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인가, MBC 불만제로란 TV 프로그램에서 "척추 관절 병원의 두 얼굴"이란 제목으로 불법 대리수술, 과잉진료 폭로했던 게 기억난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 테지만 그 병원만 그런 게 아니었고.
그 방송 보면서 환자만 불쌍하다는 생각 많이 들었지.
그런데 그게 고쳐지지 않고 여전한가 보네.
의사가 해야 할 일 않고, 하지 말아야 할 범죄 저질렀으니,
이제 더 이상 가볍게 넘어가지 말고
잔인할 정도로 강력하게 형사처벌을 하고, 평생 면허 재취득 불가능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정말 음지에서 고생하는 많은 좋은 선생님들이
불필요하게 싸잡혀서 비난받지 않을 테니까.
밥그릇 쪼개지니 증원은 하면 안되고, 내 몸은 하나고. 거기서 저런 선택을 한다는거 자체가 의료인으로서 자격은 없는거지
의사 수가 부족하니 간호사 증원해서 의사 일 시키는거 아냐.
어려운게 아니니깐
돈은 편하게 벌고 싶으니 시키는거임
그 밥그릇 충분히 입에 풀칠할 여력 되는데...
ㄹㅇ 처벌이 걸리는 즉시 퇴출수준의 두려움이였다면 감히 저짓거루 할 수 없었겠지
하청 이랑 같은거지 근데 의사들은 하청안주는척 꺼드럭거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