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
이새끼들 나 당직 사는동안
오지게 읽고 개념까지 보냈네 ㅋ
일요일인데 심심하면 산책이라도 좀 해라
전공의들 버리고 부역하는 기분 어떠세요
버린적도 없고 부역한적도 없는데 어디부터 대답해야 되는거요
대학병원으로 돌아간거 아닌가요? 전공의들의 논리라면 님은 부역자씹수 인데요.
@25펠(106.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
거 왜 남의 논리를 내 인생에 갖다 씁니까 주체적으로 사십시오
보는 전공의들 울겠습니다. 전공의가 남이라뇨? 대학에서 일한다는 양반이 너무하네요
나 말고는 다 남이지 남이 별거요?
우리가 남이가? 할때는 언제고. 이젠 완전 남인가봐요. 알빠노?
우리가 남이가는 김영삼이 한거고 나는 한적이 없스
네. 전공의들은 이렇듯 개처럼 버려졌습니다.
흠 남이라고 하면 버린거라니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한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는거 같구만요
전공의들의 존재감이 잊혀지도록, 대한민국의 의료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그것은 잊을수도 없앨수도 없는 것입니다. 다만 조금 늦을 뿐
그들은 당신이 대한민국 의료에 이바지해주셨기에, 잊혀졌습니다. 당신이 버린 것과 다름없지요.
해석이 너무 플라잇 오브 아이디어라서 딱히 대답은 안할테니 그냥 님도 잘 시슈
그것이 전공의들의 논리입니다. 블랙리스트 작성하며 조리돌림하던 그 분들이요.
근데 님도 펠로우면 부역이요? 님이하면 자기개발 내가하면 부역은 아니겠지?
저는 그저 전공의들의 논리로 당신에게 말하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당신은 나와 다를 바 없다는 거죠. 당신이 잘한 건 그저 일찍 태어났을 뿐.
그게 왜 잘한거요 ㅋ 각자 어느날 태어나서 어느날 죽을텐 제 내가 빠르면 죽는것도 내가 빠르겠지
잘한거죠. 늦게태어나서 지금 전공의들과 같은 그레이드였다면 조리돌림 씨게 당했을텐데요. 그런 마인드로는
그리고 내가 전에도 말했지만 미움을 내려놓고 편히 사시길. 남을 미워해봐야 얻을게 없어요
저는 그저 의사사회의 모순을 드러내고 싶을 뿐입니다. 님처럼 전공의를 위하는 척 말만하며, 대학에서 일만 잘하고 있는 보더들의 행태는 너무 토나와서요. 차라리 저 처럼 전공의들을 까고 미워하면서 일하세요. 그게 더 일관되고 솔직한 사람입니다.
그건 님이 삐뚫어져서 그런거고 나는 미워하지 않으니 깔일이 없어요
대학병원이 건실하게 지역의료를 지탱할 수 있도록 근무해주는 것은 전공의들의 협상력을 떨어뜨리는 행위가 맞긴해요.
어서오고. 쟤 25펠 사칭같은데? 논리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영 어설프구만
당직 스케줄 여기서 처음 알고 충격받았음. 가능하면 눈 붙이시면서 일하세요
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똥팔륙부역자씹수
병신 씹수야 니 병원안에서 나오면 우리가 너 개병신 취급 할거 너도 아니까 거기서 평생 살아라 씨발련아 ㅋ
현실은 너랑 나랑 죽을 때까지 서로에 대해 신경쓸일은 없음
씹수라고 발작하지만 정작 교수 바짓가랑이 붙잡는 누구들 억까 맞느라 고생 좀 하시네
전공의들 버리고 부역하는 기분 어떠세요
버린적도 없고 부역한적도 없는데 어디부터 대답해야 되는거요
대학병원으로 돌아간거 아닌가요? 전공의들의 논리라면 님은 부역자씹수 인데요.
@25펠(106.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
거 왜 남의 논리를 내 인생에 갖다 씁니까 주체적으로 사십시오
보는 전공의들 울겠습니다. 전공의가 남이라뇨? 대학에서 일한다는 양반이 너무하네요
나 말고는 다 남이지 남이 별거요?
우리가 남이가? 할때는 언제고. 이젠 완전 남인가봐요. 알빠노?
우리가 남이가는 김영삼이 한거고 나는 한적이 없스
네. 전공의들은 이렇듯 개처럼 버려졌습니다.
흠 남이라고 하면 버린거라니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한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는거 같구만요
전공의들의 존재감이 잊혀지도록, 대한민국의 의료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그것은 잊을수도 없앨수도 없는 것입니다. 다만 조금 늦을 뿐
그들은 당신이 대한민국 의료에 이바지해주셨기에, 잊혀졌습니다. 당신이 버린 것과 다름없지요.
해석이 너무 플라잇 오브 아이디어라서 딱히 대답은 안할테니 그냥 님도 잘 시슈
그것이 전공의들의 논리입니다. 블랙리스트 작성하며 조리돌림하던 그 분들이요.
근데 님도 펠로우면 부역이요? 님이하면 자기개발 내가하면 부역은 아니겠지?
저는 그저 전공의들의 논리로 당신에게 말하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당신은 나와 다를 바 없다는 거죠. 당신이 잘한 건 그저 일찍 태어났을 뿐.
그게 왜 잘한거요 ㅋ 각자 어느날 태어나서 어느날 죽을텐 제 내가 빠르면 죽는것도 내가 빠르겠지
잘한거죠. 늦게태어나서 지금 전공의들과 같은 그레이드였다면 조리돌림 씨게 당했을텐데요. 그런 마인드로는
그리고 내가 전에도 말했지만 미움을 내려놓고 편히 사시길. 남을 미워해봐야 얻을게 없어요
저는 그저 의사사회의 모순을 드러내고 싶을 뿐입니다. 님처럼 전공의를 위하는 척 말만하며, 대학에서 일만 잘하고 있는 보더들의 행태는 너무 토나와서요. 차라리 저 처럼 전공의들을 까고 미워하면서 일하세요. 그게 더 일관되고 솔직한 사람입니다.
그건 님이 삐뚫어져서 그런거고 나는 미워하지 않으니 깔일이 없어요
대학병원이 건실하게 지역의료를 지탱할 수 있도록 근무해주는 것은 전공의들의 협상력을 떨어뜨리는 행위가 맞긴해요.
어서오고. 쟤 25펠 사칭같은데? 논리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영 어설프구만
당직 스케줄 여기서 처음 알고 충격받았음. 가능하면 눈 붙이시면서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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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씹수야 니 병원안에서 나오면 우리가 너 개병신 취급 할거 너도 아니까 거기서 평생 살아라 씨발련아 ㅋ
현실은 너랑 나랑 죽을 때까지 서로에 대해 신경쓸일은 없음
씹수라고 발작하지만 정작 교수 바짓가랑이 붙잡는 누구들 억까 맞느라 고생 좀 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