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역 사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icture&no=121
2023.05.08 15:37:28
2. 고인홍 사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icture&no=123
2023.05.08 15:43:10
고인홍 사진
나를 속여서 약 1,250,000원을 빼앗아갔다.
나를 멸시하고 막대하고 함부로 대했다.
나는 이 사람에게 호의를 배풀었지만 이 사람은 나의 호의를 당연한 권리로 생각했다.
나는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진다.
나는 진짜 정말로 1,250,000원을 잃은 슬픔 때문에 죽을 뻔했다.
이제 더 이상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었다.
믿을 만한 사람을 찾으러 다니기 전에 내가 먼저 믿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3. 고인홍 유튜브 링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ink&no=2556
2023.05.09 07:38:37
1. VID 20230508 082755
2023년 5월 8일 월요일 오전 8시 40분
2023. 5. 9.
2. VID 20230511 083252
2023년 5월 11일 목요일 오전 8시 34분
2023. 5. 11.
3. VID 20230511 083420
2023년 5월 11일 목요일 오전 8시 37분
2023. 5. 11.
1. 고인홍 VID 2023년 5월 8일 오전 8시 27분 55초 720p 204MB
2. 고인홍 VID 2023년 5월 11일 오전 8시 32분 52초 720p 23.1MB
3. 고인홍 VID 2023년 5월 11일 오전 8시 34분 20초 720p 54.9MB
4. 고인홍 메모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emoit&no=10891
2023.05.10 10:09:24
-서론-
혹시 지금이라도 노숙자들을 돕고 싶고 돈이나 음식 하나라도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마음을 지금 멈춰라 절대 노숙자들을 돕지 말라.
왜냐하면 그들은 노동을 하기를 싫어하는 게으른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밑의 글은 모두 사실이며 고인홍이 나에게 한 모든 악행들을 적어 놓은 것이다.
나는 이 사실을 죽을 때까지 절대 잊지 않을 것이며 죽은 후에도 평생 기억을 할 것이다.
나는 고인홍의 착해 보이는 인상과 표정과 말투에 깜빡 속아 넘어가 버렸다.
고인홍은 나의 마음을 철저히 속였다.
고인홍은 나의 호의를 자신이 받아야 할 당연한 권리로 생각했다.
고인홍이 다른 노인과 싸울 때 나에게 무례하고 했고 나를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멸시했다.
-본론-
1. 고인홍이 나에게 개인적으로 1 대 1로 빼았아간 일이다.
고인홍이 나의 동정과 선한 마음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이용해서 나에게 10일 동안 매일 100,000원 씩 빼았가 갔다.
고인홍이 나에게 빼앗아간 총 금액은 약 1,250,000원이다.
2. 고인홍이 나에게 거짓말로 핑게를 대면서 뺏어간 일이다.
고인홍에게 나는 10일 동안 매일 100,000원 씩 주었고 고인홍이 안경을 새로 맞추는데 50,000원이 필요하다고 해서 50,000원을 내가 주도록 유도해서 뻇어갔고 어떤 다른 노숙자 2명에게 각각 돈을 줘야 된다고 말을 하여서 내 동정을 이용해서 나에게서 100,000원을 2번 뜯어냈다.
3. 고인홍이 노숙자가 아닌 일반인을 각 장소에 배치를 시켜서 나에게 그들이 노숙자라고 속인 일이다.
고인홍은 노숙자가 아닌 사람들을 각 장소에 배치를 시켜서 그들이 노숙자인 것처럼 나를 속이고 나의 선한 마음과 노숙인들을 돕고 싶어하는 마음과 내 마음의 동정을 이용하여서 내가 그들에게 돈을 주도록 유도해서 고인홍이 나에게서 7,550,000원을 뜯어냈다.
주변에 있던 다른 노인이 고인홍이 노숙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각 장소에 배치를 시키고 그들에게 내가 보이면 나에게 돈을 요구하여서 내 동정을 이용해서 돈을 뜯으라고 교육을 시키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나에게 진술했다.
