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나간 ㅇㅂ새끼의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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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ㅇㅂ새끼의 사이버 불륜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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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ㅇㅂ새끼 폰을 보다가 카카오톡에서 이상한 대화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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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상대방은 내 ㅇㅁ년이 아님.)
ㅇㅂ새끼가 이상하게 상대방에게 존칭을 강요함.
나한테도 존칭 쓰라고 ㅈㄴ강요해 놓고 다른 사람한테도 강요를 함.
분명 지는 결혼을 했는데,
카카오톡으로 상대방을 보고 자신이 상대방의 남편이라고 말하는것을 보게됨.
지가 저 상대방 남편이니까 지보고 반말을 하지 말라고 말함.
현제 쉬는날이 없으면 언제 자신하고 직접 만나자고 말함.
혐오스럽게도 부부칭호를 쓰기로 했다고 함.
여기서부터 조금 이상한게 저 상대방 여자의 말투나 어법, 문법이 조금 이상함.
(이때는 상대방의 이상함을 몰랐음.)
자신의 중요 부위를 보여줬으니 상대방의 중요 부위도 보여달라고(진짜 미친 새끼인가?)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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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내용을 보니 ㅇㅂ새끼가 상대방에게 자신의 성기 사진을 이미 보낸것 같다.
그런데 상대방의 말투가 점점 이상하다는게 강하게 느껴짐.
상대방은 화성시 이마트에서 일을 한다고 한다.
화성 봉담점 이마트(??)
(물론 씹구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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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말하면서도 존나 웃기네 씨발ㅋㅋㅋㅋ)
여기서 여자 말투가 더 이상해짐.
(이건 뭐다? 환심을 사고 사기를 쳐서 등처먹을려는 조선족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이렇게 여성으로 사칭을 해서 사기를 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진심 저렇게 수법이 훤이 다 들통났는데도 ㅇㅂ새끼가 속고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이 정도면 지능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궁금해진다.
역시 덜떨어진 인간 쓰레기 새끼 ㅉㅉ.
ㅇㅂ새끼가 나한테 항상 윽박 지르면서 똑똑한척 다하고 내가 반박이라도 할려고 하면
자신에게 대들고 맞대응 할려고 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나를 이겨먹을려고
하는 놈이 저렇게 멍청했다니 정말 허탈하지 않을수가 없다.
내가 저런 덜떨어진 ㅇㅂ새끼를 상대해 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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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현제 계산원이고 혼자 벌어서 가족을 먹여 살린다고 함.
(존칭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살면서 대우도 못받고 살았으면 존칭에 저렇게까지
집착을 하는지 도저히 알수가 없다.
정말 보면 볼수록 답이 없는 새끼다.
요렇게 빨갛게 칠해 놓은 부분은 ㅇㅂ새끼가 상대방에게 야동이나 자신의 신채의 중요 부위를 보내므로
모자이크로 하면 다 보여서 빨간색으로 칠해 놓은 것이다.
빨간색으로 가리지 않은 원본을 볼때마다 정말 더럽고 역겹다.
ㅇㅂ새끼는 아는 지인이나 본인이 작업을 거는 상대방에게 "자주" 야한 사진을 보낸다.
예전에도 ㅇㅂ새끼의 사이버 불륜을 휴대폰에서 본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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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씹새끼가 야한거를 쳐보내서 빨간색으로 가려놨다.
(정말 미친 새끼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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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도 대화지만 저 상대방이 말할때마다 "." 점을 존나게 찍는게
존나 거슬린다.
"생갘"은 또 뭐야? "생각"이겠지.
상대방에게 자꾸 성관계를 시켜주겠다고 한다.
지금 이렇게 대화를 보고있어도 존나 역겨운데,
사칭해서 사기를 칠려는 상대방도 대답 해주면서 속으로는 존나 역겨울거 같다.
그리고 뭐.......말을 딱히 하기가 좀 그렇지만
ㅇㅂ새끼가 참 더러운 소리를 한다.
(내 입으로 설명하기 더러우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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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어떻게 대화 내용을 알게됬는지 궁금할것이다.
내가 퇴근을 하고 나서 ㅇㅂ새끼가 집에서 밥을 하거나 싰거나 다른 곳에 있을때
ㅇㅂ새끼 몰래 휴대폰을 켜서 카카오톡, 갤러리, 폴더, 메시지, 전화 등을 싹다 뒤진다.
