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bv [loveless]: 10/10
슈게이징 하면 대표적으로 떠올리는 앨범
첨엔 노이즈 가득해서 굉장히 낯설지만
적응되면 불협화음이 좋은 멜로디로 들린다
여러번 감상회를 했지만 사운드를 어떻게 내는지
저어어언혀 모르겠다 그정도로 사운드에 신경을
많이 썻을거 같고 실제로 그랬다 3집도 십몇년만에 나왔으니... 델리 스파이스 1집 생각나고 좋았음
추천곡:when you sleep
멜로디가 좋아서 가사도 찾아봤는데 감성자극하게 만들어서 진짜 좋았음
2.pink floyd [wish were you here]:5/10
프로그레시브 락 대표앨범
안타깝지만 아무리 들어도 남들이 느끼는 그 감정을
모르겠다 별로라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다
그냥 그런 점수 5점
3.radiohead [ok computer]: 8/10
20세기 앨범 중 하나만 남는다면 이거 아닐까?
21세기로 넘어가면서 세기말 디스토피아에 그린앨범
곡마다 맞는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음향도구를
많이 사용했고 그에 걸맞는 결과가 나왔다
전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가 돌아 불호였었던거 같다
가사가 살짝 난해한데 해석을 봐야 이해되는것도 그중 하나.... 였던거 같기도 함
전체적인 평은 흠잡을데 없이 깔끔해서 찬사를 받은
앞으로의 클래식 앨범 근데 뒤지게 지루함
4.델리 스파이스 [deli spice]:9/10
한국 모던락 대표앨범
되게 좋고 완성도 높지만 왜 그런지에 설명을
못하겠는 앨범 가사가 반복되고 지루함이 있긴하다
그럼에도 좋은부분이 많아서 9점
5.boards of canada [music has the right to children] : 6.5/10
앰비언트 앨범 정보랑 평론을 읽으면서 듣는데
기술적인 측면에서 얘기할때 어떤 얘기를 하는지
전문가만 아는소리만해서 모르겠다
60년대 소리를 이용해서 고개가 끄덕여지는 다운비트랑
결합해서 향수를 불어일으키도록 했다는데..
전혀 안느껴지네
6.madvillain [madvillainy] : 10/10
한 분야에서 탑이 되려면 남들이 절대 오지못하는 자리에
가야한다. 그리고 거대한 벽을 쌓아야한다
이 앨범은 랩이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하는 상상력의 한계치를 보여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각 트랙에 몇개의 샘플링이 사용됐는지 모르는 비트가 시작되고 그위에 둠이 랩을 뱉어낸다 그 복잡하고 난잡해 보이는 비트에도
뱉어내는대도 전혀 이질감이라곤 안느껴지고 경이로움만
느껴진다 이건 둘이 랩의 이해도가 진짜 경지에 이뤄야
할수있다고 생각든다 비트만 따로 담아도 뭐...
앞으로도 쭉 참고될 교과서일듯하다
가사는 따로 해석안봐도 된다고 함 찐팬들이 가사 속뜻
별로 없다고 하기 때문에 ㅋㅋ 쨋든 빌런들이 만들어낸
거대한 앨범
7.metallica [ride the lightning]:10/10
앨범 커버와 제목 또 그에 걸맞는 사운드 휘몰아친다를 표현한다면 메탈리카 이앨범을 소개하면 될거 같다.4대 쓰레시메탈 앨범 중 하나 그 이유에 대해선 1.아까 말한 미친 사운드 2.앨범 정렬 방식에 영향을 줌 오프닝 타이틀 발라드 등 식으로
8.my chemical romance [the black parade]: 10/10
내가 생각하는 락과 정확히 같은 느낌을 담은 앨범이라
들을때마다 신난다 기타 연주에 별로 즐겨듣지 않는데도 이앨범만큼은 청각적으로 즐거움을 많이 주는거 같음
죽음을 컨셉으로 한 앨범 이걸로 MCR을 확뜨게 했지만
몇년 뒤 은퇴를 했다는게 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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