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 영욱이와 지옥에서 함께 한 2024년이 엊그제 같은데


펠로우 한 지 벌써 1/3이 지났네요.


이제 로컬에서 하는 술기는 웬만한건 다 할줄알고

교수들도 별 터치 안 해서

빨리 로컬 계약하고 나가기만 기다리는 심심한 일상이지만




인생 제대로 좆되어버린 전공의/의대생 친구들만 생각하면

도파민이 미친듯 뿜어져 나오네요.



저의 도파민

전공의/의대생님들.




당신들의 지옥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