그래서 특히 카카오톡이나 메시지에서 수상한 대화 내용을 주로 찾는데,
카카오톡에서의 수상한 대화 내용을 찾는 비중이 훨씬 크다.
그래서 오늘도 방안에서 ㅇㅂ새끼가 멍 때리고 앉아 있길래
애비 옆에 있는 휴대폰을 잽싸게 켜서 6분안에 카카오톡에서
사이버 불륜을 하는 내용을 캡쳐를 했다.
자식과 아내를 놔두고 직접적으로 불륜을 하는건 아니지만
인터넷이나 SNS 상에서 사이버 불륜을 저지르는 것은 나쁜것이고 쓰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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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지속적으로 다른 착한 죄없는
직원의 뒷답화를 계속함.
나도 아무리 화나는 일있어도 감정
상한 사람한테 쓰레기라고는 안함.
난 예전에 705만원을 사기 당한적이 있었고 학창
시절에 왕따와 학교 폭력과 괴롭힘을
당한적이 있었지만 나는 나에게 가해를
한사람들을 쓰레기라고 생각 하지 않았고
화가 너무 나지만 지나간 일은 굳이 꺼내서 생각하지 않고
가해자를 쓰레기라고 욕한적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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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ㅇㅂ새끼는 다른 사람 뒷담화와 욕을 너무 쉽게 함.
그것도 자신에게 아무런 피해를 안준 착한 직원에 대해 욕을함.
죄없는 착한 직원 동료를 없는 소문 퍼트리고 다니는 사람으로 만들고
그 착한 직원을 소문 퍼트리는 사람이라고 다른 직원들에게 말해서
오히려 자기가 그 직원에게 누명을 씌우고 소문을 내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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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한 말을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한적이 없는데,
저렇게 대놓고 그것도 직장 고참 동료에게 야한 말을 서슴 없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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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ㅇㅂ새끼가 맨날 항상 나한테 너한테는 줄돈 없다
니가 스스로 돈 벌어라 라고 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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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을 다니니까 항상 나보고 얼마 월급 들어왔냐고 물어보고
내가 얼마 받고 일하는지 알아보고 나보고 너는 돈을 많이 벌잖아 라고 말하면서
자식을 도와줄 생각도 안함.
근데 자기들은 자식의 월급을 꼬치 꼬치 물어봐서 캐내서 알아봐 놓고는
나보고는 월급 공개도 안하고 자신은 월급을 180만원도 못번다고 말하면서
자식에게 줄돈도 없다고 거짓말을 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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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니까 나보다 월급도 훨신 많이 받고
평균 250만원 씩이나 벌어왔음.
심지어 저번에는 좀 더 많이 보너스를 받아서 260만원을 받음.
이렇게 돈을 많이 벌어 오면서 나에게는 거짓말을 하고 말을 안하면서
정작 내 월급은 항상 물어보고 알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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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통장에 고작 50만원 정도 밖에 없는데,
ㅇㅂ새끼는 나보고 자신은 180만원도 못번는 월급 쟁이이고
월급도 쥐꼬리 만큼 번다고 항상 말하면서 월급을 숨김.
( 놀랍게도 실제로 한말. )
하지만 모두다 거짓 말이였음.
나에게는 내가 번돈과 내 월급을 알아내고 자신이
노년기가 되면 보살펴 달라고 짜증을 냄.
왜 자신들은 아동 학대를 해왔고 가정 폭력을 성인이 된 나에게
지금껏 하면서 자신이 노년기가 되면 보살피고
요양해달라고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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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331105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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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안하는 남편, 회피형 인간(테스트),
성인 애착 유형 검사, 미소 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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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가 아침에 왔을때, 왔냐고 말했지만 대답이 없어서 "오늘
기분이 안좋아?" 물어봤더니 ㅇㅂ가 갑자기 화를 내면서
"힘들게 일하다 와서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기분 좋은줄 알아 ??!!!!!!!"
라고 짜증내면서 소리를 지름. 그래서 당황해가지고 몇분간
아무말도 못함. 방에 앉아서 참으려고 노력하고
이해해주려고 노력했음. 난 분명 화도 안내려고 했고 "오
늘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거겠지...." 라고 이해해주고 넘어가려했음.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고
이해할수 없고 참을수 없는 억울함과 분함이 몰려왔음.
너무 힘들었음. 그래서 ㅇㅂ한테 가서 왜 나한테
짜증내고 화내냐고 물어봤음.
그러자 ㅇㅂ가 자기는 짜증낸적 없고 화를
낸적도 없다고 시치미를 땜.
