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산부인과 수가…사람이 개보다 못합니까 - 문화저널21
결국 본질, 핵심은 정부개입과 관리 유무잖아?
건보는 복지부가 관리하니까 수가를 통제한 거고,
수의사들 동물병원 처치비용에 가격 통제가 어딨어?
무슨 동물 건보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수의사들이 의사 비급여처럼 언제든지 담합 가능한 가격하고
전 국민이 100조나 강제로 징수당해서 의사들 하방 받쳐주는 건보 관리급여를 비교하냐?
그리고 이미 정부가 동물병원 수가공시제부터 표준수가제 추진해서 수의사들이 반발 중이다.
동물진료비 표준수가제, 동물진료부 공개 반대 입장 재차 확인 – 데일리벳
동물병원 표준수가제 하면 출산 수가보단 낮아질 확률이 높으니까 의사들 숙원 풀었네?
이제 줄서서 산과로 달려가나? 퍽이나 그러겠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출산 수가만 내면 딱 애 받고 병원 문 나오냐?
각종 검사료 처치비 입원료 등등 다 합치면 수백 기본으로 나가는데
수가 하나 달랑 갖다놓고 싸다고 지랄하는 게 사람 새끼냐?
진짜 개보다 못한 건 100조씩 건보료 내는 국민인 주인도 몰라보는 의주빈 새끼들이지.
매년 연평균 1억5천씩 건보에서 인건비로 쳐받아가면서 적자 ㅇㅈㄹ ㅋㅋㅋㅋ
심지어 미용 털지지개 수요로 다 빠져서 인력난이 심한 데도 증원 틀어막겠다고
병원에 입원한 중환자까지 내팽겨친 새끼들은 일단 아가리 털 자격이 없어.
니네는 그냥 퇴직한 일반인이지. 무슨 거창한 '사직 전공의' 타령이냐?
사직서 냈으면 수련도 종료됐고 사직서 수리된 순간 남남인데 사직이 타이틀이야? 런공의들 답네
개소리말고 털이나 지지라고? 일자리 못 구했으면 과외 전단지라도 열심히 붙이러 다니던가 말야.
아무리 생각해도 미용은 빨리 개방하고 니넨 면허 없이 털, 주름이나 마저 지지는게
이 세상을 더 이롭게 만드는 일인 것 같다.

결론이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런 질문을 왜 하냐? 그정도 문해력도 없어?
제가 많이 부족해서요. 한 수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ㅇㅇ(211.58) GPT한테 요약해달라고 해라~
제 나름대로 요약해보자면 다른 비급여 비용도 나오는데 수가 낮다고 하소연하는게 맞는가? 가 맞나요? 결론은 수가를 올리면 안된다는건가요?
아니면 수가만 올려선안되고 증원등 같이해야된다가 맞나요?
@ㅇㅇ(211.58) 얘는 반박은 못하고 꼬리물기로 딴소리만 하고있네ㅋㅋ
@ㅇㅇ(125.142) 님말이 맞네요 죄송합니다. 반성합니다. Chat gpt로 결론요약 을 요청했더니 정부 통제로 운영되는 건보 의료와 자유시장인 동물진료를 동일 선상에 놓고 의사들이 수가 운운하는 건 부당하며, 그들이 처한 어려움도 스스로 자초한 면이 많다. 저는 일리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반박을 해보자면
@ㅇㅇ(211.58) 그렇다고해서 수가를 개선하지 말아야하는것은 아니지 않나 생각합니다. 수가 적자를 비급여로 충당하는 구조가 아닌 수가 적자를 개선하고 비급여로 충당하는 부분을 개선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수가 적자가 심해질수록 과잉진료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ㅇㅇ(211.58) 수가 더 퍼줘도 다른 과가 더 많이 벌면 안하면 그만인데? 연봉을 수익에 포함시키면 적자 아닌데? 흑잔데? 적자라는 말이 선동이라니까? 220조 매출이 적자로 보여?
