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이 구렁이 담넘어가듯 의주빈 특혜주고 덮으려면 의대생 복귀때 한번, 전공의 복귀때 한번, 보건노조 파업때 한번 언론탄압해야된다.
그 외에도 뭐 정은경이 혹여나 의료개혁이나 의대증원 태클걸면 그때도 보건노조 결집 막아야겠고 추계위 시동걸리고 입시 시작될때도 국민정서에 맞게 충분히 증원 안하면 또 여론에 뭇매맞겠지. 입시야 매년 오는거라 피할수 없을거고.
뭐 박주민이 정말 서울시장 출마하면 그때도 고비오긴 하겠네ㅋㅋ
주말저녁에도 그렇게나 의주빈 특혜주려 뛰어다니더만 보건노조 파업 예고하자마자부터 입꾹닫하고 있는 꼬라지가 참 볼만하다.
윤석열 정부 때 박민수가 김윤 수제자인 것 마냥 기본 틀부터 정책방향까지 워낙 체계적으로 짜 놔서 재검토 한다고 해도 오류 찾기가 쉽지 않음. 게다가 그전까지 자기들이 꾸준히 밀던 공약을 실현해줬던 것 뿐이라... 그래서 그거 하나하나 롤백한다고 하면 진짜 촛불 막을 전경버스부터 불러모아야지.
개인적으로는 농림부처럼 복지부도 그냥 유임시켰으면 좋겠더라. 말로는 거의 그대로 이어받을거라 해놓고 뭔가 딴생각이 있는건지, 진짜 자신없어서 내팽개친거 박주민이가 낼름 주워먹은건지
@ㅇㅇ(112.169) 박민수가 김윤보다 더 김윤처럼 해줬는데 그걸 굳이 조리돌림하겠다고 사직서도 수리 안하고 한참 털다 나오는 거 없으니까 윤석열 탓으로 하고 내쫓은 게 참 사람 보는 눈 없다 싶었음. 그러고 뽑은 게 정은경이라니 참...
@의갤러1(110.11) 소수의견이지만 김경수처럼 친문파에 대한 도리? 느낌으로 몇자리 그쪽에 나눠주는거란 얘기가 있더라. 하필 가장 핵심적일수 있는데에 그 도리를 하다 괜히 정권입지만 나빠질 각이 보이긴 한다만. 진짜면 그냥 여가부같은거나 주지.
@의갤러1(110.11) 근데 박민수는 음.. 너무 시원하긴 했어ㅎㅎ 난 정말 좋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관료가 그렇게 시원해도 되나?도 싶다. 원래 정치나 정책이란게 항상 어느정도 답답함은 안고 가는게 일상이잖어ㅋㅋㅋ
@ㅇㅇ(112.169) 그렇게 속시원한 관료는 없었지. 올타임 레전드였어.
정은경은 그냥 얼굴마담이라 태클걸일 없을걸 전공의들은 9월 정기모집이 있어서 전문의 추가시험만 안주면 통과 보건노조는 공공의대나 지역의사제 쥐어줘서 협상할수 있는 여지는 있음 의대생은...답이없음 의대생들 들어오고싶으면 대국민사과라도 하라고해야지 뭐 의대증원은 700~800선까지가 민심 마지노선이 아닐까 하는게 내 뇌피셜
나도 그 정도 인원이 최소 마지노선일거라 생각하고 있어. 전국민이 의사수 부족한걸 절감해버렸고 아는 사람들은 꼴랑 3~400 으론 김대중때 줄인것도 못 채운단거 알거고.
솔까 500 이상 정도만 해도 넘어갈거임.
@ㅇㅇ(172.224) 500정도만 할거면 보건노조측에 권한확대를 꽤 해줘야할거야. 최소한 경증개방이나 AI의사라도 도입시켜야지. 그쪽도 진짜 불법으로 업무 짬처리하면서 오래 참긴 했어.
추계위가 뭔가 찜찜함. 정은경이 복지부 장관이고, 의주빈패밀리가 8명이라서 뭔가 규모가 작게 구성되기 쉽다는 생각이 듬
박주민이 KDI니 어쩌고저쩌고 하는걸로봐선 300명 내외로 지르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그러려면 '보사연'이란데가 여태껏 연구결과를 완전히 뒤집어야돼. 2천명도 거기서 2035년에 의사 2만7천명부족하단 얘기에서 출발한거라.
예전부터 남페미pc 행보 밟아오던 아시발꿈따위 좋은 정치인이라 생각해본적 없음
강약약강 정치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