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우기 어렵지도 않네. 악마화, 악마화 거리더니 하필 '13'만번부터 시작해서ㅋㅋㅋ내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런건 외워두는게 좋겠다.의갤러들도 지인들이나 타커뮤에서 이런거 알려주자.
근데 한가지 맹점이 있는데 파업 안하고 묵묵히 자리지키던 분들도 저 번호대일걸
아닌가 그분들은 12만번대인가
@ㅇㅇ 소위 감귤들은 개업할때 병원간판에 감귤마크라도 좀 달아주면 좋겠네ㅋㅋ 아니고서야 난 그냥 13만 이상은 거를란다
1. 사직 안 한 친구들은 보통 군필자들이라 면허번호가 더 빠릅니다. 최소 11-12만번대가 많습니다. 2. 어디까지나 집단의 경향성 문제지 100%란 없으니까요. 고려할 수 있는 근거의 하나로 쓰시면 됩니다. 앞으로 국민들도 의사를 취사선택해야지요.
@25펠(61.77) 감사합니다
니가 의사면허번호를 무슨수로 알수있는데?ㅋㅋㅋㅋㅋ
처방전 혹시 안 떼보셨나요?
처방전떼기도 아까우면 걍 둘러만봐도 면허증 게시 돼있을텐데 뭐ㅋㅋ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회불순세력에게 자금을 안댈 수 있겠네요.
별말씀을요. 주변분들에게 공유부탁드려요
환자 죽기 바라던 13만번대 의주빈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대학 교수들도 00년도 의약분업때 파업 주도하던 전공의들이긴 해?
13만번 넘어가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귤들도 똑같이 13만-14만번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허번호는 졸업하고 바로 받는거다 ㅋㅋㅋㅋ
탈주율 97%라 어차피 그냥 오차수준이라고 글 올라왔는데?
20프로 감귤 억울하겠노 ㅋ
@의갤러5(106.101) 애초에 나가지 않은 원조감귤은 극소수입니다. 24년 9월 감귤, 24년 5월 감귤 , 25년 9월 감귤 모두 병신이라 같은 취급받아도 괜찮습니다.
@25펠(106.101) *25년 5월 감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