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는 분위기입니다.


뭐든 간에

처음부터 사직하지 않고

왔다리 갔다리 하지 않고

의지가 확고하며 우직한 것만큼은

개원의 선배님들이 인정해주시더라고요.


저는 처음부터 사직의사를 밝힌적이 없습니다.

저는 애초에 나가지 않은 원조감귤입니다.


중간에 들어온 감귤보다

제가 업무능력이든 멘탈이든 도덕적 우위든 

모든 면에서 우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어찌 생각하세요 의대생/전공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