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입국 신고서(Migration card)와 거주 등록(Reg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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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오랜만이라 글쓰기 버튼을 찾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네요. 아 버릇처럼 제일 하단이나 상단에 찾았는데 말입니다. ㅎㅎ

여튼 여전히 시차 적응중입니다. 저녁 8시(서울시간 새벽 2시)만 되면 겁나게 졸리기 시작 하지만 그래도 너무 일찍 자면 생활리듬이 깨질까봐 버틸때까지 버티다 11시 쯤 잠들면, 또 혼자 새벽 7시(?서울 오후 1시)쯤 일어납니다;; 피로가 풀리고 있는건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만 일단 살아야죠.

여튼 22일 도착후 23일부터 학교를 많이 들락 거렸습니다.

학교에 비자 및 거주 등록을 담당하는 사무실이 있으면 만사 편해집니다. 거기서 해결하면 됩니다.

저역시 그렇게 했기에 다른 정보를 드리진 못 할 수도 있으나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러시아어를 모르면 일단 본인여권은 항상 지참 하는 것이 좋습니다.당연하지만 잊으심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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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의 사인이 들어있습니다.

사실 영어로 무슨 종이인지 한마디만 적혀있어 주면 참 고마울것 같은데 없습니다. 여기가 러시아인가 봅니다.;;

여튼 거주등록들 잘 마치시길.

대중교통은 할인을 받지 않으면 무조건 일단 한번타는데는 55루불입니다.

들어갈때만 개찰구에 대고 통과하면 나갈때는 필요가 없습니다. 고로 어디에 내리든 관계 없다는 겁니다.

나름 통 크신듯. 구간별로 요금이 다른 다른 나라와는 좀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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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핸드폰 개통.

MTC로 했습니다. 주위에서 말씀을 해주신 것을 봤을때 저 회사가 가장 낮다고 해서 그리고 어플을 깔고 가게를 찾아갔습니다.

어플로 확인 가능하다고 해서 일단 Mon MTC 구글 번역기로 설명했더니, 요금제를 보여주더 라고요.

러샤어이긴 한데 숫자나 데이터 * 기가, 문자 * 통, 통화는 ** 분 정도는 대충 감이 옵니다.

아무래도 초반은 지도와 번역기를 많이 돌릴듯 해서 데이터 좀 빵빵한걸로 하느라 제일 좋은 걸로 있습니다. 5기가에 400분 등, 이게 어플 접속하면 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