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랑  항히스타민제  타이레놀


전부 100개에 5천원 만원  이따위로   미국약국에서 다 판다


3일치 약 받을려고 진료본다고 줄서서 10초 진료보고   

의사한테 개돼지 취급 당하고  (이미 의료보험비 월급에서 냈음)


그러고 나오는거 보면 진짜 개돼지새끼들같음 




미국 화장실보면 상비약 다 쟁여놓고 쓴다. 타이레놀 한통사면 몇년은 씀

동네병원가도 어차피 돈빨아먹을 장사치들뿐이라


누가봐도 아파 뒤지는거면 상급 병원 가라고하고

나머지는 어차피 타이레놀 준다 ㅋㅋ 먹고 안괜찮아지면 다시오라고 

왜냐? 지들도 모르거든 ㅋㅋ  동네병원에서 컬쳐를 할거야 뭘 검사할꺼야 ㅋㅋ


좆같은 싸구려 기계만 몇대 갖다놓고 장사하는 장사꾼인데, 어차피 지들도 모르거든

그러니까 약주고 괜찮아지면 그만, 안괜찮아지면 다시 오라는거임


더 좆같은경우는 심각한병인데 진통제먹고 괜찮은줄 알고 큰병원 안가다가 좆되는 경우도 존나 많다는거 ㅋㅋ



어차피 그러니까 똑같다고 동네로컬 병원 안가도...


집에서 타이레놀 먹어도 진통 안없어지고 아파뒤지면 그냥 대학병원 바로 가면 됨



근대 그러면 동네병원 의새새끼들이 장사못하니까  이 악물고 반대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