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귀 특혜 관련
1)복귀 특혜에 대한 여론이 '따가운 것'을 잘 알고 있음
-> 여당 중진에서 이미 피셜로 던진 거라서 하기야 하겠지만
대통령 스스로 여론을 굉장히 신경쓰는 사람이라서 대통령실로부터
여론 추이 봐가면서 속도조절하라고 메시지 온 듯 + 지금처럼 여론
처박으면 대통령실에서 손절칠 거고 그러면 박주민이랑 정은경
둘이서 무한책임 지는 거 ㅇㅇㅇ
2)일방적인 정책에서 기인한 점을 고려할 필요 있음
-> 궁색한 전정권탓, 지들이 생각해도 특혜임을 부정할 수는 없고
그걸 무마하기 위해서 기껏 내놓은 게 전정권탓인데, 지금껏 정당
불문 전정권탓 꺼내들면 오히려 역풍이 불면 불었음, 대통령이 그걸아니까 자기는 뒤로 빠져서 철저히 침묵 유지하고 장관 총알받이로
내세움(총리실은 ㅅㅂ 존나 후달리는지 초반에 기세좋게 입털더니 지금은 복지부 뒤에 숨어서 눈치 ㅈㄴ게 보는 중)
3)수련협의체를 통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방안 모색할 것
-> 이번에 국회청원 제대로 불타오른 것보고 것보고 식겁하긴 한 듯
4)그럼에도 이미 복지부 내부에서 논의해왔음
-> 정은경도 의새다보니 내부적으로 가이드라인을 만들긴 한 듯
2. 필의패(이게 중요한 듯?)
-> 이번 정부 들어서 필의패를 피셜로 공언한 건 처음, 이전 정부
에서부터 논의가 계속 있었다고 하는 걸로 보아 그 내용+@로
가져가는 듯, 국민보호측면을 강화하겠다고는 하는데 그게 시간
끌기인 건지, 한층 더 두텁게 강화하려는 건지는 모르겠음, 근데
어쨌거나 필의패 시행은 확정임
인터뷰 링크좀
필의패도 폐기 의사에 백기들어서 요구수용
그동안 의료개혁 잘 못했던게 의사 패악질에 반대가 약한 것도 중요 요인이었음
뭐 욕받이로 탈모키위랑 정은경 쓰겠지 멈추진 않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