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드립을 난사한다.
2. 한무당을 빠는 글이 올라온다.
3. 거기에 반박하는 사람들은 모두 의주빈이라고 몰아간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을까요.
한무백린탄 글이 올라올때마다
저는 조용히 웃습니다.
"아 오늘도 내가 의까들을 제대로 긁었구나."
그리고 그날 밤은 어김없이 꿀잠 확정입니다.
의떨 의까 여러분들 덕분에
기분좋은 목요일 오후를 맞이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1. 패드립을 난사한다.
2. 한무당을 빠는 글이 올라온다.
3. 거기에 반박하는 사람들은 모두 의주빈이라고 몰아간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을까요.
한무백린탄 글이 올라올때마다
저는 조용히 웃습니다.
"아 오늘도 내가 의까들을 제대로 긁었구나."
그리고 그날 밤은 어김없이 꿀잠 확정입니다.
의떨 의까 여러분들 덕분에
기분좋은 목요일 오후를 맞이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25펠 센세 말이 옳습니다 ㅋㅋㅋ
의까들만 '모르는 척'할 뿐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요. 발작패턴이 어쩜 이렇게 한결같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