그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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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비랑 똑같네 맨날 짜증내고 화내고 그래서 말안
걸었더니, 나보고 가족간에 대화가 없다고
하면서 짜증내고 자기는 집나가서 살고 싶다고 말함.
그래서 나가서 살거냐고 물어보면 왜 자기한테 자꾸
나가라고 하냐고 짜증냄.
지가 먼저 나가라고 해놓고서 내가 진짜 나가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보고 내가 나가라고 한다고 화내고
짜증내고 예전에 애비가 집 나간다고 난동 피워서
내가 진짜 집 나가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자기 보고
집 나가라고 한다고 엄마랑 몰래 방 들어가서 대화
하더니 정신 병원에 사설 구급자 불러서 정신 병원에서
5개월 8일 동안 강금 시킴. 강서필 병원에서 3개월,
김포 다은 병원에서 2개월 8일 강제 입원 당함.
그래서 애미 보고 진짜 나 왜 강제 입원 시켰냐고
물었더니 통제가 안되서 강제 입원 시켰다고 함.
나는 그래서 5개월 8일 이라는 반년이란 시간 동안
세상과 단절된체 정신 병원에 감금됨.
아직도 나를 정신 병자 취급 했던 정신 병원 의사
새끼들 생각나네. 홍석주 과장(강서필 병원), 이도은
과장(김포 다은 병원).
나 솔직히 너무 힘들어. 인생이 살기 너무
힘들고 의용이 없어져.
하나님 원한 (불신자, 비신자)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6&dirId=60901&docId=408373693
성경이나 기독교에서는 신자(하나님을 믿는 사람)가
누군가로 부터 피해를 받거나 고통을 받는 다면
직접 원한을 값거나 보복, 복수를 하는것은
좋지 않으니 하지 말고 하나님에게 맡기라고 합니다.
원한을 직접 값고 보복, 복수를 하면
불신자(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 라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신자를 위해 원한을 값아주시는 것은
이해 합니다.
[ 불신자나 비신자가 누군가로 부터 피해를 받거나
고통을 당하면 하나님은 원한을 안값아 주시나요? ]
그러면 하나님에게 원한을 맡기는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값아주지도 않는 원한을 바랄 이유도 없습니다.
그럼 직접 값아야죠.
만약 가정 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불신자/비신자 거나
아동 학대를 당한 아동이 불신자/비신자 이면
하나님께선 어떻게 하시나요.
불신자/비신자여도 피해자들은 당한 일로인해
평생 트라우마와 그때의 기억으로 평생을 고통 받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원한을 맡겨야되나요?
하지만 하나님은 신자가 아니면 원한도 안값아주시고
신경도 안쓰싶니다.
차라리 스스로 원한을 값고 보복, 복수를 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야훼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철저히 보복을 하라고 했습니다.
<< 네 눈이 긍휼히 여기지 말라 생명에는 생명으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손에는 손으로, 발에는 발로이니라 (신명기 19:21) >>
<< 상처에는 상처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갚을지라 남에게 상해를 입힌 그대로 그에게 그렇게 할 것이며 (레위기 24:20) >>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는 위선을 떤겁니다.
예수가 말하기를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도 때리라고 내주랍니다.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마태복음 5:39) >>
그렇지만 누가 지를 때리면 절대로 왼뺨을 들이대지 않습니다. 왜 때려 하고 악다구로 달라 들었답니다.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말을 잘못하였으면 그 잘못한 것을 증거하라 잘하였으면 네가 어찌하여 나를 치느냐 하시더라 (요한복음 18:23) >>
그러니까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을 내주라는 거는 위선 떠는 겁니다.
원수를 사랑하랍니다.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복음 5:44) >>
그러면서 지가 왕이 되는 거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끌어내서 죽이랍니다.
<< 내가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개역개정 누가복음 19:27) >>
지를 믿지 말라고 하는 사람은 맷돌을 목에 달아 바다에 빠트려서 죽이랍니다.
<<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8:6) >>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위선 떠는 겁니다.
불신자 비신자일지라도 원수를 갚지 않고 내가 운이 없어서 그렇다 내가 복이 없어서 그렇다하고 탓을 안하고 선하게 좋게 선하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면
하나님은 신잔처럼 도와주십니다 다만 신자들은 힘들때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등 성령님 감동도 주시는등 기도 들어주실거라는 믿음도 있으니 힘을 받지만
비신자인 경우 처음에는 내탓이다 하다가도 내공이 약한 경우는 더욱ㅠ 상대원망하는 맘이나 미운맘이 돋아날수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군요. 원수를 갑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네요. 저도 가끔은 원수 또는 현제(2022.10.31) 저를 괴롭히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화가 너무 많이 나고 분합니다.
