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 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가정 폭력을 당함.


ㅇㅁ년이 나를 온갖 집안의 몽둥이로 나를 대렸음, 

때리지 말아달라고 손을 빌고 살려달라고 외쳐도 외면하고 

어린 나를 발로 밟고 버리채 잡아 머리를 고정 시키고 얼굴을 때리고 

자기 마음에 안들때마다 뺨을 사정 없이 때린 년을 용서 할수가 없음.


나는 저것을 생각 하면 할수록 너무 괴로움.

나도 정말로 생각을 진짜 안하고 싶은데,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도 항상 생각이 나서 너무 괴롭고 

일이 눈에 안들어오고 손이 떨림.


지금 이것을 쓰면서도 너무 힘들어서 한숨이 계속 나옴.

저 아동 학대와 가정 폭력을 지금 2022년 까지 24년 동안 당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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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고 1999년 생에 현제 24살임.

충격적이게도 지금까지 당해왔음.


온갖 몸부림과 떄리지 말아달라고 빌기도 하고 

2022년 1월에는 ㅇㅁ년 나를 쇠로된 성인이 된 나에게 

후라이팬으로 휘두르면서 온몸을 구타하고 사정 없이 발로 차고 

내몸을 손톱으로 할쿼고 나에게 굴욕스럽게 무릅을 꿇고 자신에게 

빌으라고 말했음. 


그래서 나는 ㅇㅁ년이 나를 때리는것이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ㅇㅁ년이 시키는 대로 제발 때리지 말아달라고 울면서 

굴욕스럽게 무릅꿇고 빌었음.


죄없고 잘못 없는 내가 왜 무릅을 꿇고 빌어야 되는지 모르겠음. 


( 이거 보고 내가 거짓말 치고 망상을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나는 2022년 1월 최근까지도 후라이팬으로 

ㅇㅁ년 한테 구타를 당했었음. 

때리지 말라고 시키는 대로 무릅을 꿇고 

빌었고 내가 굳이 여기 디시인사이드에 

거짓말을 해야될 이유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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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찰에게 신고를 하지 않았냐고 묻는다면 

나는 당연히 경찰에 신고를 했었음.

그것도 한두번이 아님.


8번 넘게 경찰에 신고 했지만 경찰은 막상 가정 폭력과 

학대를 당한 현장에 와서 아무 감정도 

없는 무표정으로 가정 폭력을 한게 아니고 

학대를 한게 아니라고 하고 

단순 가정 내에 훈육이라고 지금 2022년까지 말해왔음.


그래서 더 이상 경찰에 신고할 생각도 안나더라 

경찰에게서 실망을 하니 이젠 삶의 의욕과 희망도 안생겼음.


마지막으로 믿을 수 있는 경찰 마저 가해자 편을 

들고 단순 가정내의 훈육으로 만 생각하고 

너무 힘듬.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니까 그래도 부모니까 효도를 하란다.

진짜 미쳐버리겠음.


후우~~~~~~~~~~~~~

정말 살기가 싫다.

죽어 버리고 싶다.

왜 내가 죽어버리면 저 가해자 부모 새끼들은 남은 생을 

행복하게 사는것을 나는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다.


부모 새끼들은 누구 보다도 경찰을 좋아한다.


이 개새끼들이 나를 때려서 나도 똑같이 때려줬더니 

이 쓰레기들이 나를 경찰에 신고 했다.


이 쓰레기들이 나를 때렸을때 내가 신고 했는데, 

이것들이 경찰 보고 다 내가 잘못한것이고 자신들은 올바르게 만들어 줄려고 

훈육을 한것이라 주장했고 멍청한 경찰들은 그 말을 곧이 곧대로 믿고 그대로 돌아갔다.


너희는 절대 부모 새끼들을 포함한 아무도 믿지 마라.


절대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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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문자 내용은ㅇㅁ년 보고 했던 말임.

문자로 나를 개명 시키겠다고 함.

아들, 아버지 관계가 끝났다고 했음.


