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 1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초등학교 저학년때의 꿈이다.
그때 그 꿈속에서 역삼동이고 그 역삼동의 놀이터 옆 새탁소 앞에서 정선경이 하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좀비 처럼 마네킹 같이 내 앞에 나타나서 나를 괴롭힌다.
배경 불빛은 초록 빛이다.
불확실 2
양재역의 또 전혀 다른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주는 이상한 여관인 것 같다.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거기서 어떤 여성과 나는 같이 생활을 한 것 같다.
거기서 어떤 여성과 같이 생활을 하다가 나는 방세가 밀려서 나왔다.
이 여관도 정말 추웠던 기억이다.
2023년 3월 28일 오전(새벽) 2시 쯤.
서초구 바우뫼로 4길 10-2 한솔 장미원 빌라 B동 202호.
나는 양재역의 10번 출구 앞 버스 정류장에 이다.
꿈에서의 양재역은 현실과는 다르게 고시원이나 여관 같은 것이 많다.
방이 한 복도에 8개에서 10개 정도 되는 것 같다.
나는 꿈 속에서 정선경의 집에서 쫒겨난 상황이다.
나는 돈이 없었고 양재역의 저렴한 여관에서 지낸다.
양재역의 여관은 노인들이 굉장히 많았고 방에는 비상 탈출 전등(초록색)이나 수면 전등(초록색)이 있어서 방마다 불을 끄면 초록 빛이 난다.
나는 지내는 방마다 노인이 너무 많아서 냄새가 매우 심하다.
그래서 나는 방을 자주 지속적으로 계속 옮긴다.
방에는 대부분 군대 처럼 노인들이 층층이 빼곡하게 4층 침대 정도 되는 것에 있다.
여관에서 나와서 보면 밖에는 가을 날씨로 매우 추웠고 밖의 시간은 오후라기 보다는 새벽 4시쯤 되는 것 같다.
반면 여관의 내부의 시간은 밤 12시 정도로 밖과 안과의 차이가 난다.
여관의 복도에도 초록빛이 맴돈다.
나는 여관의 밖과 안을 드나들기를 반복하면서 추위를 심하게 느끼고 있다.
주로 어깨랑 팔꿈치 사이의 팔의 오른쪽이 굉장히 시린 것 같다.
나는 추위를 피하고자 여관에서 나갔다가 계속 들어왔고 여관 복도에서도 추위를 느껴서 노인 냄새가 안나는 곳을 찾아 돌아다닌다.
여관 밖은 어두운 청색 빛을 띄고 있다.
나는 방을 찾다가 어리고 젊은 예쁜 여자애들이 모여있는 방으로 들어간다.
나는 이때 정욕에 지배되어서 그 방에 들어간 것 같다.
거기에는 2층 침대가 없었고 바닥에 이불이 깔려 있다.
여자애들이 4명에서 5명 정도 되는 것 같다.
얼굴은 정확히 안 보였지만 상당한 미인이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상이다.
다들 한국인 인것 같다.
그 여자애들 4명이랑 한 방에서 같이 잦다.
그 애들과 자는데 굉장한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그 애들이 나를 해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나를 괴롭힌다.
그래서 깊이 자지 않고 설잠을 자는 도중 아니나 다를까 그 여자애들이 내 예상대로 나를 괴롭힌다.
그 여자애들은 누워서 나처럼 잠을 자지 않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나 감시를 하는 것 같다.
그 여자애들중에 한명이 내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쎄게 이빨의 가운대 부분으로 깨문다.
순간 나는 꿈에서 물린 것이 현실에서도 굉장한 통증을 가져오는 것을 느낀다.
나는 그 통증이 느껴지는 순간 내 손가락이 깨물리는 상황이 꿈이고 가짜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나는 현실에 살짝 잠을 깬다.
내 의식의 일부분만 꿈에서 깨서 내가 정선경의 집에 침대에 누워있다는 것을 인지한다.
하지만 또다른 내 의식의 일부분이 잠을 자고 있었고 꿈 속에서 여전히 손가락이 물린채로 통증을 계속 느끼고 있다.
나는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한다.
나는 순간 이 손가락을 물린 상황과 꿈 속의 여관 상황들이 귀신들과 사탄의 악행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내가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 상황에서 나는 하나님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나님 이 악한 귀신들이 내 손가락을 깨물면서 나를 괴롭힙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X2" 라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내가 기억이 나는 기도를 한다.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을 해주셨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나님이 그 악한 귀신들과 사탄을 다 물리쳐주셨다고 생각한다.
나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 같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후에 잠이 살짝 깨었다가 다시 잠든다.
그리고 나는 이 꿈 속에서 어떤 낭떠러지에 미국의 학교 버스의 가운대 부분이 걸쳐져서 떨어질듯 말듯 갸우뚱 거리는 버스에 있다.
거기에서 나는 앞뒤로 쉴새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다.
배경은 방이동의 석촌 호수 근처다.
2023년 3월 28일 오전(새벽) 2시 쯤.
서초구 바우뫼로 길 원 빌라 동 호.
나는 양재역의 10번 출구 앞 버스 정류장에 이다.
꿈에서의 양재역은 현실과는 다르게 고시원이나 여관 같은 것이 많다.
방이 한 복도에 8개에서 10개 정도 되는 것 같다.
나는 꿈 속에서 정선경의 집에서 쫒겨난 상황이다.
나는 돈이 없었고 양재역의 저렴한 여관에서 지낸다.
양재역의 여관은 노인들이 굉장히 많았고 방에는 비상 탈출 전등(초록색)이나 수면 전등(초록색)이 있어서 방마다 불을 끄면 초록 빛이 난다.
나는 지내는 방마다 노인이 너무 많아서 냄새가 매우 심하다.
