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비판서와 이성의 한게 안에서의 종교

진 선 미 성

wahre gute sh"one heilige

계몽주의의 아버지, 이성을 이야기하며 종교를 다루다

혹자는 역설

이 계몽주의는 영 독 프 각각 다른 방식으로 나타나는

급진적인 프랑스의 계몽주의 아버지 볼테르 - 무신론 aber 예수의 삶을 부인하지 않음

대게 철학자들의 종교 비판이란 교회가 예수의 진리를 살지 못하는 비판 

예수에 대한 양가 기묘한 방식으로 면제시키는

갈릴레오와 그 이후의 뉴턴을 통하여 혁명이 일어난 자연과학

그리스도교의 신앙에 변화를 가져온 큰 계기

뉴턴은 신을 부인하지 않았고, 중력을 신의 예지, 신의 활동으로 표현

로크 조차도, 계시종교는 부인했지만 자연종교 - 자연 안에서 나타나는 이성을 통한 종교 - 는 부인하지 않음

프랑스에서는 독특하게 급진적 정치적 행보를 펼치며 계몽주의가 강력한 무신론으로 나타남

볼테르 몰테르 루소 등등

루소의 사회계약론 - 왕의 권위를 부인, 즉 신권에 대한 부인

계시종교와 계몽주의에서 이야기하는 이성의 종교, 자연의 종교

계시종교 - 신의 계시가 직접적으로 (성서를 통하여서도) 그리스도교 신앙인들의 삶에 직접적으로 계시를 줌

신의 초월성과 연관된 개념 - 계시 종교에서 철저히 인정됨 - 20세기에 신학자 칼 바르트(Karl Barth 1886)가 복원시킴

자연주의로부터 출발해 나타나는 이성의 종교 - 신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음

영국의 이신론, 뉴턴의 과학을 통해 나타나는, 신의 창조를 인정

창조 한 뒤 개입 하지 않는 신. 창조 이후에 우주는 기계와 같이.

신의 초월성을 인정하지 않음. 계시종교 부정. 과학과 계시종교간의 갈등의 시작.

신의 창조를 인정한다는 점에서 신의 존재 자체를 거부하진 않음

하지만 신이 역사속에서 개입하고 활동하는 점은 거부

과학적 세계관에 의해 달라진 상황에서 철학자들과 보조를 맞추어감

계몽주의의 아버지, 임마누엘 칸트 - 종교를 계시로 다루는게 아닌 이성의 관점에서 다룸

영국의 이신론 혹은 프랑스의 무신론 (정치적 저항으로서의 계몽주의) 와 다름 독일은,,,

계몽주의에 대한 칸트의 등장과 그 반동으로서의 낭만주의의 태동

쉘링 슐라이어 마흐 괴테 쉴러 슐레겔 형제

보수적인 독일의 계몽주의, 신을 거부는 커녕 신을 인정

프랑스와 같이 / 헤겔 이후 마르크스... 헤겔 좌파의 등장과 정치화

칸트~헤겔 까지의 계몽주의. 프랑스에서와 같이 정치 운동으로 나타지 않음

아주 독특한 독일에서의 계몽주의. 이것을 완성한 자. 칸트

칸트가 완벽하게 다른 한가지 점 - 독일 낭만주의와 이어짐

경건주의. Pietismus.

슈페너 1635 와 진젠도르프 1700 을 중심으로 17세기 말부터 18세기까지 이어진 루터에게로 돌아가는 운동

30년전 종교전쟁 이후 피폐해진 형식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종교의 체험을 강조

미신적인 초월적인 기적을 바라고 그런건 아님

상당히 이성적. < 중요

칸트에게 칸트를 앎에 있어 신학 또한 매우 중요

경건주의란 그 특징은, 신앙의 체험, 종교 교리의 이지적이고 이성적인 측면만이 아닌, 

그것을 앎에 있어 종교적 체험을 통하여 나타나야만 한다. 그렇기에 실천이 강조

여기서 실천은 개인의 복에 머무르는게 아닌, 공동체에 봉사. 사랑의 실천. 덕적으로 금욕주의에 가까운. 절제의 삶

하느님의 말씀인 성서에 기초하여. 이성의 빛 아래에서. 그 말씀대로 살려고하는. 경건한 삶이 뒷받침된 "실천"

개인에 행복만이 아닌 실천. 예수의 삶에 맞추어진 사랑의 실천. 그것을 위해 금욕주의에 가까운 절제의 삶이 뒷받침되어야함.

