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년에서 1학기 수업을 6주에 사이버 쌉가능이면,
실습 빼고 모든 수업을 사이버로 할 수 있다는 거잖아?
지금 방송통신대 간호학과가 그렇게 하고있거든?
의대생은 머리가 좋으니까
1년 52주/1개학기 6주=1년에 8개 학기 쌉가능!
그래도 여학생이랑 노닥거려야 하니
많이 봐줘서 3년이면 충분히 놀 거 다 놀면서 화려한 캠퍼스라이프!
그렇게 사이버로 교육과정을 압축하면
드넓은 캠퍼스와 도서관은 필요없으니
싹 때려부수고 아파트 올려다 팔면 전액장학금도 가능하다.
각 지역 국립대 의대는 없애고
서울대 의대 교수진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의과대학 설립하면
서울대10개만들기 당장 실현에다
각 지역 교수는 진료에 전념해 지역 의료도 산다.
지금 미국 관세협상 버티는 것도 믿는 게 있어.
쫄보 미국이 버린 MK울트라를 줍줍해다가
K-교육으로 과감히 실현해서 전세계에 수출하면 관세가 무섭냐?
역시 우리 재명이형 믿고 있었다구!
싸이버의대로 면허팔고 전공의 입학시험 따로 치는것도 괜찮을듯ㅋㅋㅋ
이재명이 할까?
방통대 한의학과도ㄱㄱ
훠훠
굳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