나는 ㅇㅂ새끼랑 싸우지 않았음.

ㅇㅁ년이랑 싸워 놓고 나는 아무 잘못 한게 없는데,

괜히 화풀이와 대화의 저격 대상이 내가 됬음.


호적이라는게 사라진지 오래지만 틀딱이라 아직도 

호적이 존재하는줄암.

어렸을때 내가 ㅇㅁ년 한테 맞고 아동 학대 당하고 

가정 폭력 당해도 모른척하고

쉬쉬하고 오히려 나를 비판했음. 내가 당했는데 나를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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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매일 "으휴, 어휴, 의이그 으휴으휴 으휴으휴 휴...." 

하고 한숨 소리 내면서

심리적으로 괘롭힘. 안당해보면 모르겠지만 한숨을 자신에게 

내는 소리를 계속들으면

사람이 미치고 괘로워짐.


나보고 맨날 화내고 짜증내고 신세 한탄함.

지들이 섹스해서 콘돔 안끼고 임신 중절 수술  

안하고 정관 수술 안하고

쾌락에 빠져 기분 좋게 질싸 해놓고 아무 잘못 

 없이 아무것도 모르고


죄없이 태어난 나에게 화풀이와 폭력과 

스트레스를 풀고 학대를 해왔음.

근데 2020년 부터 내가 성인이 돼서 자신들에게 

통제가 되지 않는다고(실제로 말함;;;)

나를 정신 병원에 5개월 8일 동안 감금 시킴.


진짜임. 내가 정신병이 있어서 지어내는 이야기가 아님.

그래서 정신 병원 감금 트라우마도 있음.

정신 병원에 강제 입원 됬던거만 생각해도 너무 괘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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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루 하루 죽고 싶고

죽는거 생각하면 저것들은 죽을때까지 죄의식 

안느끼고 속죄 안하고

평생 행복하게 살텐데, 나만 고통과 괴로움 때문에 

자살한다는거 생각하면


내 남은 창창한 인생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죽는게 

무섭다기 보다는

저것들은 행복한데 내가 죽는것을 생각하면 너무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음.

나보고 어렸을때부터 인연 끊자고 하고 ㅇㅁ랑 

나 3살때 이혼 했어서


자신은 자식이 없다고 법적으로 남남이라고 했음.

나랑 ㅇㅁ보고 항상 집나간다고 자신은 집이 안맞고 

집에서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했음. 그러면서 집에서 안나가고 죽치고 살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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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라 해도 오히려 자기가 나간다고 해놓고 나가라고 

한다고 화내고 짜증내고 윽박 질러왔음.


ㅇㅂ새끼가 회사 동료들하고 대화하는 내용임.

나이 56정도 먹고 저런 대화를 한다는게 믿기지 않음.

아무리 인성이 나쁜 사람도 저런 대화는 안함.


밖에서 사람들에게 안부 물어보고 교회 열심히 

다니고 친절을 배풀고 착한척 코스프레함.

하지만 집안에서는 윽박 지르고 화내고 짜증내고 

소리 지르고 나를 괘롭힘.

맨 처음에 몰랐는데, 우연히 카톡 내용 보고 얼마나 

추하고 추악한 새끼인지 알게 됬음.


어떻게 저런 새끼가 ㅇㅂ새끼라니, 너무 믿기 지가 

않고 그 정자에서 태어난게 너무 한탄스럽고 부끄러움.

어디가서 누구 자식이라고 말을 못함.

다른 사람들은 ㅇㅂ새끼가 좋은 사람이라고 나한테 말함.


왜냐하면 밖에서는 착한척 하니까. 사람들이 ㅇㅂ새끼 

착하다고 나에게 말해줄 때마다 

얼마나 속이 매스껍고 눈이 뒤집힐거같고 역겨웠는지 아직도 기억함.

차라리 내가 애초에 안 태어났거나 죽어버려서 환생을 안했으면 좋겠음.


여기서 고통 받느니 지옥이 차라리 나에겐 유토피아임.