루터의 정신으로 돌아가자. 개인의 신앙이 강조되는 특징. 이 독일의 경건주의 운동. 칸트의 어머니가 심취해 있었음.

독일인들 매우 신앙적임. 오늘날 유럽에서 역시 무신론자가 영국이나 프랑스에 비해서 적음

칸트는 이 경건주의의 영향을 받음. 그 영향을 받아. 어떤 신을 거부하기는 커녕. 신에 대해 엄청난 경건함을 가짐.

가장 중요한 칸트의 코르니쿠스적 전회 (신학에서의) 신의 존재 증명으로부터. -중요-

신의 존재 증명으로부터 도덕 법칙을 끌어내는게 아닌

그리스도교 신학에서 말하는. 가톨릭이든 개신교든 조직신학에서 말하는 신론 그리스도론 기독론 교회론 기독교윤리

이 모든 어떤것들을. 도덕적 실천의 관점에서 비판.

종교 안에는 미신적이고 초월적이고 이런걸 믿어 개인이 복을 받는다? 독일에서 상상할수 없는 내용

오늘날 그리스도교에서 나타나는 특징. 특히 한국의 그리스도교, 개인의 축복. 값싼 자본주의에서 팔아먹는 값싼 축복. 나타나지않움

개인의 축복은 거기에만 머무른것은. 선이 아님

공동체와 개인의 관계, 헤겔에서도 나타나는데 헤겔의 객곽정신의 주제가 이것임

이 경건주의가 칸트의 철학 종교철학에도 포함되어있음

신의 존재로부터 도덕법칙을 끌어내는게 아닌, 도덕법칙에서 신의 존재를 비판.

Postulat

종교에는 보편적 이성의 이념으로서의 도덕 법칙들밖에 없다.

계시종교가 아닌 이성종교가 되버리는.

신의 초월적 어떤것. 죽고 나서 가는 저편. 신의 나라. 역사속 개입해오는 신의 초월적 능력,

칸트에게서 찾아볼수도 없고 철학자로써 다루지도 않는

이성의 보편 이념으로써의 정언명법이 존재

정언명법의 중요한 두가지

너의 의지의 준칙이 보편적인 입법의 원리가 된다 - 도덕법칙

내 이웃을. 타인을. 수단으로 대하지말고 자체로. 목적으로 대하라.

어떤 역사의 시간과 공간에 의하여 변화되지 않는 절대적, 그 자체가 목적인 명령.

신의 존재로부터 나온게 아닌, 정언 명법에 의하여 거꾸로 신의 존재가 요청됨,

이 신학적 코페르니쿠스적 전회를 알아야 칸트를 완벽히 이해할수있다.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 > bloß 단순한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

이성의 한계 밖의 종교는 인간이 알수없다.

Kritik der reinen Vernunft 에서 뒷부분에서 Antinomie 이율배반을 통하여 순수이성의 한계를 정하면서 그 밖으로 보낸것처럼

알수가 없는것.

신의 존재는 존재론적 증명. 우리가 가지고있는 신의 관념을 통하여 바깥의 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우주론적 증명을 통하여 제 1원인을 찾아나가는,.. 순수 이성의 흄적인 특징.

감각직관을 통하여 들어온것이 아닌.

한계를 정해둔. 이성 한계. 신이 준 도덕법칙, 예수의 황금률, 모든 인간에게 적용될수있는

개인으로서의 인간이 아닌 인류로서의 인간에게 초월적으로 시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가언명령이 아닌

절대적 명령으로써 정언명령으로 정해진 도덕법칙이 있는것이고 이에 따라 살때 우리는 최고선에 도달할수있다.

이런 기본적인것이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에 나타난다.

니체가 1세기 뒤에 이야기한 도덕 안에서의 선과 악 개념의 해체. die geneologie der moral

칸트를 알아야한다. 서양철학에 있어서. 칸트로부터 파생이 되었기때문에. 반드시 파악을 하고가야하는. 지젝또한 언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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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의 특징.

인간의 근본 악을 설명하며 시작. 선한 원리와 악한 원리가 있고 이 둘이 투쟁하여 싸움.