폭력도 당하고 괴롭힘을 현제 당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변에 도움도 요청을 해보고 경찰도 불러보고 많은 방법을 찾았으나 세상법에서는 도와주지를
않더라구요. 학교 폭력 피해자들만 봐도 세상의 법이 피해자에게는 도움이 않된다는것을 알게되죠. 저도 여러변 껵어봐서 압니다. 결론은 원수를 갑지 않고
참아야된다는거군요. 너무 어렵고 복잡하네요. 참는일이 쉬운게 아닌데.
우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본인이 따로 복수를 하지 않고 하나님께 밑기려고 노력 할 것 입니다.
하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보통은 복수를 합니다.
복수를 하는 순간 자신도 그 사람과 똑같이 잘못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은 두 사람 모두에게 죄를 물으실 것 입니다.
만약 믿지 않는 사람이 선한 마음으로 복수하지 않고 용서하고 넘어간다면
그 사람의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심판 하실 것이고
그 죄에 맞는 책임을 지게 될 것 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누구에게나 공평 하십니다.
복수는 또다른 죄를 낳고 그렇게 악의 순환이 시작됩니다.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타인을 용서하는 것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친족성폭력 범죄에 공소시효는 필요 없다
여기 나오시는 김영서 작가님처럼 저도 아동 학대, 가정 폭력, 감금(6개월)을 한 경험이 있숩나다.
이런 일을 당해도 결국은 용서를 해야된다는거네요.
아동 학대, 가정 폭력, 감금을 하면 이미 사람이 아닌데, 복수를 해도 될텐데, 하나님이 복수를 이런 나쁜것들한테 못하게 했다는게 솔직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럼 조두순한테도 피해자가 복수를 하면 안되는거네요.
참으로 복잡합니다.
아동 학대범, 가정 폭력범, 감금범들은 어떻게 용서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동 학대를 당하고 가정 폭력을 당하고 6개월간 감금을 당했었습니다. 제가
그들을 용서 할려고 노력을 했고 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반성을 하지 않더군요. 오히려 저를 탓하고 적반 하장에 되려 폭력을 썼습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현제(2022.10.31)에도 힘들고요. 마음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일들에 대해 악목을 꾸지만 그들은 항상 편하게 자고 편하고 행복하게 생활을
합니다. 당연히 그들은 반성을 안하고 있구요. 결론은 복수를 하지않고 어떻게든 용서를 하고 넘어가야된다는거네요.
성경과 관련된 진실을 많이 아시는 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로마서 12장 19절에 내용에 질문하신 것에 대하여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ㄱ)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저는 이 구절이 신자와 비신자 모두에게 해당되는 언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마서 12장 14절 부터 21절 까지 보셨다면 더욱 쉽게 이해가 되실겁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
(롬 12: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롬 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 12: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롬 12: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롬 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ㄱ)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롬 12:20) ㄴ)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잠25:22, 벧전2:21
(롬 12: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벧전3:9
(벧전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외에
(살전 5: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잠 20:22)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위에 구절들에서는 그리스도인으로써의 믿음의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서 설명하고있습니다. 즉 믿던 안 믿던 다른말로는 신자이든 혹 비신자이든
올바른 믿음 즉 참 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위와 같이 행하는것이 옳고 선하다고 말씀해주십니다.
또 한 비신자이든 신자이든 세상적으로 평생을 고통을 받고 피해를 보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같은 고난과 환난속에서도 불평과 원망이 아닌 기쁨과
평강이 넘칠수 있는 이유는 우리를 구원해주실 분은 이미 모든것을 승리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뿐임을 확실히 믿고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들의 선악의 기준은 성경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할때 악한것이고, 그 말씀을 순종할때 선한것입니다.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마귀의 거짓에 속아 선악과를 따먹은뒤 타락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오게 된것입니다. 오늘 날에도 마귀는
사람들을 속여 생명과인 하나님의 말씀대신 선악과를 먹게 합니다. 선과 악의 심판은 하나님의 고유 영역인데, 사람들로 하여금 심판자의 자리에 앉게
만듭니다.
살면서 누구에게 속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주님께서 외면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 모든 악행을 지켜보고 기억하십니다.
그러면서 선으로 악을 이기시라고 하셨습니다. 악을 선으로 이기는 방법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모셔서 더 이상 마귀에게 속지 않는 것입니다.
