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의사 및 의대생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절대 줄 수 없게 되었음.


그걸 의사들이 더 잘 알고

사명감 가진 소수도 합리적인 정의를 국가가 지켜줄 수 없다는걸 몸소 경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