대게 개인의 행복과 개인의 욕망을 추구하는것. 칸트가 말하는 악,. 공동체에 봉사하지 않는것.

개인과 공동체의 관계. 소중히 여기는것이 독일철학. 

선과 악의 원리, 인간의 근본악, 인간이 선과 악을 향해 나아가는 이중성을 갖고있는것.

이 악을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선을 향하여 나아갈수있는지. 어떻게 최고선을 향해 나아가는지,

이는 개인으로서 나타날수없고 공동체를 통해서만 극복할수있다

최고선 실천적 원리., 수행함으로써 얻어지는것이 아닌, 우리는 철학을 통하여 무엇을 배울수있는가

자본주의가 가속화 한것. 가족중심의 나 개인의 축복과 연결된 종교를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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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인 세계는 인과로 구성되어있다

우리에게 선험적으로 주어져있는것 Verstand 은, 세계건축가 즉 신이 부여한것

선험적인 주어진것 = (이성(이성+감성 두개의 인식의 합)의 범주 안에 포함되어있는) 오성 Verstand 

오성 Verstand = 수학적 자연과학적 논리성이 포함되어있음

오성을 마음대로 사용할수있게 하자는 운동이 계몽주의


시간과 공간은 인식 주체와 완전히 떨어져있는 타자가 아니다. 

인식 주체는 시공간을, 시간은 감각의 범주 안으로, 공간은 감각의 범주 밖으로 인식한다

인식 주체와 관계없는 시공간은 아무 의미가 없다

공간론과 시간론.


변증론이 아닌 분석론에서 다루어지는

주관적 연역, 객관적 연역, 선험적 연역 , 통각 


인식의 발생 조건, 밖에서 Etwas가 (그것이 Sein이든 Welt이든) 안으로 들어와야함

이때 통과해야하는것이 감각 직관. Sinnlichkeit Anschauung

직관은 오성의 계산에 의해 통과 되는것이 아닌 감각적으로 직접성을 가진 직관 되는것

감각과 오성은 완전히 분리된것


감각과 오성의 분리를 통해서 선험성을 감각과 오성에 동시에 붙일수있다

감각에 붙은것이 시간과 공간

오성에 붙은것이 범주


밖에서 사물이 들어오면 감각을 통과

사물은 감각 외적 형식에 의해서 공간에 위치하고있음

머리 안으로 들어올때 표상이 Vorstellung 발생

이 표상은 시간에 의해서 질서잡혀야함

beil 여러 표상이 들어올때 인식이 가능하려면

표상이 감각 내적 형식인 시간에 의해서 ordnen 질서잡혀야함


이 질서잡혀져 있는것을 오성의 범주가 적용시킴

이 두개를 연결 하는것을 도식 schema

도식 = 시간과 오성 안에 있는 열두가지의 범주. 이것을 heisst 판단 oder 개념이라


판단(개념)이 발생하기 위해 구상적 종합이 발생


이 두개를 연결하는것을 도식이 함

도식은 감각 내적 형식과 오성의 개념과 접촉하는 접촉점의 역할

도식은 오성의 시간과 관계하는 특성을 나타내는 개념=도식론


도식론이 감각 내적 형식 안으로 들어온 표상을 오성의 범주와 연결시킨다

따라서 도식론 감각 내적인 시간성을 주로 다룸

시간성과 오성의 범주를 연결시키는 인식론적 접촉점을 다루는 장


이때 구상적 종합이 발생하면서 판단이 발생함

이 판단의 발생이 자기 의식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

데카르트의 cogito 개념이 등장

ich denke 안으로 판단이 내려졌던 내용이 포섭된다

그러며 Apperzeption 통각의 개념이 나타나기 시작


칸트에게 있어선 감성론도 초월적임

trenszendental = erfahrung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


감성론도 오성론도 transzendental 한이유. 

