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동향]
세계경제포럼 국가별 경쟁력 평가
(중남미 국가별 순위)
(10. 31)
https://www.mofa.go.kr/www/brd/m_4049/view.do?seq=277752&srchFr=&%3BsrchTo=&%3BsrchWord=&%3BsrchTp=&%3Bmulti_itm_seq=0&%3Bitm_seq_1=0&%3Bitm_seq_2=0&%3Bcompany_cd=&%3Bcompany_nm=
1. 엘살바도르 언론이 보도한 세계경제포럼(Foro Economico Mundial)이 102개 국가를 대상으로 발표한 엘살바도르관련 2003년도 국가별 경쟁력 평가순위 및 기업경쟁력 지수를 아래 보고함.
( 주엘살바도르대사관 10. 31일자 보고)
ㅇ 엘살바도르는 세계경제포럼의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거시경제안정과 공공기관의투명성 및 적정성이 평가되어 지난해 보다 9단계 상승한 48위를 기록함. 이는 중미국가중 1위, 중남미국가중 3위에 해당하는 괄목할만한 진전임.
ㅇ 순위 상승의 원동력은 해외거주 엘살바돌인의 국내송금(Remesa) 증가, 물가 안정, 거시경제정책의 확실성등 경제실적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됨.
그러나 사법부 독립성, 조직범죄, 기업 및 대학 기여도 부문에서는 최하위 그룹에 랭크됨.
ㅇ 한편, 기업환경 및 기업생산 경쟁력을 감안한 기업경쟁력 지수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63위에 기록됨.
2. 참고로 중남미 국가별 순위는 다음과 같음.
국가경쟁력 순위, 기업경쟁력 지수
칠레 26위, 칠레 32위
멕시코 47위, 브라질 34위
엘살바돌 48위, 코스타리카 45위
우루과이 50위, 멕시코 48위
코스타리카 51위, 콜롬비아 51위
브라질 54위, 파나마 59위
페루 57위, 도미니카공 61위
파나마 59위, 엘살바돌 63위
도미니카공 62위, 아르헨티나 68위
콜롬비아 63위, 페루 78위
아르헨티나 78위, 베네수엘라 80위
베네수엘라 82위, 과테말라 81위
볼리비아 85위, 에쿠아돌 84위
에콰도르 86위, 니카라과 88위
과테말라 89위, 온두라스 89위
니카라과 90위, 파라과이 91위
온두라스 94위, 볼리비아 92위
파라과이 95위, 하이티 9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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