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필의패는 "재검토"만 해보고, 수련환경 개선만 해주고 복귀만 받아주면
그리고 추계위 건정심 보정심에 의사 수만 확보해주면
무조건 머리 숙이고 들어온다는 거지?
근데 정부가 그거 다 해준다고 했잖아ㅋㅋㅋ 심지어 윤석열 때도 해준다는 거였는데 ㅋㅋㅋ
지금까지 인생 2년 뭣하러 날려먹었음 ???
중도탈락 전공의들 ㅋㅋ 그냥 "살려주세요"하고 바짝 엎드렸네 ㅋㅋ
의협은 "이 새끼들이?" 하고 '우린 이거 허락 못 한다' 파토내고 싶은데
이재명 눈치보여서 말도 못하고 '검토해 봐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검토하는데 몇십년 걸리냐?ㅋㅋㅋ 내부 비난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 ㅋㅋㅋㅋㅋㅋ
결국 중도탈락 전공의들만 개같이 버려진 게 팩트인데...
지금 얘네한테 의협이 무슨 상관이야 ㅋㅋㅋㅋ 왁싱샵 사장하고 매출 맞다이까게 생겼는데 ㅋㅋㅋ
이번에도 복귀 못하면 2월에는 신규졸업자랑 자리 경쟁해서 들어가야 한다
당연히 밀리지 ㅋㅋㅋ6년 일시켜먹을 애 뽑지 손 굳고 일 다 까먹고 씹수거리는 놈들을 왜 뽑아?ㅋㅋㅋ

미용개방도 가능성 있다는겨?
그건 ㄹㅇ 핵폭탄이지 ㅋㅋ 아마 의사집단 손발 다 짜르고 나면 본격적으로 다룰 거임
@글쓴 의갤러(110.11) 그럼 수련 안 받은 기존 미용 gp는 의사로 먹고살려면 수련 다시해야함? 나이먹고 의전원 온 사람들 거의gp던데...
@의갤러1(125.140) 아무거나 일반의도 개원은 일단 다 되니까 일부는 다른걸로 개원, 취직하고 일부는 수련받겠지 수련자리가 부족해질건데 그땐 돈내고 수련받을듯?
@글쓴 의갤러(110.11) 무슨 개원면허제 한다는데
수련 느즈막히 받아도 된대. 일반의로 일하다보면 어느순간 개원 원장님들과 비슷한 나이대가 되는데 한 50살 전부터는 고용해주는데가 잘 없어서 개원할 타이밍이라 하더라. 40대에 가도 언제든지 전공의수련은 가능하대.
근데 현실적으로 마이너과 인기과는 한 살이라도 나이어린 사람 선발하는거 같더라. 의과대갤에서 봤는데 필수과는 40대초반에 내과 수련 받으러 오는 분도 있다고 함. 문제는 나이제한보다 체력이래. 늦은나이에 당직서다 돌연사 할 수 있으니 삼십초중반에는 수련을 시작하기를 권하는가보더라고.
국시 합격하고 일반의 되자마자 로컬로 나가서 한 6년정도 페이닥터로 돈 번대. 전문의 바로 안따고 6년동안 개원비용을 모으는게 가능한거지. 그다음에 수련하고싶은 대학병원 의국?을 통해 자리있냐고 연락한다음, 자리 있으면 수련하고 전문의 자격취득하면 되는거. 이런거보면 의사가 모자란건 맞을거야. 다만 넉넉하게 의사를 늘리면 건보총액이 연동되니 못늘리리는거지.
재검토가 재검토가 아니라 의사들 이익에 맞게 다 바꾸라는거
이런거보면 박명수 와이프가 진짜 똑똑하고 의사집단중 상위 1%인듯.. gp로 피부미용해서 돈 쫙 벌어서 건물재테크 성공하고 미용시장 좃될거 같으니 요양병원 차릴거라고 수련받으러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명수 아내 수련받음?
@의갤러1(125.140) ㅇㅇ 작년부터 수련중
진짜네 가정의학과
@ㅇㅇ 그니까 본인도 미용개방될걸 아는거임?
어디서 봤는데 미용시장은 세계적인 수요가 있기 때문에 (K뷰티) 어지간한 증원 가지고는 팽창하는 미용시장을 못따라갈거래.
