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도 0인 플레밍 실드치다가 이제 플로리로 타겟을 바꿨지
플레밍은 도저히 가드가 불가능한 인물이거덩
근데 플로리 또한 프로젝트를 이끈 리더일 뿐 약 개발 과정에서 공헌한 것은 없어서 하나라도 걔가 뭘 했단 걸 대라니까 임상실험!! 말고 조용한 건 슬프노 ㅋ
분석 / 정제 / 배양 / 추출 다 난관이었고 누가 뭘 했는지 지금 잘 알려져 있는데
플로리가 여기서 하나라도 단독으로 한 게 있긴 한가?
여기서도 플로리가 뭐 한 것은 안 보임
제약팀에서 의사는 사실상 여경이나 마찬가지임 ..
프로젝트를 이끈 리더가 공이 없다는게 뭔 소리지.... 애초에 기초의학 없이는 화학 공학이 다 무쓸모인데 프로젝트 총괄 관리자는 공이 없고 개개인의 디자이너, 마케팅, 유통, 판매자들만 공이있다는거야?
내가 몇 번 얘기 했을텐데 분자구조 규명 - 체인, 아브라함 개발 - 히틀리 이런 상황인데 프로젝트 관리자라는 직함만 가지고 의사 공이 컷다고 빠락빠락 우기고 있는 건 너고
디자이너, 마케팅, 유통, 판매자 같은 똥파리들이랑 비길급이냐? 논문에서 히틀리는 여섯번째 저자라고 본 것 같은데, 그 논문에서 각 파트당 누구 아이디어였는지 적으라고 하면 히틀리가 대부분이고 플로리는 실험 밖에 적을 게 없을걸? 동물실험은 의사 아니어도 할 수 있으니 히틀리가 했고
@글쓴 의갤러(121.172) 분자구조를 규명하고 인체에 맞게 약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기초의학 지식이 필요하다고!!!!!!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총괄을 하지 도대체 누가 쓸모없는 사람한테 리더 자리를 줌?
분자구조를 규명한 건 체인과 아브라함인데 남의 업적 도둑질해갈려는 심보 좀 보소 아브라함이 체인에게 베타락탐 구조를 제안했다는 기록이 있어서 이것도 실제 발견한 사람은 아브라함인 거 같은데 전혀 상관도 없는 의주빈 공 치사 캭
개발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 배양, 분리, 정제 이런 거 다 히틀리가 해결했고 동물실험까지 히틀리가 했는데 암튼 관리자 덕분
@글쓴 의갤러(121.172) 아니 도둑질이 아니라 다 같이 공이 있는거 맞다고 ㅇㅇ 근데 아무래도 총 책임자가 공로를 더 인정받는게 당연하지 노벨제단에 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시험지에 글자를 쓰는건 연필이 하는거지만, 그 연필을 사용하는 주체는 사람이다 비유로 따지면 이건데 분자규명 등의 화학이라는건 의학을 신체에 접목시키는 과정에서 필요한 연필 정도라고
@의갤러1(175.213) 고졸이라 잘 모르나본데 참여만 한다고 다 같은 공이 있는거 아니야
@ㅇㅇ(211.235) 고졸이라 모르는거 같은데 노벨상 받고 교과서에 실린 사람은 플레밍과 플로리다 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3(223.39) 남경은 범죄자잡아도 당연한거고 여경이 범죄자잡으면 포상주는거랑 똑같네
@ㅇㅇ(211.235) 전세계 동상 세워진 인류구원자 플레밍과 호주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받는 플로리가 의사라는 이유로 열등감에 내려치는 새끼들은 진짜 살 가치가 없다 총맞고 뒤져야 함
단독 수상도 아니고 공동 수상이고 의사이기 전에 화학자였고 체인 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여기에 자아의탁하는 일반의는 스스로 총쏴서 자살해야함
@ㅇㅇ(211.235) 플레밍이랑 하워드 플로리가 의사이기 전에 화학자엿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거 자료 제시좀요 ㅋㅋㅋㅋ 진짜 의까새끼들 지 좃꼴리는대로 뇌피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ㅋㅋ 하워드플로리는 옥스포드 병리학 의대교수고 거기서 MD학위 받았고 내과장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병리학이 뭔지 모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하워드 플로리를 내과장이라고 함?
@ㅇㅇ(175.223) 옥스포드 병리학 의대교수는 맞는데 내과장인지는 모름 근데 내과장이었어도 이상할게 없는데
마치 중증술기 하나도 없으면서 전문의한테 자아의탁하는 일반의를 보는것 같군
일반의가 MD교수에 자아의탁하는 꼬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