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의 의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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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것은 의무를 의식하기 때문에 정언명령을 따라 행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정언명령은 보편화 정식으로 표현된다.


생태 중심주의

(레오폴드, 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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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오폴드(Aldo Leopold)의 대지윤리


레오폴드는 대지란 자연의 모든 존재가 서로 그물망처럼 얽혀 있는 생명 공동체라고 하며 대지 윤리를 주장하였다. 


대지 윤리는 인간이 대지의 한 구성원일 뿐이며 자연은 인간의 이해와 상관없이 내재적 가치를 지니므로 흙과 물, 동식물과 인간까지 포괄하는 자연 전체가 도덕적 고려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다. 


대지 윤리에서는 개체로서 생명의 가치보다는 생태계 전체의 유기적 관계와 균형을 중요시 한다.


과학만능주의

https://namu.wiki/w/%EA%B3%BC%ED%95%99%EB%A7%8C%EB%8A%A5%EC%A3%BC%EC%9D%98

2. 과학주의


다시 말하면 "과학적 방법으로는 뭐든 가능하다." 라는 이념이다.


예술용어사전

https://www.culture.go.kr/knowledge/encyclopediaDictionary.do?id=7874&

예술지상주의


상세설명 


예술지상주의는 예술을 위한 예술을 주장하는 이론이다.


롤스, 노직의 절차적 정의, 공정한 합의의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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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적 정의는 분배 방식에서 있어서 분배 결과가 아니라 분배에 이르는 절차를 통해 정의가 실현된다는 표현이다. 

분배 방식이나 분배 결과보다 그 어떤 절차를 중시한다.


제러미 벤담

https://ko.wikipedia.org/wiki/%EC%A0%9C%EB%9F%AC%EB%AF%B8_%EB%B2%A4%EB%8B%B4

제러미 벤담의 공리주의


인생의 목적이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고 했던 영국 정치철학자 제러미 벤담은 자신의 철학관이었던 공리주의 원칙에 따라 원형 교도소, 파놉티콘을 남겼다.


대동사회

https://m.blog.naver.com/alchan16/221843098815

공자는 ‘대동 사회’를 이상 사회로 제시하였다. 


대동 사회는 인륜(人倫)이 실현된 사회로서 각 개인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고 서로가 신뢰하고 도와주기 때문에 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사회이다.


도교 小國寡民의 의미와 수용 양상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20482

소국과민은 反戰과 平和, 소박한 삶, 無爲를 이야기한다. 

노자의 유토피아인 소국과민의 세계는 전쟁도 없고 통치 세력의 억압과 착취도 없다. 


경쟁도 없고 다툼도 없다. 

모두가 평화롭게, 소박하지만 자족하며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