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런 글이 있대
몽골군이 전쟁중 방어가 잘된 적국의 거대한 성벽에 다가갈때,
그전까지 전투에서 포로로 잡은 그 나라의 군인포로, 즉 적국 군인포로를 인간방패로 삼아서 화살막이로 쓰며 진격했다고..
그때도 그 얘기가 악마의 화신같이 미친 짓으로 받아들여졌다함.
내가 살다살다 이런 악마같은 족속들은 처음본다 죽어서도 그 죄를 씻지 못할거다, 최악의 지옥에서도 도저히 받아주지 않을 대악마들 하면서 역사가들이 경악을 금치 못한 기록이 남아 있다함.
근데 그건 생과 사를 오가는 격렬한 전투에서 상대방이 나를 죽여버리려고 화살을 쏘니까, 그 전까지 전투에서 나에게 칼과 창을 들이밀던 적국의 군인포로들을 방패막이로 쓴거라 그나마 그나마 어떻게든 이해를 해보려고 애를 애를 쓰면.. 또 모르지만..
의사집단은 격렬한 전투도 아니고 상대방이 나를 죽이려 한것도 아니고, 환자들이 그 전까지 전투에서 내게 칼과 창을 들이밀던 적국의 군인도 아닌데.. 인류사회의 자국민 최약계층을 방패막이로 쓰면서 협박하고 있음..
진짜 그로테스크하고 극도로 역겨운..
이게 대체 뭔가 싶고 경악을 금치 못할 수준임ㄹㅇ;
의사가 이겼다
질이 나쁘다는 말에 격공 주동자들 처벌이 꼭 필요하다 정먈 - dc App
뭐라는거야 국민들이야 말로 지들 병고쳐주는 고마운 의사들에게 감사하지는 못할망정 어딜 감히 일해라절해라 의사들 하는일에 껴들어 건방지게 하여간 배은망덕한 천것 아파봐야 의느님들 존귀한줄 알지
미안함을 느끼지조차 못하는 싸이코패스 내란테러집단은 싸그리 살처분이 맞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