ㅇㅂ년 말들어보니까 나 태어나기전에 한명이 유산됬었데,

그래서 그말 듣고 나도 유산 됬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유산되면 또 둘이 관계를 가져서 다른 아이를 낳을텐데, 

그럼 그 아이가 나대신 고통 받고 희생당할 생각하니까 

그냥 내가 대신해서 고통받은게 나았겠다라고 생각이 들긴해.


휴....긴글 읽어 줘서 너무 고맙고 마음을 털어 놓을 곳이 하나도 없었고

하소연 할곳이 아무데도 없었어. 읽어주고 하소연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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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년이 내 바리깡(3만7천원)과 설태 제거제(2만원)를 

나에게 허락도 없이 말도 없이 4달 전에 버렸었음. 

그래놓고 내가 지금 다시 내 바리깡과 설태 제거제를 

내 물건이고 내돈으로 산거여서 내 소유의 물건이니 

달라고 정정 당당히 요구했음. 


ㅇㅁ년 보고 주지 않으면 내 물건 값을 내놓으라고 

내가 말을 하니 똥줄이 탔는지 

ㅇㅂ새끼 보고 내 물건을 버리고 숨겨 놓은곳의 

위치를 물어 보고 찾아와서 ㅇㅂ년이 자신이 

찾았다고 ㅇㅂ새끼 보고 말해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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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로 버렸거나 그런줄 알았는데, 나를 속이고 

내 물건을 내가 알지도 못하는 그들의 비밀 공간인 

지하 창고의 서류 밑에 숨겨놨다고 함.


그리고 자신의 방에 서랍 2번째 칸에 넣어 놔달라고 

말하고 내 바리깡을 찾아서 방안에 넣어 놓은것을 

ㅇㅂ새끼보고 모른채 해달라고 함.


그리고 ㅇㅂ새끼가 찾아온 내 물건을 ㅇㅁ년이 

ㅇㅂ새끼보고 자신이 찾아온것으로 해달라고 말함.

그와중에 ㅇㅂ새끼는 내 물건을 숨겨 놓은것을 

비밀로 하고 내가 모르게 하기위해 


새것처럼 감쪽같이 건전지를 새것으로 바꿔 놓는 

치밀함을 보임. 그냥 자기들이 내것을 나몰래 

숨겼다고 나에게 털어 놓으면 되는 일을 굳이 나에게

거짓말을 해가면서 숨겨 놓고 나를 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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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바리깡으로 내 머리를 내 마음대로 

밀었는데, 그 사실을 서로 모른채 해달라고 말을 함.


ㅇㅁ년이 말했던 내용들 임.

보면 볼수록 소름 돋는다.


어떻게 나를 속일 생각을 했을까.

왜 굳이 자기 자식을 속이는 

짓을 할까 정말 이해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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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제 직장 들어간지 얼마 안됬고 

부모가 용돈이나 돈을 나에게 한번도 

준적이 없음. 


ㅇㅁ년은 심지어 돈도 없는 나에게 왜 독립을 해서 자취를 

하지 않냐고 불평 불만을 늘어 놓고 짜증을 내면서 

나보고 ㅇㅁ년이 자신에게 700만원을 내놓으라고 

화를 내고 윽박을 질렀음. 


통장에 단돈 50만원 밖에 없는 나에게 

거액의 부담스러운 700만원을 항상 요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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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돌아버릴거 같고 통장에 돈이 없다고 말을 해도 

700만원을 자신에게 꼭 내놓으라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지름.


다른 부모들은 안하는 짓을 왜 우리 부모라는 새끼들이 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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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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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월 일

정선경: "@#$@#$ 민섭이 봐봐라? 나 밥 안머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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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경의 만행


2023년 4월 10일 오전 12시 쯤


나는 오늘 정선경에게 호의를 배풀었다.

정선경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같이 즐겁게 대화도 했다.