지각 안에 초월적인 시공간이 주어졌고, 오성안에서도 보편적인 열두범주를 주어졌다고 봄


transzendental은 kant에게 굉장히 많은 의미

밖의 대상과 주관과의 관계를 설명할때도,

인간의 인식 안의 Ding an sich는 transzendental

주관이 인식 대상과 만날때, 둘이 일치할때도 transzendental


선험적으로 주워진


칸트의 철학을 초월척할이라 부를수 밖에 없는 이유

밖에 있는 나의 주관을 초월해 있는 대상, 그 대상과 내가 관계할때 내 안에도 초월이 있음


경험의 앞서서 apriori 선천적으로 이 경험을 가능하게 하며 apriori 하게 미리 주어져 있는것

초월이 선험과 다른것은

초월은 주로 인식 대상과 물 자체로서의 인식대상, 자기 의식을 이야기 할때 초월

그 바깥에 있는 현상을 붙잡을때도 주체의 것만을 가지고 일어날수가 없음

현상을 붙잡을때도 인식 주관만으로 경험이 일어날수 없다

인식 자체는 이미 초월을 가지고있다


인식은 언제나 밖과의 관계를 통해 일어나는데 이때 초월이 일어난다

인식에 있는 조건을 넘어서 대상과 관계를 하는것

인식하는 나는 인식되는 나를 인식할수 있지만

인식하는 나 는 영원히 초월됨


즉 apriori는 선험적인것

경험 이전의 또는 그 참이 경험에 의존하지 않는


transzendental은 (선험적) apriori 하되 경험적 인식을 가능하계 해주는 조건 - 경험 일반이 가능하게끔 해주는 틀, 조건


그리고 이 조건을 통해

개념이 경험을 넘어설 경우 그 쓰임을 transzendent 한 것이라고 부른다 - 초월 한것.




합리론자들, 라이프니츠적 cogito에 의해 현상들을 정초, 즉 주춧돌을 쌓는 근간을 다지는 개념 외에,

더 학문 이론적 의미에서 체계성을 갖추어야한다


명제들의 체계성, 형이상학의 체계적 건립에서 일어나는 문제

각 명제는 앞선 명제에 의해 규정되는것이므로 필연적으로 타당하고 확증된 귀결이라는 것


세계건물이라 불리는 우주의 구성과 발전을, 보편적인 내재적 자연법칙에 따라 추적하는것


신은 자연안에 법칙을 부여해놓았다

신은 이성적 진리들의 원천이자 이성 일반의 최상의 대변자로

전제적 군주가 아니며 자연에게 일정한 기본 구조/체제를 부여해

자연 스스로가 보편적인 법칙에 따라 발전하고 자신을 보존할수있게한다.

자연 안의 인자들의 상호작용, 그것은 신의 의도가 아닌 자연의 법칙에 의해 필연적으로 야기된 것이다



"자연은 신을 저자로 갖는 숙고되고 체계화된 책이다"


자연에게 부여된 보편적 기본 구조/체계는 정치적인 시점에서

개별적으로 실존하는 사태들에 직접 관계하지 않고, 개별적 사태들의 본질과 내적가능성을 형성한다.


신이 자연에 부여한 보편적 법칙은 인간의 이성에 의해서도 인식된다

칸트는 자연의 기계성을 하나의 동력을 전달시키는 부품들이 아닌, 상호간에 맞아들어가는 힘들의 작동이라고 생각한다

물체의 표면이 아닌 내부에 영향을 끼치는 역동적 기계성 이론을 대변한 것


칸트와 플라톤 둘은 공통적으로 혼돈으로부터 우주가 창조되었다 믿고있는데

플라톤은 신이 세계건축가로서 나누어져있던 지수화풍 원소들을 수학적 표상에 따라 축조했다고 주장한다

칸트는 혼돈 안에 이미 독자적인 질서와 배아의 가능성이 들어있어 세계건물은 신의 개입없이 독자적으로 형성되고 발전한다

칸트는 보편적 자연법칙에 의거해 자연의 자유와 독창성을 주장하는것이 무신론적이 아니라는것에 가치를 둔다

자연은 혼돈 상태에서조차 질서와 규칙을 따르기때문에 신은 반드시 실존한다는 것


세계의 전개가 궤도에 진입하기 위해선 무한한 공간을 전부 채우고있는 질료가 존재해야만한다

사물의 원료로서 질료는 자유롭게 내맡겨져 아름다운 결합들을 만들어낼 법칙에 묶여있다

질료의 자유는 법칙성에 있다


절대 이성으로서 신은 자연에 기본구조를 부여했고 자연은 그에따라 자유롭게 스스로 발전한다


우리는 현상하는 우주 자연을 이성의 가시화된 체계로 파악할수있다

세계의 체계적 구조엔 공간의 공간상 중심점이 있어 하나의 체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