결국 악을 이길 수 있는 무기는 '우리 마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인생에 악처럼 보이는 모든 것들을 선으로 바꿔나가시는 분이십니다. 악은 악으로 대하는 것은 또 다른 악을 낳을 뿐이기에 부디 악에
너무 주목하시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언약에 주목하시어 지난 상처들과 아픔들을 믿고 맡기신다면 주님께선 넉넉하게 채워주시고 친히 인도하여
주실겁니다.
심판의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우리는 그저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 애미년 내 말투 따라하면서 애비새끼랑 뒷담하는거 들음.
자고 있는데 약간 설잠이였음.
오늘(2022.11.4) 방금전 오전 5시 30~45분쯤 애미년이 애비새끼한테 그러더라
" (웃음) 민섭이 봐봐라 ㅋㅋㅋ 나 밥 안먹어( 정확한 발음 " 나 밥안머~ ". 발음까지 따라함. ) ㅋㅋㅋㅋㅋ " 라고 말했어.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 쓰레기같은 씨발년의 관상은 과학이다.)
근데 내가 태어날때부터 혀나 구강에 문제가 좀 있어서 내가 발음을 잘 못했어.
혀가 짧아서인지 혀가 좀 ens해서인지 애미년이 나 어렸을때부터 발음 똑바로 하라고 비숫고 비꼬고 화내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워했지만
내가 원해서 그렇게 태어난게 아니라 애미년이랑 애비새끼가 성관계를 가져서 내 혀가 발음을 잘 못하게 낳아놓고서 발음을 잘 못하는것을 내 탓을해.
" 나 밥 안먹어( 정확한 발음 "나 밥안머~". 말투까지 따라함. ) ㅋㅋㅋㅋㅋ " 라고 내 혀 발음까지 따라하면서 비숫고 비꼬고 조롱할일인가?
진짜 ㅈㄴ 어이가 없어.
내 혀가 말을할때 내가 원하는 만큼 잘 안움직여져 그래서 항상 말을 하면 발음이 뭉개져서 들려.
내 발음 때문에 중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 학교에서 애들이 내 발음 따라하면서 이상하고 웃기다고 놀려서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팟어.
학창 시절 정말 힘들었고.
내 혀의 발음은 선천적인 것이라 고칠수가 없고 바꿀수가 없어.
그렇다고 비싸고 위험한 혀 수술을 하고 싶지 않아.
나는 내 발음에 만족해.
이상하게 다른 사람들만 내 발음에 안만족하고, 본인인 당사자가 만족을 한다는데 왜 남이 만족을 못해, 어이가 없어.
도대체 왜 이런거냐 내 쓰레기같은 가정은.
가정 폭력, 아동 학대는 너무 많이 당해서 말할것도 없고.
이거 보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난 따지거나 반찬 투정, 편찬을 한게 아니였어 어제밤(2022.11.3. 오후 8~9시쯤)에 내가
애미년 보고 " 나 밥 안먹어. 오늘 설사를 너무 많이해서 위산이 많이 내려가서 항문이 아파서 밥을 못먹겠어. " 라고 정확하게 말함.
나는 이 문장들 전부다 기억해.
애비새끼도 내가 분명히 저렇게 말하는거 다 옆에서 들었고 내가 말한 위의 내용도 다 알고있어.
하지만 애미년이 내가 말한거 뒤 내용을 전부다 자르고 앞문장만 말했어.
그것도 그냥 애비새끼한테 말하는게 아니라 실실 쪼개면서 비웃으면서 말하더라고.
그냥 말하면되는 일을 " (웃음) 민섭이 봐봐라 ㅋㅋㅋㅋㅋㅋ~ " 로 시작하면서 비꼬면서 말하는게; 진짜 개같고 좆같아.
부모라는게 자식의 뒷담화나 비꼬면서 말하고 조롱하는게 말이되냐.
나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다.
내가 신을 원망하면 안되지만 나는 신에게 기도했었어. 내가 부모한테 나쁜일 안당하게 해달라고 도와달라고.....
근데 안도와주더라 아무런 도움도 안주고 그 부모라는 새끼들한테 큰 벌조차 안주고 벌이라도 주면 내가 말도 안하고 신을 원망도 안해.
부모새끼들이 웃긴게 두새끼다 기독교임.
20년 이상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있는 신실한 기독교.
그리고 애미년은 개역개정 성경을 10회 이상 통독한 거의 성경의 모르는 내용이 없는 통달한 사람이야.