정선경의 집에 김영기가 도착하자마자 나에게 정직 닷컴의 대표인 김영민에게 5,650원을 입금하면 되냐고 물어봤고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김영기는 오늘(2023년 4월 9일 오후 6시 쯤) 돈이 좀 생겨서 KFC나 햄버거 가게에서 치킨과 햄버거 세트를 사먹으라고 말헀다.

돈이 좀 생겼다는 말은 월급 날인 10인의 하루 전인 9일인 것으로 봐서 월급이 들어온 것같다.

나는 이것이 정말 나에게 배푸는 호의인줄 알았다.

나는 이 행위와 말이 나르시시스트들의 동일한 특성인 러브 바밍이라는 사실을 망각했다.

김영기는 내가 항상 김영기가 사먹으라는 말을 거절한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나에게 러브 바밍을 시도 했다.

나는 그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김영기에게 친절한 말동무가 되어줬다.

정선경이 평소에는 햄버거를 살 돈도 없다고 하더니 오랜지 9,000원 짜리 1개와 각각 3,000원 짜리인 카스테라 빵 6개 묶음과 햄과 치즈과 적게 들어있는 빵을 사왔다.

그래서 각각 모든 식품의 가격을 물어보고 그거들을 살 돈은 있고 햄버거 살 돈은 왜 없냐고 물으니 그런것을 물어보고 햄버거를 사달라고 요구한다는 식으로 화를 내면서 돈이 없어서 정옥선에게 10만원을 빌리고 다른 자매들에게 돈을 빌린다고 말하면서 불쌍한척 피해자 코스프래를 했다.

그리고 김영기가 왔다.

정선경은 김영기에게 자신이 산 다른 빵의 종류를 두개씩을 줬다.

그래서 나는 정선경에게 친근하게 말동무가 되어주고 같이 웃는등 호의를 배풀었다.

김영기에게도 똑같은 호의를 배풀었다.

정선경과 김영기에게 두 종류의 빵에 각각 김영기가 산 딸기잼을 발라서 먹어보라고 권유를 했다.

김영기와 정선경이 발라먹자 나는 김영기와 정선경에게 딸기잼을 바른 빵의 맛에 대한 설명을 해달라고 했다.

김영기에게 물어보는 것은 김영기가 정선경의 막 옆에 있었지만 김영기와의 대화를 원치 않아서 정선경을 통해서 물어봤다.

김영기와 정선경 모두 딸기잼을 바른 빵이 안 바른 것보다 더 맛있고 햄의 맛이 느껴지지 않아서 더 좋다고 했다.

여기까지는 정말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 줄 알았다.

이 대화를 끝으로 나의 호의도 끝났다.

그 후에 일이 시작되었다.

저녁(2023년 4월 9일 오후 10시 쯤)에 김영기가 정선경에게 힘들다고 하소연을 하고 나에 대한 원망을 간접적으로 정선경에게 쏟아냈다.

그 말을 들은 정선경은 자신의 편인 김영기를 위로하면서 김영기에게 나에 대한 식사를 전혀 차려주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정선경의 집의 방에 있는 나에게 식사는 스스로 차려먹으라고 했다.

나는 이 문제를 그냥 넘어가거나 모른체 할려고 했으나 증거 수집을 위해서 정선경에게 녹음기를 켜고 대화를 해보기로 했다.

녹음기를 사용할려고 하니 정선경의 카카오톡에는 자신 보다 직급이 낮은 후배들인 직원들에게 카카오 페이를 이용하여서 45,000원 정도에 달하는 커피와 케익을 사주는 것을 보았다.

자신이 낳은 이에게는 잘 해주지 않고 전혀 다른 남인 후배 직원들에게 호의를 배푸는 것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

정선경과 김영기가 지금까지 나에게 식사를 차려준 이유가 정선경이 나에게 식사를 차려주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이였다.

(아래 내용들은 정선경의 42번째 녹음의 20분 25초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정선경은 식사를 차려주는 약속을 오늘로서 3번째로 거부하고 안 지켰다.

