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기야 '개군보'라는 용어를 낳았고
의사 집단에 비가역적인 갈등을 만들었습니다.
"전공의/의대생들은 개원의들의 장난감이었을 뿐입니다."
이 모든 상황이
원조감귤을 승자로 만들었으며
기득권 노의와 전공의/의대생들 사이의 씻을 수 없는 앙금을 낳았습니다.
저는 무풍지대인 젊은 봉직의로 들어갑니다.
잘들 노세요.
결국 각자도생이면서
단일대오며 결기라는 개 쌉소리좀 그만 쳐하시고요.
급기야 '개군보'라는 용어를 낳았고
의사 집단에 비가역적인 갈등을 만들었습니다.
"전공의/의대생들은 개원의들의 장난감이었을 뿐입니다."
이 모든 상황이
원조감귤을 승자로 만들었으며
기득권 노의와 전공의/의대생들 사이의 씻을 수 없는 앙금을 낳았습니다.
저는 무풍지대인 젊은 봉직의로 들어갑니다.
잘들 노세요.
결국 각자도생이면서
단일대오며 결기라는 개 쌉소리좀 그만 쳐하시고요.
배우신분
ㅗ
앞으로 매년 추계위때랑 각종 의료정책 등장할 때마다 의협이 누우라고 지령내리면 또또 드러눕는 거 맞제?
추계위는 5년에 한번이란다
역시 펠로 뻥이었구나ㅋㅋ
언제는 펠로우는 다른 날은 pa 간호사고 오늘은 전공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