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한 수십배 열악한 대우와 중인대접,

경우에 따라서는 평민 아래 대접을 받으면서도

의사파업이라는 것이 역사상 단 한번도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인가?


만약 예전에 자국민 중환자와 환자들을 인질, 볼모삼아 파업하는

반국가행위라고 부르기도 어려운,

최악의 패륜 압도적 톄러행위를 저지르면,


그 즉시 훈련받은 군인들이 대거 투입되어

본인과 처, 자식들은 물론 부모 조부모 3대가 죄다

당시 정부나 왕정에 즉시 긴급체포 후

상상을 뛰어넘는 초압도적인 처벌들을 받기 때문이고,

그 두려움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지.


당장 지금도 중국에서 의사들이 파업하면?

도대체 걔네가 어떻게 될 것 같음?ㅋㅋㅋ


최악의 톄러행위를 그렇게 응당하게 처벌하던 시대에는,

지금보다 수십배 열악한 대우와 지위를 가지고도

단 한번도 의사파업이 없었다

과거에 노동자파업, 심지어 군인파업 등은 수백수천번 기록됐어도.

의사파업은 동서고금 단 한번도 기록된 적 자체가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