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살리면 손해를 보는 현실이 문제다' 이런 얘기가 있다.
이게 참 표현만 보면 의아스러운데, 여기저 손해란건 '내가 원가 100원을 써서 100원 미만을 번다는게 아니라 원래 100원 써서 만원 벌수 있는데 오백원밖에 못 번다'란 얘기.
즉 그냥 의료선진국에서 의학 연구한대로 환자치료하면 멀쩡한 눈알 관절 파내고 생살찢는거에 비해 한참 모자라단 정말 싸이코패스가 아니고선 할수 없는 말.
'사람을 살리면 손해를 보는 현실이 문제다' 이런 얘기가 있다.
이게 참 표현만 보면 의아스러운데, 여기저 손해란건 '내가 원가 100원을 써서 100원 미만을 번다는게 아니라 원래 100원 써서 만원 벌수 있는데 오백원밖에 못 번다'란 얘기.
즉 그냥 의료선진국에서 의학 연구한대로 환자치료하면 멀쩡한 눈알 관절 파내고 생살찢는거에 비해 한참 모자라단 정말 싸이코패스가 아니고선 할수 없는 말.
ㅇㄱㄹㅇ
자영업자들이라면 다 똑같은 생각하는데 뭔소리하노ㅋㅋㅋㅋ
그래놓고 "희생하는 의사선생님"을 외치는 좆주빈감수성 수준
자영업자들이 뭔 살인마새끼들인줄 아나ㅋㅋㅋ
그걸 살인마 논리로 치부한다면 살인마가 아닌놈이 어딨냐ㅋㅋㅋㅋ 아프리카에 니 돈 좀만 적선하면 살릴수있는데 기아로 굶어죽는애들한테 기부 안하면 알면서도 죽으라고 냅뒀으니 살인마노? 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1(112.221) 니네 나라에서는 편의점 개수 3000개로 제한하냐? 기부자 수 3000명으로 제한하디? 개주빈들 논리, 비유는 항상 가관이다
@의갤러1(112.221)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ㅋㅋ 부작위로 문제가 생기지 않을거에 억지로 과잉하게 작위해서 피해도 입히고 돈도 더 뜯는단거 아니냐. 니 말대로 아프리카로 비유하면 기부 안하고 냅두는게 아니라 거기 가서 칼로 찌르고 다니는건데
아님 100원치 투입하면 67원 정도 밖에 못받음
그게 중병수가 얘기고 개원가는 천원짜리 수액 십만원에 맞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