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빠르게 늘리는 방법 몇 가지.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배 쨀 수 있는 게, 의사 키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야.  그러니, 의사를 빨리 늘리 방법을 생각해 봤어. 

1. 미용 개방
한국 의사(한의사 말고) 12만명 가운데, 1/4인 3만명이 미용 한다는 통계가 있네. 한의사, 치과의사, 특히 *간호사* (제일 중요) 등에게 미용 풀어줘야 한다. 미용 의사 대부분은 가격 등 경쟁력에서 밀려서, 미용 아닌 다른 일 하러 갈거다. 미용 의사는 이름만 의사지 의사다운 일을 안 하니, 미용 말고 진짜 의사 일 하게 만들면, 의사 늘리는 것 맞다. 

2. 교포 의사 데려오기
한국 의사 대접은 미국 말고는 세계적으로 높고, GDP 대비로는 미국보다도 좋아.  그러니 외국에서 교포 의사 데려오면, 한국말 문제도 없고 좋다.  이런 사례가 많아지면, 외국 교포 가운데 한국으로 들어올 생각으로 의사 되려는 사람도 생길거야. 그러면 더더욱 많이 데려올 수 있어. 
교포 의사 데려오면, 덤으로 세금도 아낀다.  의사 양성에 국민 세금을 잔뜩 처바르는데, 외국에서 공부한 의사는 한국 세금이 안 들어갔거든. 

3. 외국 의대 졸업생 
외국 의대 출신이 한국 국시 보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어.  예비 시험이 문제인데, 국내 의대 졸업생도 예비 시험 보게 하자. 그러면 예비 시험 어렵다고 의대생들이 데모하겠고, 예비 시험 쉬워지면 외국 의대 출신도 한국 의사 되기 쉬워진다.  따라서 외국 의대 가는 사람도 많아지겠지.  
외국 의대 출신은, 덤으로 세금도 아낀다.  의사 양성에 국민 세금을 잔뜩 처바르는데, 외국에서 공부한 의사는 한국 세금이 안 들어갔거든. 

4. 의전원: 6년 대신 4년
의대는 6년 걸리니까, 의전원 만들면 4년이면 의사 뽑을 수 있다.  지역 대학 출신 할당제 하면, 지역 대학도 살릴 수 있어.

4.1 의전원 편입: 한의사, 치과의사, 수의사, 약사, 간호사, 등등. 4년보다 짧게.
의전원은 4년이니, 애당초 관련 지식이 있으면 4년보다 짧아질 수 있어. 그러니 한의사, 치과의사, 수의사, 약사, 간호사, 등을 의전원에 편입 받으면, 1~3년 만에 의사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