고인홍은 나에게서 지속적으로 100,000원을 매일 10일 동안 받아가니 내가 주는 돈의 호의를 자신이 받아야 할 당연한 권리로 생각했다.
고인홍이 내가 보이면 나에게 자연스럽게 돈을 달라는 손짓으로 손을 내밀었다.
고인홍은 나에게 "나한테도 한번 줘야지?"라고 당연시하는 말을 하면서 나에게 100,000원을 분명히 요구했다.
하지만 고인홍은 나에게 돈을 요구한 사실을 무조건 부인을 한다.
고인홍이 나에게 거짓말을 쳤다.
4. 고인홍의 나에게 멸시를 하고 함부로 대한 일이다.
주변에 있던 다른 노인이 고인홍이 노숙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각 장소에 배치를 시키고 그들에게 내가 보이면 나에게 돈을 요구하여서 내 동정을 이용해서 돈을 뜯으라고 교육을 시키는 장면을 목격한 사실을 이 노인이 고인홍 앞에서 나에게 말을 하자 고인홍이 화를 내면서 그 화풀이로 나에게 "나도 이제 도와주는 건 힘들어, 너도 이제 너가 알아서해!!!"라고 나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나를 멸시하고 막대하고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고 멸시를 했다.
고인홍이 나에게서 개인적으로 1 대 1로 뺏어간 돈은 약 1,250,000원 가량이다.
5. 고인홍이 나에게 빼앗아 간 돈의 총 금액이다.
고인홍이 노숙자가 아닌 다른 일반인들을 나에게 노숙인으로 속여서 내 동정을 이용해서 뺏어간 돈은 7,550,000원이다.
고인홍이 정말로 불쌍했고 착하고 선한 마음이였다면 나는 내가 준 돈을 후회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고인홍은 나를 속여서 뺏어간 돈이기 때문에 나는 후회를 한다.
그래서 고인홍은 나에게서 개인적으로 1 대 1로 뺏어간 약 1,250,000원 가량을 값아야한다.
내가 고인홍을 포함해서 노숙인으로 위장한 다른 일반인들에게 빼앗긴 돈은 총 8,800,000원이다.
-결론-
대부분의 노숙인들은 팔과 다리도 멀쩡하고 눈도 멀쩡하고 정신도 멀쩡하다.
노숙자들은 거의 일을 할 수 있고 일반인들처럼 노동을 해서 경제 활동을 하고 돈을 벌 수 있다.
하지만 노숙인들은 게으르다.
내가 이 사실을 아는 이유는 내가 그들과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거지 근성과 그들의 내면과 민낯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노숙자들은 공짜와 무상과 무료라는 것만 보면 우르르 달려들어서 서로 뺏어 갈려고 노력을 한다.
노숙자들은 단 한번도 노동을 해서 경제 활동을 하고 돈을 벌 생각을 안 하고 하기도 싫어한다.
내가 그들의 실상을 잘 알게 되어서 이제 더 이상은 노숙자들에게 동정을 전혀 주지 않을 것이다,
게으름은 빈곤을 불러온다.
그래서 사람은 노동을 하고 경제 활동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
나는 노숙자에게 거액의 돈을 주어서 후회했고 많이 절망했다.
-참고-
고인홍은 2023년도에 자신의 나이가 대략 80세라고 말했다.
5. 고인홍 요약 메모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emoit&no=10892
2023.05.10 10:24:40
요약
1. 고인홍이 내 동정을 이용해 1,250,000원을 빼았아갔다.
-자세한 설명-
10일 동안 100,000원 뺏어갔다.
안경을 새로 맞춰야 해서 50,000원을 요구 하고 뜯어갔다.
다른 노숙자 2명에게 각각 100,000원 씩 돈을 줘야 된다고 자신이 내가 돈을 주면 대신 전해주겠다고 100,000원을 2번 뜯어 갔다.