이런 기독교 믿는 부모새끼들은 항상 거짓말하고 자식 괴롭히는거 공통이더라.
근데 신은 그런 새끼들을 큰 벌도 안주고.
내가 위에서 보여준 부모새끼가 내 말투 따라하면서 조롱한 내용을 듣다가 오전 6시 24분쯤에 부모새끼한테 왜 그랬냐고 안물어볼려다가
내 성격상 불의를 못참는 성격이라 일어나서 애미년한테 방으로 찾아가서 물어봤어.
그랬는데 자기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고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다는 식으로 잡아때고 위에서 말한 내용을 그런적 없다고 억지를 부리더라.
어떻게 부모라는게 그럴수 있냐.
아무리 가정 폭력과 어렸을적부터 아동 학대를 해왔다지만 발음 따라하면서 비웃고 조롱을하면서 뒷담을 할수가있지.
가정 폭력과 아동 학대를 해왔더라도 믿기지 않아서 너무 충격이다.
같이 대화를 하던 애비새끼도 그런말 한적 없다고 애미년 편들면서 둘이서 같이 짜고 치면서 잡아떄더라.
나보고 무슨 대화를 했으면 그런말 한적 없다고 기억안난다고 항상 잡아때고 억지 부리면 내가 속으로 "에휴~ 그래 생각이 안날수도 있지. " 하고
관대하게 넘어가줬는데, 이제 더 이상은 '그런말 한적이 없고', ' 기억이 안난다고' 이딴 개소리하면 100% 안믿을려고 단 1%도 믿을 생각이 사라졌어.
거짓말만 하는 밥먹듯이 하는 새끼들.
쓰레기같은 새끼들.
왜 재네들은 벌안 받고 복받고 나만 항상 힘든일 당하고 살아가야되는거냐.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 쓰레기같은 애비새끼의 관상은 과학이다.)
애비새끼는 우크라이나에 전술핵을 써야한다고 말하면서 우크라이나를 조롱하고 푸틴을 지지하는 병신 새끼 쓰레기이다.
그리고 이태원 참사를 희생자들이 죽으려고 이태원에 간것이라고 말하면서 조롱을 하고 조롱으로 장난으로 추모를 하는 상상의 쓰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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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23일 새벽 12시 37분
김영기의 내 사생활 침해와 뒷정보 캐냄.
나의 부친인 김영기가 나의 사생활인 뒷정보를 내 동의 없이 캐냈다.
내가 고졸 검정 고시를 봤는지 안 봤는지, 나는 내 부모들에게 말할 마음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내 부모들은 내 모든 정보에 포함이 되는 내 주민 등록 번호를 앞자리부터 뒷자리까지 전부 알고 있었다.
그들은 나르시시스트로 심리 검사 결과가 나왔다.
나르시시스트는 그들의 숨길 수 없는 본능이다.
하지만 나는 오늘인 2023년 5월 23일 새벽 12시 28분 전에 그들이 내 주민 등록 번호를 이용해서 내 사생활을 캐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내가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그들이 사용하는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폰 덕분이였다.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폰에는 클립 보드라는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은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에 화면 캡쳐 사진이나 여러 정보를 알려준다.
2023년 제 1회 검정 고시 합격자 발표가 2023년 5월 9일에 있었다.
아마 그들이 2023년 5월 9일에 내 검정 고시 합격 정보를 화면 캡쳐했다가 지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 화면 캡쳐 사진의 기록이 15일간 클립 보드에 남아있었던 것 같다.
내가 오늘의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면 그들이 내 주민 등록 번호를 이용해서 내 뒷정보를 캐낸다는 사실을 평생 몰랐을 것이다.
나는 오늘 그들이 내 주민 등록 번호로 내 모든 정보를 알아낸다는 소름 돋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아무런 잘못을 해도 그 어떠한 벌조차 받지 않는다.
그들은 평화롭고 더 부유해지는 삶(영끌, 제태크)을 살아간다.
나는 빨리 내 주민 등록 번호의 뒷자리를 가족 관계 등록 증명서에서 숨겨서 비공개로 하는 방법과 내 주민 등록 번호의 뒷자리를 바꾸는 방법을 바꾸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다.
나는 오늘 너무 괴롭다.
나는 오늘 너무 슬프고 살기 힘들다.
후우~ 나르시시스트들의 통제는 이렇게 정말 힘들구나.
오늘 처럼 좌절을 하지 않는 방법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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