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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체계는 의료인력 추계위 전체를 의미하는 거고, 


지역격차 해소는 비대면 진료와 지역의사제(실패했는데 계속 밀 것 같음)


필수의료 확충은 필의패에서 크게 벗어날 수가 없을 것 같다. 이거 안하고 필수과 살릴 수 있으면 설명좀 해봐라.


공공의료는 공공의료원 중심으로 확충할 거 같은데, 공공의대는 저번에 6년은 걸린다고 했으니까 일단 5개년 계획에서는 빠진 걸로 보임.


이전에 비해 크게 바뀐 게 없는 거 같은데? 지역 필수의료 문제가 워낙 심각해서 윤정부나 이정부나 색다른 대안을 내진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