@ㅇㅇ(125.142) 하긴 그렇네요. 수가 더 퍼줘도 다른과가 더벌면 박탈감도 들테고 그렇겠네요. 연봉을 수익에 포함하면.. 왜 연봉을 수익에 포함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220조 매출이 의료계 전체 매출을 말하는건가요? 즉 필수에서 적자난 부분을 다른 과에서 충당한 값의 매출을 말하는건가요?
@ㅇㅇ(125.142) 그러면 다른과보다 필수가 더 많이 버는 구조가되면 어떨까요. 그럼 괜찮을까요?
@ㅇㅇ(211.58) 그걸 의주빈들이 반대하자나ㅋㅋ 증원을 해야 인기과로 몰려서 페이가 떨어지지
@ㅇㅇ(125.142) 일리있습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보이긴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필수수가를 올려서 필수과가 더 버는 구조가 되어도 기본적인 노동강도가 있고 소송리스크가 있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완전히 하는건 어렵고 공공필수의료를 통해서 어느정도 보완이 가능해보이는데 근데 결국 여기서 아무리 얘기해봐야 현장목소리가 반영되지 않는다면 의미없는 메아리 아닌가 생각듭니다
@ㅇㅇ(211.58) 의주빈새끼 지할말만 쳐하네ㅋㅋ 노동강도 소송리스크포함 수가 더 쳐주면되는걸ㅋㅋ
@ㅇㅇ(211.235) 님말이 맞네요 죄송합니다.
211.58 의주빈 아이피
결론은 미용개방하고 의주빈 인건비로 들어가는 수가 싸그리 낮춰야된다느 말이란다 ~
왜 낮춰야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ㅇㅇ(211.58) 견민들 건보료 3배로 걷어서 필수의사 연봉 10억만들자는 좌빨공산주의식 유토피아를 울부짖는 의주빈 발견
건보 3배가 현실하고는 좀 동떨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필수수가 정상화는 공감합니다.
@ㅇㅇ(211.58) 주댕이로는 '정상화'를 외치면서 수가협상할 땐 꼭 비필수/경증에만 몰빵쳐서 올려달라는 좆주빈들. 좆주빈들이 말하는 정상화라는 건 아무리봐도 '비필수의사 연봉 5억, 필수의사 연봉 10억을 만들 수 있는 건보료 인상과 의대 감원'이 분명함.
@의갤러3(223.222) 님 말대로 그런 관행? 도 이제 어느정도 정상화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수수가를 제대로 정상화 해야하고 적절한 건보인상과 적절한 증원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의갤러4(211.58) 지랄 좀 하지 마십시오. 정상화라는 건 피부에 레이저쏘고 털지지는 병신새끼들의 연봉이 이공계 석박사들보다 높은 것에 적용되어야 하는 단어입니다.
@의갤러3(223.222) 물론 님말대로 피부미용의 페이도 정상화 해야겠지요
반박할말이 없네
ㄹㅇㅋㅋ
"증원도 안되, 비급여관리도 안되, 과별 모집도 안되, 오직 수가만 무한히 높여~~ 니네 월급 3분의1을 건보료로 내서 지금 비필수 개원의들이 연봉 5억 버니까 필수의사는 연봉 10억 맞춰줘~" <-- 이지랄이지 뭐긴 뭐임 ㅋㅋㅋ 근데 심지어 그 수가마저도 의주빈새끼들이 만든 거임 ㅋㅋㅋㅋ 건국이래 단 한번이라도 의협새끼들이 경증/비필수항목 대신 필수항목 올려주십시오. 한적이 있는지 봐라 ㅋㅋㅋ 오히려 필수의료 수가 인상한다니까 "일괄 인상해달라" 이지랄하는 게 의사새끼들임 ㅋㅋㅋ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53116330004758
"개원가 수가 10% 올려라" 이 와중에도 밥그릇 챙기는 의협
의협 "필수의료 살리려면 의원 수가 올려야" 정부 "중증·응급의료 위주로 보상체계 개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