@의갤러1(125.140) 아는지는 모르겠고 미국처럼 개방해버리면 의사만 꿀빠는 시대는 끝나니까
다만 미용의사는 나이어린 사람 위주로 고용한다더라. 나이가 들수록 일반의는 요양병원의사로 당직근무를 한다든지 외곽으로 나가야하나봄. 근데 이건 일반적인 의사일 경우이고. 박명수 아내분은 지금이라도 개원 가능할 막대한 재력을 가지고 있을텐데. 그러니 금전문제가 아니고 본인이 더 나이들기 전에 (체력적으로 지치기전에) 전문의를 취득하고 싶어서 하는거같음
의사톡방 들어가있는데 복귀하고 싶은 전공의들이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수련비용 내고 수련하는 방식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것이더라.
PA법 통과되고 PA간호사님들 수백명씩 정규채용해서 전공의 역할이 많이 대체됐대. 앞으로는 지금처럼 인턴 전공의 숫자를 채용할지 알 수 없다고 전망하는 중
물론 가장 걱정하는 건 당연지정제 폐지없이 관리급여(비급여) 통제 -> 대만식 총액계약제 아니면 중국식 의료로 점차 변모. 이걸 제일 우려하는 중.
다 꼭 필요한 정책들이네
결국에 강경파가 이잼도 질려버리게 만들거임.
톡방 안에 있는데 2년 누웠는데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강경파가 한 10%정도 되나보더라?
경북대에서는 89.9%가 복귀찬성한다고 투표를 했다고 함. 그리고 또다른 학교에서는 tf가 투쟁을 계속한다며 군대 준비한대.
복귀 원하는 의대생들과 전공의들은 강경파 대표 이름 앞글자 따서 비꼬는 말 계속하는 중이다.
이니셜 ㅇㅅㅇ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복귀 원하는 전공의들이 되게 싫어한다
그리고 유명한 그 분은 인스타에 음식사진을 그렇게 업로드한다고 함. 회사진 국밥사진 부대찌개사진 그런거 자주 올린다고 잠깐 캡처본 올라오다 곧 지워지길 반복하는 중임.
가장 큰 문제는 조건없이 복귀를 원하는 전공의 의대생들은 앞으로 나서지 못한다는 거야. 복귀조건을 tf가 일반학생들 앞에서 가로막고 협상하려는 거 같던데
@ㅇㅇ(106.101) 아직도 TF 타령하는 놈들은 병신이지 그냥 일반의로 살다 뒤지는 게 맞다 미성년자도 아니고
해달라는거 해주지 말고 똥개훈련 시켜라 괘씸한 놈들
댓글쓴 놈 본인이 강경파 TF인데 뭘 ㅋㅋㅋㅋ10%도 희망사항임 당장 본인부터 돌아가고 싶어 미칠 지경인데 얻어낸 게 없어서 돌아가면 맞아죽을까봐 저러는 거.
@글쓴 의갤러(110.11) 나 의사 아니야. 작년에 내가 쓴 글 첨부할게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834436 수련하다 사직한 전공의가 일반의보다 환자에 대한 책임감이 상대적으로 큰지 아닌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중요한 건 일에서 요구하는 책임감이 미달이라는 거지. 100점 미달이든 50점 미달이든.
@글쓴 의갤러(110.11) 적고나서 너무 거친 표현이라고 사과하긴 함. 댓글에서 공대 다니다 의대 편입했다는 어떤분하고 언쟁한게 나임 (설마 아직 의갤에서 활동하지는 않겠지? ㅋㅋ..)
대갈똥통 주빈이들 아직도 해줘 중ㅋㅋㅋㅋㅋㅋ 돈내고 수련받으러 가야지 암~
역시 의협. 박단선생님은 아직 의협 부회장이죠?
ㄹㅇㅋㅋ
ㅠㅠ
이제 의대정원 관련 요구는 빠졌노
ㅋㅋㅋ 돌아가는 꼴보니 누운애들 영영 못돌아올 수도 있겠구나 ㅋㅋㅋㅋ
의협이 계속 찐빠내는 중임ㅋㅋㅋㅋ 개원의 6만인데 쟤네 복귀하면 1만이 2-3년 내에 경쟁자로 늘어남 심지어 지금 일반의라 몸값 후려치기도 좋은 상황 당연히 반대하지 ㅋㅋㅋㅋㅋㅋㅋ시간끌수록 개원의 배만 부른다
이통이 전공의들 잘 품어줘서 노인들 혈압올리면 좋겠네
ㅋㅋㅋㅋㅋㅋ 역시 의새집단은 여전하구나 언젠가는 궤멸되고 공무원 의사들로 대체될 날이 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