일시켜놓는거 보면 진짜 돈에 미친 악마 새끼들이 따로 없음 ㅆ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