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공부량?
-> 수업과 시험만 많지, 족보보고 뭔지로 모르는채 답만 외워서 시험봄.
유급?
-> 족보보고 답만 외워도 유급은 면함. 점수미달이면 재시, 삼시 기회줌. 그래도 유급은 사실상 병신이란거. 수능 4등급 이상이면 열심히해도 유급당할 지능은 아님
국시?
-> 합격률 100퍼에 수렴함. 선발대보내고 자료공유하는데 못붙으면 병신. 고득점은 어려워도 합격은 간호대 학생도 가능
인턴?
-> 병신임. 간호사보다 할 줄 아는거 없음. 걍 다 욕먹으면서 배우는거임
전공의 힘들다고?
-> 육체적으로 힘들지. 업무는 pa간호사로 대체가능. 일반인도 반복숙달하면 가능한 업무
실력?
-> 하위 70퍼 이상은 병신임. 위의 병신같은 인턴,전공의 생활을 거치며 터특한 반복적인 약처방공식, 진단기기 루틴 돌려서 수가 빨아먹기. 사실상 의대 안나와도 몇년간 수련생활하면 다 터득하는 수준
이거 진짜임? 의사 좆밥이네
좆밥이면 의대를 좀 가라 ㅋㅋㅋㅋ 고졸 지잡 좆빡대가리 앰생새끼야 미분 적분은 할 줄 아냐?
학위 위조하는 거와 본질이 같은 사기극임
자 외쳐 "의새는 좁밥" "치료는 내가 스스로한다"
메세지를 반박 못하고 이상한 헛소리를 하누... 자 반박을 해봐라 좀 논점흐리지말고
하루 13시간 수업 한학기 4주컷 가능한 능력자의 집합체가 바로 의과대학이다
뚜방뚜방
원래 상상속에선 모든 직업이 좆밥임ㅋㅋ
팩트 : 그런 상황에서도 유급한 사람이 있다.
팩트 : 유급 하고도 의사 된 사람이 있다
팩트 : 의사 되고도 면허 취소 된 사람이 있다
팩트 : 애초에 의사가 될 수 없는 사람이 입학했는데 무사히 졸업했다
수술하는 의사 제외하곤 의사로 안봄.
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