그래서 나는 방을 자주 지속적으로 계속 옮긴다.
방에는 대부분 군대 처럼 노인들이 층층이 빼곡하게 4층 침대 정도 되는 것에 있다.
여관에서 나와서 보면 밖에는 가을 날씨로 매우 추웠고 밖의 시간은 오후라기 보다는 새벽 4시쯤 되는 것 같다.
반면 여관의 내부의 시간은 밤 12시 정도로 밖과 안과의 차이가 난다.
여관의 복도에도 초록빛이 맴돈다.
나는 여관의 밖과 안을 드나들기를 반복하면서 추위를 심하게 느끼고 있다.
주로 어깨랑 팔꿈치 사이의 팔의 오른쪽이 굉장히 시린 것 같다.
나는 추위를 피하고자 여관에서 나갔다가 계속 들어왔고 여관 복도에서도 추위를 느껴서 노인 냄새가 안나는 곳을 찾아 돌아다닌다.
여관 밖은 어두운 청색 빛을 띄고 있다.
나는 방을 찾다가 어리고 젊은 예쁜 여자애들이 모여있는 방으로 들어간다.
나는 이때 정욕에 지배되어서 그 방에 들어간 것 같다.
거기에는 2층 침대가 없었고 바닥에 이불이 깔려 있다.
여자애들이 4명에서 5명 정도 되는 것 같다.
얼굴은 정확히 안 보였지만 상당한 미인이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상이다.
다들 한국인 인것 같다.
그 여자애들 4명이랑 한 방에서 같이 잦다.
그 애들과 자는데 굉장한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그 애들이 나를 해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나를 괴롭힌다.
그래서 깊이 자지 않고 설잠을 자는 도중 아니나 다를까 그 여자애들이 내 예상대로 나를 괴롭힌다.
그 여자애들은 누워서 나처럼 잠을 자지 않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나 감시를 하는 것 같다.
그 여자애들중에 한명이 내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쎄게 이빨의 가운대 부분으로 깨문다.
순간 나는 꿈에서 물린 것이 현실에서도 굉장한 통증을 가져오는 것을 느낀다.
나는 그 통증이 느껴지는 순간 내 손가락이 깨물리는 상황이 꿈이고 가짜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나는 현실에 살짝 잠을 깬다.
내 의식의 일부분만 꿈에서 깨서 내가 정선경의 집에 침대에 누워있다는 것을 인지한다.
하지만 또다른 내 의식의 일부분이 잠을 자고 있었고 꿈 속에서 여전히 손가락이 물린채로 통증을 계속 느끼고 있다.
나는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한다.
나는 순간 이 손가락을 물린 상황과 꿈 속의 여관 상황들이 귀신들과 사탄의 악행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내가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 상황에서 나는 하나님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나님 이 악한 귀신들이 내 손가락을 깨물면서 나를 괴롭힙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X2" 라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내가 기억이 나는 기도를 한다.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을 해주셨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나님이 그 악한 귀신들과 사탄을 다 물리쳐주셨다고 생각한다.
나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 같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후에 잠이 살짝 깨었다가 다시 잠든다.
그리고 나는 이 꿈 속에서 어떤 낭떠러지에 미국의 학교 버스의 가운대 부분이 걸쳐져서 떨어질듯 말듯 갸우뚱 거리는 버스에 있다.
거기에서 나는 앞뒤로 쉴새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다.
배경은 방이동의 석촌 호수 근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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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일 오후 2~4시 쯤
나는 횡단 보도에서 게임의 1인칭 시점으로 달린다.
1인칭 시점으로 달리다가 1인칭 시점이라는 것을 보고 꿈이라는 것을 깨닷고 "어? 꿈이다!!"라고 생각하고 횡단 보도를 걷던 나와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을 주먹으로 1대를 때린다.
나는 이때 여기가 꿈 속이라는 사실을 자각한다.
맞은 사람은 아무런 반응도 안하고 저항도 안하고 나를 처다보면서 가만히 있는다.
그래서 내가 4~5대를 추가로 때린다.
그리고 나는 횡단 보도에서 달린다.
나는 절대 때려서 도망을 가는 것이 아니다.
나는 또 높은 건물의 높은 층의 카페의 테라스의 끝에 서서 어께 뒤에 하얀 큰 날개를 만들어서 테라스에서 뛰어내려 하늘을 난다.
날개로 하늘을 많이 난다.
그리고 모르는 요원이나 사람들에게 쫒긴다.
나는 쫒기는 중에 달린다.
하지만 이꿈 속에서 내 달리기는 매우 느리다.
나는 현재 이 꿈속에서 "비행기가 될 수도 있고 새가 될 수도 있고 모든 게 다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 갈색의 흙으로 된 골목에 하얀 큰 비행기가 껴있다.
나는 그 하얀 쿤 비행기의 날개와 머리 아래로 그 요원들과 사람들을 피해 도망간다.
그리고 어떤 키가 작은 자주색 옷의 할머니가 나를 쫒아온다.
그 할머니로부터 도망을 가다가 여기가 꿈 속이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그 할머니에게로 다시 뒤 돌아가서 손에서 칼을 만들어내서 심장이 있는 몸의 가운데 부분인 복부를 칼로 2~3대 찌르고 몸통의 다른 부위도 찌르고 도망간다.
또 요원들과 사람들이 쫒아온다.
나는 우면동의 우면산 밑에 있는 놀이터의 밑에 있는 골목 같은 곳으로 도망을 치다가 꿈속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롤러 스케이트를 만들어서 달린다.
하지만 꿈 속에서 롤러 스케이트가 매우 느리다.
나는 "이렇게 느리면 도망을 갈 수가 없는데..."라고 생각을 하다가 오줌이 매우 마려워서 꿈에서 깨어난다.
무서워ㅛ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