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은 내년 2월 2일.
필수약 : 아예 '처방'을 성분명으로.
비필수약 : 의사허가 없이 전산으로 자율대체하고 사후통보가능.
이거 캐나다식 성분명처방이랑 비슷하네.
캐나다도 의사는 상품명으로 처방하는데 그거 무시하고 약사가 환자랑 둘이서 제약사 고르거든.
시행은 내년 2월 2일.
필수약 : 아예 '처방'을 성분명으로.
비필수약 : 의사허가 없이 전산으로 자율대체하고 사후통보가능.
이거 캐나다식 성분명처방이랑 비슷하네.
캐나다도 의사는 상품명으로 처방하는데 그거 무시하고 약사가 환자랑 둘이서 제약사 고르거든.
메디케이션 마트도 상용화될텐데 너무 좋아하지마라
메디케이션 마트 늘어나는건 좋은건데? 국민여론 좋아지면 일반의약품 확대 추진할 명분이고. 신입약사들도 좋아할걸?
@ㅇㅇ(89.38) 경증처방권은?
일반의약품 늘어나겠네 ㄱㅇㄷ
대기업에서 파이 다 쳐먹을텐데 약싸개들 싫어하던데
어차피 지금 진입하는 약싸개들은 자리 없어서 대기업 들어온다하면 좋아함 기성세대들이나 싫어하지
대기업이 병원까지 운영하는게 멀지 않은거 같노 ㅋㅋ
@김미키 보니까 약간 대화섞기 무서운 정신상태라 말 길어지는거 원치는 않다만 좋든 싫든 전세계가 저렇게 가는건데 뭐. 결국 실력있고 지식수준 높으면 대기업에서 채용할거고, 니 말대로 약만 싸는 놈은 대체될거고. 뭔 상관?
이미 병원은 대기업 아니면 개인이 의료법인이나 사무장병원으로 돌림
그럼 RN들도 좋아하겠네
명문대 RN들 다 대기업에서 모셔가겠네 ㅋㅋ
@ㅇㅇ(89.38) ㅇㅇ 전세계가 이미 의료일원화/의료의 다양화/의료의 법적분리화를 추구하며 의료서비스를 하고있음 ㅇㅇ
의사, 간호사 별 직역구분 없이 전문 의료 서비스하는 의료기술자(Medicalist)로 묶거나 법적 분리화 되어있고/보건의료인 의료기사 등 다양하게 법적분리화 되어있음
이미 대기업 산업RN들 많이 있는데 그것까지 다 쳐먹을거같은데 약사가 설 자리는 별로 없을텐데
혼자서 뭐하누
아니 너무 병신이라 가르쳐주잖아
틀딱 약사들이야 법인약국 싫어하지 젊은 약사들은 오히려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의사도 NP가 대체할거다 ㅇㅇ
PA SA는 잘 모르겠다
경증처방권은?
그런건 없음
그것도 공약중 하나라 곧 추진은 할거 같음. '가벼운건 굳이 병원 안가도 되게' 하기로 했는데 이게 아마 그거일거 같음. 근데 이게 경증처방권인지, 일반의약품확대인지, AI의사 도입인지는 모르겠음
@ㅇㅇ(89.38) 병원 안 거치고 가벼운 감기 경증처방 한정 약사가 해주는거 위험하다고 생각?
@의갤러2(125.140) 주비니보단 약사가 더안전
@의갤러2(125.140) 오히려 지금 의사 거치는데도 항생제 남용하는게 '과학적으로' 더 위험하지. 무슨 얼토당토 않은 소릴ㅋㅋ
@ㅇㅇ(89.38) 음 그럼 개원의들이 약사들 삥뜯는게 대폭 줄어들 수 있을 듯ㅇㅇ
약국,편의점,마트에서 감기약 그냥팔잖아
SNT랑 공무원은 이때까지 해왔으니 약싸개들보단 RN/NP들이 더 낫지않음?
여기 디씨라 89.38 병신새끼 말 듣지마라
감기에 N세대 세팔로스포린계나 아목시실린같은걸 왜씀? 장애인이지 그게
이제 시덥잖은거로 몇번씩이나 딸깍진료 안봐도 되고 너무좋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