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사는 대체불가능하다
2. 대체불가능한 의사는 전체의사의 5% 정도 수준이다
3. 로컬에서 의료는 과대포장 되어있다
4. 로컬의 의료를 포함한 95% 의료는 권한이전이 가능하며, 그 비용은 기존비용×0.3 수준이다
5. 특히 지방로컬은 보건소보다 못한 비율이 80%를 넘는다
6. 현재도 의료 낙후지역에서는 처방권이 의사가 아닌 사람에게 부여된다
7. 현시점 한국의료를 지탱하고 있는 것은 간호사들이다
8. 간호사들의 혹사된 경험은 그들을 의사잡도 수행할 수 있는 자원으로 만들었다
9. 다수의 의사들은 필수의료가 정상화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10. 다수 의사의 자원분배에서의 횡포는 필수의사들을 갉아먹는다
11. 필수의사들이 고통 받을 수록 다수의 상업유사의료는 그 핑계로 파이를 키워나갈 수 있다
12. 다수의 의사들은 필수 의사가 받는 명예를 누리고 싶어한다
13. 다수의 의사들은 필수 의사가 받아야 하는 보상을 자신에게로 돌린다
14. 다수의 의사들은 필수 의사가 의사다운 행동을 하면, 돈도 안되는 일을 뭐하러 하냐고 비웃는다
15. 다수의 의사들은 자신들의 상품 가격을 올리려고 필수의료의 가격을 후려친 후, 필수 의료처럼 힘든 일을 왜 저 낮은 가격에 하면서 의료의 가격을 떨어뜨리냐고 비난한다
16. 필수 의사들은 가스라이팅에 당해 그것에 대해 미안해한다
17. 의사 집단 외부에서 필수 의사를 지키려고 해도, 필수 의사는 이미 가스라이팅 당해버려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다수 의사 집단을 옹호한다
18. 아주 소수의 필수의사가 상업의료를 하며 필수 의료를 방패막이로 쓰는 것을 비판 하지만, 다수의 의사에 의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게 된다
19. 의사 집단의 협박과 따돌림 문화는 사회적 상호작용이라기 보단 범죄에 가깝다
20. 그것은 의대 시절부터 개원의까지도 마찬가지다
21. 주로 이런 문화를 주도하는 사람은 오로지 돈만 생각한다
22. 의사집단 외부에서는 이런 것을 문화로 치부하며, 절대로 형사 처벌하지 않는다
23. 처벌을 하지 않는 이유는 의사가 부족하기 때문이란다
24. 의사가 부족한 나라에서는 의사가 무슨 짓을 해도 처벌 받지 않는다
25. 심지어 스스로 자신의 죄를 죄라고 인정하더라도 처벌받지 않는다
26. 흉악한 범죄를 저질렀더라도, 선심성으로 필수 의료에 종사한다면 모든 죄는 없는 것이 된다
27. 그렇기에 세상 모든 인간은 의사의 하수인이고 의사 집단 내에서 목소리가 큰 사람은 세상의 왕이다
28. 한국의 왕을 유지하기 위해서 타직군과 타직역을 끊임없이 후려쳐야한다
29. 국내의 다른 모든 직업을 벌레처럼 만들며, 동시에 외국의 의사 연봉은 끊임없이 부풀려야한다
30. 존재하지도 않는 높은 의사연봉이 평균인 나라를 만들어야 하고, 타국의 뛰어난 의술을 후려치고, 세전과 세후를 교묘하게 속이면서, 국가 경제력은 고려하지 않는 절대 수치를 그마저도 부풀린다
31. 이러한 속임수 들이 간파당하면 정치와 국민 수준을 미개한 것으로 몰아가면 된다
32. 사실 간파 당한다 하더라도 상관없다
33. 우기면 그만이고 시간만 끌면 그만이다 어차피 의사 외는 미개해서 우기면 속을 거나 잊어버린다고 생각한다
지난 반 백년이 이러했다
바이탈은 범죄가 맞다
바이탈을 잡았다는 이유로 집단 내에서 끊임없이 위 과정을 감당해야 할테니
믿었던 그리고 가까운 사람한테 당하는 게 진짜 범죄이지 않은가
대체불가능ㅋㅋㅋ대체할까봐 드러누워버림.
90프로 의사는 로컬에서 검사 진단 처방 수가로 먹고사는게 현실 이런 쓸데없는데 세금을 그만 줘야됨
돈만 밝히고 직업 귀천을 만들어 차별하는 사회가 이런 괴물 집단을 만들어놓았음
의갤에서 의사와 의주빈을 구분하는 이유
태국은 이웃국가를 무력으로 침략하고 무고한 민간인을 학살한 전범국입니다.
주빈이들 아닥 ㅋㅋ
그저 불알탁
화교 등 재외국민 전형 애들은 국어시험만 치르고 의대에 입학한다. 얘네들도 면허 무사히 취득하고 의료 장사 잘 영위하는 중. 전문의 따면 연봉 7억 원. 수능 등급도 없는 애들인데.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의사 직업. 공무원화 하고 진짜 의사 하고 싶은 애들이 하게 하면 된다. 사람들한테 봉사하고 싶은 애들이 하게 만들자.
의사의 가장 큰 적은 비필수싸개들임. 처방전자판기와 레이저발사대들은 필수의사의 사회적 효용성과 좋은 이미지를 개같이 훔치고 착취하고 있지.
팩트) 필수과 의사들은 자기네들이 편들어주고 있다고 착각하는 의갤러들보다 같이 의대 나와서 미용으로 월 1000 벌고 있는 소위 의새들에게 더욱 밀접한 정서적 유대감이 있으며 그들을 도와줄 때 경제적 유인을 얻는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그것과 같은 정서적 유대감은 모든 의사가 같은 대우를 받기에 생기는 착오이며, 경제적 유인을 얻는다는 세뇌 역시 사실이 아니다 본문에서도 있듯이 그것을 잘 이용하는 다수의 의사와 세뇌된 필수 의사가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