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 나이 학력 재산 다 떼버리고

순수하게 논리로 논파할수 있는 곳 아니냐?


좋은 의사도 의대생도 의주빈도 의대교수도 환자도 판사도 벼농사도

복지부 공무원도 한무도 약치수도 간호사도 물치사 영맨 간조도


누구든지 자기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곳이잖아


자세히보면 의주빈들은 극도로 두려움이 많아서

자기들이 소수인 곳에서는 입도 잘 못 열더라고.


여긴 의주빈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의사도, 감귤도 올 수 있고

의갤여론이 곧 국민 여론은 아니지만 가장 공론장에 가깝다고 본다


의료 거버넌스를 만든다면 이렇게 오픈된 공론장이 필수임.

안그러면 예전처럼 바로 썩어들어간다.


그래서 궁금한 게 의료계는 추계위 진짜 자신있나?

의갤만 봐도 국민이 원하는 정책합의체가 어떻게 흘러갈지 안 보여?


누구보다 권력에 잘 순응하게 길들여진 의사들이

국민이 뽑은 국가권력에 얼마나 이쁘게 순종할지 기대된다.

반박하고 싶으면 의갤럼부터 설득해 보라니까?


우리도 논리로 못 이기면서 추계위에선 어떻게 이기려고 그래?


마, 니네 자신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