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없어 항상 비밀스러웠던 그 아이 수줍었던 표정 알 수 없는 미소
말 없이 바라만 보아도 뭔가 통했던 우리 사이 설레임 안고서 네게 다가가
가슴이 벅차올라서 모든게 다 충분했어
내가 꿈꾸던 사랑 그게 바로 너야
내 맘속에 숨어 있던 내 가슴에 남아있던 널 향한 내 맘을 모두 말할게
내겐 기적같은 너를 보며 꿈꾸는 다짐했어 네게로
나를 맏겨 이 순간 언제나 널 믿어 난 넌 내 빛이 되어준 기적같은 아이
바로 너 바로 너 바로 너 모든 순간부터 바로 너 바로 너 바로 너 마치 내 꿈처럼
모든게 다 변했어 너를 본 그때부터 넌 내 빛이되어준 기적같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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