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체계는 의료인력 추계위 전체를 의미하는 거고,
지역격차 해소는 비대면 진료와 지역의사제(실패했는데 계속 밀 것 같음)
필수의료 확충은 필의패에서 크게 벗어날 수가 없을 것 같다. 이거 안하고 필수과 살릴 수 있으면 설명좀 해봐라.
공공의료는 공공의료원 중심으로 확충할 거 같은데, 공공의대는 저번에 6년은 걸린다고 했으니까 일단 5개년 계획에서는 빠진 걸로 보임.
이전에 비해 크게 바뀐 게 없는 거 같은데? 지역 필수의료 문제가 워낙 심각해서 윤정부나 이정부나 색다른 대안을 내진 못하는듯.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 이거도 되게 중요한거 같은데
요양병원 중환자 비용 지원해주는 거 얘기하더라고. 근데 재원이 수십조 들어갈거라 다른 쪽에서 건보 복지부예산 삭감할 수밖에 없는데 행위별수가제 생각보다 더 빨리 사라질수도 있겠다
@글쓴 의갤러(110.11) 그게 사실 올바른 방법인데 어째 세금에서 더 충당하겠다 이럴까봐 걱정이긴 함. 키를 누가 어떻게 잡느냐가 중요하겠지.
@ㅇㅇ(106.101) 건보, 복지부 예산이 각 100조를 넘는 현실에서 과연 얼마나 예산을 땡겨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 ㄷㄷㄷ
@글쓴 의갤러(110.11) 단 한푼도 땡겨오면 안되는거지. 근데 이재명 정은경 박주민은 이 분야에 유능한 느낌이 아니라서. 김민석이도 개인적으론 그리 똑똑해 보이지 않고. 김윤한테 키가 가야 확실한데.
@ㅇㅇ(106.101) 의사집단 이해관계가 확실하니까 윤처럼 직접 싸우진 않고 국민 여론이 불타올라서 정부가 끌려가는 느낌으로 진행될거같긴 해. 그래도 김윤이 비례로 있으면서 다방면에서 활동하는게 희망적이네.
우리나라정도면 의료비 부담이 세계에서 가장 적을 정돈데 이보다 더 부담을 완화한다고..? 그냥 포퓰리즘 아님? - dc App
광고하지마라
ㅋㅋ
그래서 RN법 NP법은 어케되가고있노
RN법 NP법 시행하면 관련 의료법률 다 뜯어고쳐야되는데
비추 박는다
공공의대는 당장 내년부터 추진될 걸? 공공의료 확충에 공공의대 설립까지 들어가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