이때 계약 위반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정선경이 나에게 '나가는 그날까지 밥을 차려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정선경에게 '나가는 그날까지 밥 차려주는거 동의하는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선경은 나의 말을 따라하면서 '나가는 그날까지 설거지 하는거 동의 하는지.'라고 받아치면서 나를 괴롭히면서 공격을 했다.

정선경은 위의 말을 계속 따라하고 반복을 하면서 나를 괴롭히고 공격했다.

정선경은 나에게 일방적으로 기싸움을 하고 내 기를 누를려고 애를 썼다.

22분 7초부터 정선경이 나에게 "너도 희생이 있어야지."라고 나에게 희생을 강요했다.

하지만 나는 유년 시절부터 정선경의 즐거움과 희열을 위해 희생이 되었다.

지금까지 정서적으로 괴롭히는 것을 포함하면 25년 정도 인것 같다.

25년이라고 한 이유는 내가 산부인과에서 정선경의 몸에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를 방임하고 방치하고 무관심을 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태어난 순간부터 기간을 정했다.

나는 속직하게 내가 정선경, 김영기, 고인홍, 황미수, 김동석, 정옥희, 전형길, 전슬범, 전슬기 등을 포함해서 다른 이들에게 폭력과 괴로움, 고통을 당한 것이 우연이 아닌 필연이고 운명이고 내가 타인에게 지은 죄와 마음에서 지은 죄에 대한 벌이고 인과 응보, 죄에 대한 보응이라고 생각을 한다.

22분 18초부터 정선경이 나에게 "너도 계속 을퍼, 나도 계속 을퍼줄테니까."라고 말하면서 나의 기를 계속 누를려고 했다.

그후 내가 정선경에게 대화 초반에 정선경이 나에게 나가는 날까지 식사를 차려주겠다는 약속을 말한 사실을 정선경에게 말하고 정선경이 동의를 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었더나.

정선경도 나에게 내가 정선경을 위해서 정선경의 권력에 복종을 하고 굴복하여 설거지를 한다고 동의를 했다고 억지를 부렸다.

이 모든 내용 끝이 아니지만 핵심적인 내용과 이 내용들을 뒷바침 해주는 내용을 담았으며 그 뒤의 내용들은 기제하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어 기제하지 않았다.

이후의 내용은 그 다음날에 일어난 일이다.

정선경이 김영기에게 나의 식사를 앞으로 차리지 말라고 하자 다음날 아침(2023년 4월 10일 오전 5시 45분 쯤)에 김영기가 정선경의 말에 순종하고 동조하고 정선경과 타협을 하여서 동시에 나를 괴롭히기 위해 아침 5시 45분이 되고 6시가 되도록 나의 아침 식사를 차려주지 않았다.

나는 김영기와 정선경에게 호의를 배풀었지만 김영기와 정선경은 나의 호의를 권리로 알고 당연시 여기고 그날 저녁과 그 다음날까지 나의 호의를 잊어버리거나 호의를 받은 사실을 외면하고 나를 괴롭혔다.

김영기와 정선경이 나에게 내 호의에 참여하여 같이 좋은 상황을 만들어갈 수 있을줄 알았으나 나의 착각이였고 이들은 결코 절대 변하지 않았다.

김영기와 정선경은 나에게 러브 바밍을 하여서 내에 대한 통제와 나의 경계심을 풀어놓고 그날 저녁과 그 다음날에 나에게 괴롭힘을 주어서 통제를 다시 강화하고 내 숨통을 조여서 나를 다시 괴롭히는 방식으로 러브 바밍과 통제를 반복해서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나를 괴롭혔다.

나르시시스트들이 어떻게 타인의 호의를 망각하거나 호의를 받은 사실을 알고서도 외면하고 괴롭히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

어떻게 최소한 사람이 호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망각하거나 알면서 외면할 수 있는가?

나는 이들의 마음에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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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일 오전 5시 30분 쯤

정선경: "@#$@#$ 사와 사와 아주 웃기다니까? ㅋㅋㅋㅋㅋ 과일도 지가 다 먹어 놓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