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채를 잡고 내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고 

내 온몸을 주먹과 발로 때린 이모라는 년임.


나를 학대하고 가정 폭력을 

하고 내가 어렸을때 아무 죄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나에게 윽박을 지리고 

소리를 지르고 아동 학대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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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내가 불행하고 가정 폭력 트라우마와 

아동 학대 트라우마로 청춘인 20대를 힘들게 

보내고 있고 나는 지금 현제도 

괴로워 하고 있고 자살 하고 싶어서 

너무 괴로워함.


하지만 반대로 가정 폭력을 했던 이모년은 

지금 자신이 했던 아동 학대와 가정 폭력과 

모든 만행과 자신이 저지른 모든것을 잊고 

과거를 깨끗하게 청산하고 매일 매일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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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것을 볼때 너무 너무 살아가기가 힘듬.


나는 다른 애들을 괴롭힌적도 없고 

오히려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학창 

 시절때 학교 폭력과 왕따를 당해도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를 할생각을 한번도 안하고 

누구에게 실수로 라도 피해를 

주면 굉장히 죄책감을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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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착하게 살면 나쁜일을 

당하고 트라우마 속에 괴롭게 

살게 되고 가정 폭력이나 아동 학대를 하면서 

나쁜짓을 하며 살아가면 왜 행복하게 

살아가는지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고 

너무 너무 억울함. 


이년이 나를 쇠로된 쇠우산으로 아프고 온몸이 

저리고 피가 나고 온몸에 피멍이 들도록 

나를 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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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동안 이년한테 맞았음.

그때가 학창 시절이라 너무 고통스럽고 

괴롭고 자살하고 싶었음.


매일 가정에서 가정 폭력과 학대를 당하면 

엄청 고통스럽고 살수가 없음.

매일 매일 자살 충동이 들었었음.


하지만 ㅇㅁ년은 내가 저년한테 온몸이 피멍이 

되도록 맞아도 본채도 안했음.

그래서 내가 그때 맞았을때 ㅇㅁ년 보고 물어봤음.


이모라는 년이 나를 때릴때 왜 나를 

지켜주지 않았고 묶인 했고 

아는채도 안하고 도와주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나보고 하는 소리가 이모년은 자신보다 

언니이고 나이가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이 막을수 없으니 가정 폭력을 당하고 학대를 

당한 내가 가해자 이모년을 이해해주고 

용서 해주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나한테 함.


그때 그말을 듣는 그 현장에서 너무 어이가 없었고 

가슴이 아파서 그자리에서 

바로 ㅇㅁ년이 보는 앞에서 눈물이 쉴새도 없이 나왔음.


울었던 이유가 ㅇㅁ년이 내가 학대를 당해도 관심이 

없다는것과 나를 만만하게 본다는것이과 

나를 사랑하지 않고 ㅇㅁ년 마저 나를 학대해왔던 

사실때문에 너무 슬프로 가슴이 아파서 울었음.

지금도 너무 죽고 싶고 자살하고 싶고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