2. 고인홍이 노숙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각 장소에 배치를 시켜 그들이 노숙인이라고 나를 속여서 나에게서 7,550,000원을 뜯어냈다.
-자세한 설명-
주변에 있던 다른 노인이 고인홍이 노숙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각 장소에 배치를 시키고 그들에게 내가 보이면 나에게 돈을 요구하여서 내 동정을 이용해서 돈을 뜯으라고 교육을 시키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나에게 진술했다.
3. 고인홍은 나의 호의를 자신이 받아야 할 당연한 권리로 생각했다.
-자세한 설명-
고인홍은 나에게서 지속적으로 100,000원을 매일 10일 동안 받아가니 내가 주는 돈의 호의를 자신이 받아야 할 당연한 권리로 생각했다.
고인홍이 내가 보이면 나에게 자연스럽게 돈을 달라는 손짓으로 손을 내밀었다.
고인홍은 나에게 "나한테도 한번 줘야지?"라고 당연시하는 말을 하면서 나에게 100,000원을 분명히 요구했다.
하지만 고인홍은 나에게 돈을 요구한 사실을 무조건 부인을 한다.
고인홍이 나에게 거짓말을 쳤다.
4. 고인홍은 나를 멸시하고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멸시했다.
-자세한 설명-
주변에 있던 다른 노인이 고인홍이 노숙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각 장소에 배치를 시키고 그들에게 내가 보이면 나에게 돈을 요구하여서 내 동정을 이용해서 돈을 뜯으라고 교육을 시키는 장면을 목격한 사실을 이 노인이 고인홍 앞에서 나에게 말을 하자 고인홍이 화를 내면서 그 화풀이로 나에게 "나도 이제 도와주는 건 힘들어, 너도 이제 너가 알아서해!!!"라고 나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나를 멸시하고 막대하고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고 멸시를 했다.
5. 내가 고인홍을 포함한 노숙자들에게 빼았긴 돈은 총 8,800,000원이다.
6. 고인홍 링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ink&no=2595
2023.05.10 10:52:32
7. 고인홍 메모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emoit&no=10895
2023.05.11 08:27:35
고인홍은 가정 폭력범인 내 부모들을 옹호했다.
고인홍은 가정 폭력을 옹호하고 정당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고인홍은 내가 내 부모들로 부터 당한 가정 폭력이 정당한 이유가 있어서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했다.
고인홍은 유교 사상을 지지하고 유교 사상을 나에게 강요했다.
고인홍은 나에게 부모가 살인을 하고 어떠한 나쁜 행동을 해도 무조건 공경을 하라고 강요했다.
그러면서 고인홍은 자신이 가정 폭력을 당해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고인홍은 유교 사상인 천륜을 주장하면서 내가 내 부모들에게 당한 가정 퍽력으로 인해 원한을 가지고 내 부모들이 죽은 후에 나에게 한 가정 폭력에 대힌 대가를 치르기를 바란 것에 대해 "너가 부모가 죽어서 지옥에 떨어져 버리라고 해서 난 소름이 끼쳤어~."라고 말하면서 나를 비난했다.
고인홍은 이런말을 하면서 나에게 자신의 물건을 훔쳐간 다른 노숙자들이 화가난다면서 풀숲 뒤에 연장을 가지고 숨어있디가 물건을 훔친 노숙자가 오면 뒤에서 연장으로 머리를 내려쳐서 살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인홍은 문자로 성인들끼리 음란물을 유포하는 행위가 당연하고 괜찮은 행위라고 하였다.
고인홍은 내 부친인 김영기가 이왕열을 포함한 다른 직원들과 음란물을 서로에게 카카오톡에 유포를 하면서 음란물을 같이 보는 것을 성인이 하는 행동이여서 당연하다고 옹호했다.
나중에 고인홍에게 성인들끼리 서로 음란물을 주고 받는 것에 대해 다시 물어보니 고인홍은 "어휴!! 안 되지!!!"라고 하면서 성인들끼리 음란물을 주고 받으면서 서로에게 음란물을 유포하고 음런물을 보는 행위가 잘못된 행위라고 말하는 모순이 되는 주장을 하였다.
