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사들에겐 관심도 없습니다.


전 오직 

메디스테프를 한번이라도 이용해보았고

블랙리스트에 동조한


범죄자 좆공의/좆대생의 척결만이 유일한 관심사입니다.


이들은 순수악 그 자체로서

이 사회에서 뿌리 뽑아야 할 범죄자 집단입니다.


이들은 지금

메디게이트에서, MD구루에서, 공보닷컴에서, 메디스테프에서, 갑자기 사라져서 그 추악한 아.가리를 닥치고 있습니다.


2024년 2월달만해도 모든 커뮤니티에서 그렇게 열정적이던 그들 말입니다.



다른 목소리를 내면 그토록 어진동 몰이를 하며 조리돌림하던,

신상을 털고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을 하던,

블랙리스트에 동조하며 낄낄거리던,

무안공항 사고 희생자도 감귤이라며 패드립하던,

민재 영욱이에게 후원금을 척척 내던,


그 인간들.

그 사악한 인간들이

순식간에 사라진 이유가 뭘까요?


이들은 애초에 용기도 없었고

철학도 없고

주관도 없고

양심도 없이


익명에 숨어

타인을 조리돌림하고 신상을 털고 욕하는

비열한 찐따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찐따들은 겁이 많고

비겁하며

상대를 조종하려 들며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결국 수틀리니 회피하는


병신 중에 상병신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의사집단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이들이 메디스테프에서

좆공의/좆대생을 선동하여

결과적으로 인생 개쳐망하게 만든 주범입니다.


전 이들이 일상에 다시 숨어 비열하게 의업에 종사할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들을 척결하는 것만이

의사집단을 자정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