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펠 닉네임을 달고 저를 사칭해서

븅.신같은 의까글만 쓰던 놈(이하 짭펠)이 있습니다.


원래 같았으면 하루에 글 두세개 쓰는게 다인 놈이

요즘들어 부쩍 글쓰는 빈도가 늘었더군요.

그마저도 헛소리를 싸질러놓은 것 뿐이고요.


짭펠씨가 이렇게 발작하는 모습을 보이다니

어지간히도 패배의 충격이 컸던 모양입니다.


그 친구는 멘탈이 제대로 터진 나머지

자신만의 망상속 세계에 갇혀버렸나 봐요.


하긴 그래야 자살기도라도 하지 않겠죠. ㅋ


짭펠씨는 본인의 업보를 그대로 돌려받은 겁니다.

역시 아직 이 땅에 정의는 살아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