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신경 안써도 될줄 알았건만 오히려 하루도 빠짐없이 지켜봐야겠네. 뭐 어쩌겠나, 그냥 스탠스만 바꿀 일이지.
이재명 당선요인중 가장 큰거였을텐데 무슨 생각인지 원.
애들 돌아가는거보다 중요한건 이후 정책이다만 초기세대 실손 분리시켜서 도수 타격준거까진 괜찮았는데 어째 이 이후로 믿음이 잘 안 간다.
증원이나 정책을 약하게 추진해도 보건노조나 국민이 일어나서 문제, 강하게 추진해도 의사, 의대생이 누워서 문제일텐데 대체 어쩌련지.
일단 꾸준히 관심은 가져들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