[본문]
고인홍 경로 메모
서울역 4호선 -> 동묘앞 1호선 -> 청량리 (잃어버림)
9. 고인홍 폭행 사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icture&no=132
2023.05.11 10:10:47
고임홍 폭행 사진
고인홍이 나를 폭행한 사진들이다.
이 사진들은 고인홍이 나를 폭행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고인홍에게 고인홍이 나를 폭행한 것에 대해 말하니 고인홍이 "폭행 좋아하네~."라고 비꼬면서 비아냥 대면서 나를 조롱했다.
고인홍은 분명 나에게 1,250,000원 이상을 받은 사실을 시인하고 인정했다.
그래서 나는 오늘 다시 한번 더 고인홍에게 내가 고인홍의 선한 인상에 속아서 줘버린 1,250,000원을 요구하니 고인홍은 나에게서 1,250,000원을 받은 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치며 "난 너한테 돈 받은 적 없어!!!"라고 소리를 지르며 거액의 돈을 받은 사실을 부인했다.
하지만 고인홍은 1,250,000원을 나에게서 벋은 사실을 시인하고 인정한 명백한 증거인 동영상이 있다.
고인홍의 거짓말은 명백하다.
그리고 나서 고인홍은 나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삿대질을 하며 서울역을 무임 승차하여 법을 위반한 채로 어떠한 법적 제제도 무시한체 나에게서 도망갔다.
고안홍의 서울시 지하철 경로는 서울역 4호선 -> 동묘앞 1호선 -> 청량리까지 갔다.
하지만 청량리에서 고인홍이 사라졌다.
나는 고인홍의 폭행을 법으로 명백하게 고소를 할 수 있지만 노숙자를 고소해 봤자 노숙자가 반성을 안할 것 같고 고소가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 같다.
나는 너무 속상하고 괴롭다.
나는 지금 나를 폭행한 고인홍을 고소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중이다.
10. 고인홍 경로 사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icture&no=133
2023.05.11 10:15:01
고인홍 경로 사진
서울역 4호선 -> 동묘앞 1호선 -> 청량리
청량리에서 나를 폭행한 고인홍을 잃어버렸다.
나를 폭행한 고인홍 때문에 오늘 너무 속상하고 괴롭다.
11. 고인홍 돈 사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icture&no=134
2023.05.11 10:44:43
고인홍 돈 사진
고인홍이 나를 속여서 빼앗아간 돈들이다.
총 금액은 8,800,000원으로 거액의 돈이다.
내 계좌 출금 한도가 1,000,000원이였다.
그래서 나는 고인홍을 도와주기 위해서 최대 출금 한도인 1,000,000원을 ATM에서 출금했다.
하지만 고인홍의 모든 말은 거짓말이였고 나는 고인홍의 선한 인상에 깜박 속아서 8,800,000원을 빼앗겨버렸다.
나는 너무 억울하다.
왜 세상에서 약자는 선하지 않을까?
사회의 최하위 계층인 노숙자들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끼고 나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그들에게 8,800,000원을 주었는데, 그들의 말과 행동은 모두 거짓말이였다.
왜 사회의 최하위 계층인 노숙인들 마저 선하지 않을까?
이것을 언더도그마라고 부르더라.
내가 도와준 고인홍이라는 노숙인이 나에게 고마움을 느끼기는 커녕 오히려 나를 때리고 폭행을 했다.
나는 오늘 일로 다시 한번 다짐했다.
다시는 약자들과 불쌍한 사람들을 절대로 돕지 않겠노라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다.
아니 이런 일은 다시는 없어야 한다.
나는 절대 사기꾼이 되지 말아야겠다.
나는 타인의 물건과 제산을 도적질 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다.
나는 오늘 많이 깨닳았다.
아프고 고통스러운 깨닳음이였다.
나는 오늘 너무 속상하다.
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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