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결국 원하는건
피안성정 비급여 실손보험 사수해서 돈 꿀통 지키겠다는건데
뭔 필수의료 죽는다고 징징거리는건 정말 역겹다.
그 필의패로 중환자 수가 4배되어서 중환자실 의사 연봉이 치솟는거는 아냐?
그런데도 꿀통 지키겠더고 필의패 전면 패지하라는 것들이 필수의료 지켜달라고?
알면서도 그러는거냐 아님 멍청해서 선동당한거냐
지들이 결국 원하는건
피안성정 비급여 실손보험 사수해서 돈 꿀통 지키겠다는건데
뭔 필수의료 죽는다고 징징거리는건 정말 역겹다.
그 필의패로 중환자 수가 4배되어서 중환자실 의사 연봉이 치솟는거는 아냐?
그런데도 꿀통 지키겠더고 필의패 전면 패지하라는 것들이 필수의료 지켜달라고?
알면서도 그러는거냐 아님 멍청해서 선동당한거냐
이게 맞는 말인게 막상 소아과 지원율은 10퍼언저리라는거임 누가보면 평소부터 ㅈㄴ 하고 싶었는줄 알겟음 - dc App
애초에 필수의료 하려던 놈들이 소수였음
의대 내부에서도 바이탈 하겟다고 하면 뇌빵꾸난 유인원 취급한다는거임 - dc App
공부좀 잘하는 애가 내과 흉부 하겟다고 하니깐 뒤에서 ㅂㅅ새키라고 욕하는거 보고 학을땠다 - dc App
ㅋㅋ
ㄹㅇㅋㅋ
ㅋ
ㅋ
결국 돈이지. 증원해서 개원5년안에 40%는 폐업하게 만들고 비급여 손질 및 비필수 수가 죄다 동결해 필수과 몰아주면 되는데 좆주빈새끼들이 발악해서 쉽게 못하는거 ㅇㅇ 즈그들이 돈 앞에서 어쩔건데 ㅋㅋㅋ
의학이 재밌어서, 사람을 고치겠다고 의사하려는 사람보다 돈 벌려고 의사하겠다는 사람이 많았으니 당연한 귀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