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마이너 갤러리-


러시아에 가려고 유니온 페이의 체크 카드를 발급받았어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510


2023.10.13 08:53:31

SWIFT의 러시아 퇴출로 인한 결제가 막혔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511


2023.10.13 09:16:59

유니온 페이는 러시아에서 결제가 가능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512


2023.10.13 09:38:26

유니온 페이로 러시아에 온라인 결제 2차 시도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513


2023.10.13 10:27:10

러시아의 온라인 결제 성공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514


2023.10.13 11:14:18

1-1. 러시아에 가려고 에어차이나 예약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561


2023.10.20 18:54:33

1-2. 러시아에 가려고 에어차이나 예약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562


2023.10.20 19:06:46

내일이 러시아 НГЛУ에 가는 D-DAY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653


2023.11.13 18:23:4

러시아 НГЛУ의 수업료가 이정도면 어떤가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654


2023.11.13 20:11:5

우여곡절 끝에 인천 공항에 왔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665


2023.11.14 16:44:11


우여곡절 끝에 인천 공항에 왔습니다.


드디어 집에서부터 완전한 독립이네요.


여러분들 정말 검사합니다.


물론 니즈니 노브고로드에서는 외국인이 월세 계약을 할 수 있는 방을 찾는게 더 힘들거 같아요.


많은 좋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이 진짜 한국에서의 마지막입니다.


양재역에서 오전 12시 42분에 출발해서 오후 2시 59분 쯤에 인천 공항 제 1 여객 터미널에 도착을 했습니다.


거의 1~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진짜 어른이 된 것 같아요.


이미 성인이였지만 부모님 집에서 살았었어요.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한국이 좀 그립기도하고 제가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을 했다는 것에서부터 굉장한 자부심이 드네요.


지금은 오후 4시 43분입니다.


베이징으로 가는 비행기는 오후 6시 10분입니다.


-댓글-


러시아 집주인들은 대부분 의사소통 잘 안되는 외국인들 싫어한다 (예를 들어 снг 스탄애들) 가서 무조건 기숙사 구해라 


처음에는 좀 기숙사가 좁거나 더러워도 거기서 레기스뜨라찌야 다 해줘서 처음에는 편하다.

2023.11.14 16:47:39


그리고 엥겔레우는 러시이에서 씹지잡이 맞으니까 


예비학부만 하고 모스크바 안으로 탈출해라

2023.11.14 16:50:06


기숙사살면 물가는 괜찮음 


모스크바 기숙사 한달에 한 16만원 할걸

2023.11.14 16:57:49


학비


모스크바가 40만이고 니에미노보고라드는 17만임 


애미뒤진 지잡대 주제에 17만이면 존나많이 받는거임 ㅋㅋㅋ

2023.11.14 17:11:08


여기가 뭔 일기장이노 ㅋㅋ 

2023.11.14 17:32:34


어떤거 공부하러 가는거임? 

2023.11.14 17:46:39


내가봣을때 얘 방 못 구해서 여기다 또 글쓰다가 자기 살고싶은 방 그대로 노출하고 심하면 지 계좌에 잔액까지 깔거같은데

2023.11.14 19:46:10


차라리 욕을해라 임마...

2023.11.15 02:29:59

에어 차이나 비행기 통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04


2023.11.19 15:09:46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갈 곳 잃은 미아가 됬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05


2023.11.19 15:23:24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갈 곳 잃은 미아가 됬습니다.


국제 공항에서 2시간 거리의 호텔을 예약했는데, 로텔까지 알아서 가라고 나와있어서 갈려고했습니다.


근데 기사랑 다른 사람들이 알리 페이는 안되고 쯔푸버오만 된다고 해서 못가고 예약 취소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베이징 서우두 국제 공항에서 18시감 동안 갈 곳을 잃은 미아가 되었습니다.


네.... 공항 의자에서 수면을 취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러시아어 갤러리에 도움을 요청하고자 접속을 했는데, 폐쇠국가로 유명한 공산당인 중국에서 디시인사이드가 될 리가 없었습니다.


그 어떤한 사이트 접속도 안됬습니다.


물론 현지 직원들과 소통도 안됬어요.


-댓글-


러시아행 비행기 못 탔다는줄 알고 헐레벌떡 들어왔는데

2023.11.19 15:27:23

드디어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06


2023.11.19 15:29:23


-댓글-


5년전에 유럽갈때 경우했던 추억나누

2023.11.19 20:21:55

이제 РЖД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탑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07


2023.11.19 15:37:07

НГЛУ에 도착을 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08


2023.11.19 15:44:00


우크라이나에 참전하신 군인분과 같이 촬영도 했습니다.


너무 멋있어서 같이 촬영하는 것에 양해를 구하고 동의를 얻고 촬영을 moskovsky voczal (니즈니노고로드)에서 했습니다.


자원입대를 하셨다고 합니다.


베리라는 호스텔에서 하루 700루블을 주고 숙박을 했습니다.


러시아는 재밌고 유쾌하고 즐거운 곳이라는 환상을 가졌는데, 와서보니 사람사는 곳은 전부 똑같네요.


러시아에 대함 환상이 완전히 깨졌습니다......ㅠㅠ


-댓글-


니즈니노브고로드 가봤는데 진짜 크레믈 그 주변만 이쁘고 나머지는 너무 낙후됐더라 ㅋㅋㅋ 

2023.11.19 16:42:43


길거리 풍경이 제 취향인게 러시아도 가보고싶어졌어요. 


근데 전여자친구분이랑 닮아서 개추는 안 누를거에요

2023.11.19 17:15:39


혹시 러시아어 어느정도 공부하고 가신건가요?

2023.11.19 19:29:30


아이고 살아있었구나 


다행이다 ㅋㅋㅋㅋ

2023.11.19 20:40:36


어떠한 환상이 깨졌나요 


궁금하네요 :) 

2023.11.20 04:14:57

닉네임 뒤에 99는 생일입니다. 


(1999.10.2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09


2023.11.19 15:55:25


(1999.10.25) 제 생년월일 중에 1999년에서 99만 빼서 닉네입의 일부로 사용했습니다.


한국 나이로 25살이고 국제 나이(만나이)로 23~24살입니다.

그동안 게시글을 못 올렸던 이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10


2023.11.19 16:17:39


1. 정신이 많이 없었습니다.


동선을 계속 알아보느라 시간은 많았는데, 마음이 급했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2. 크롬 브라우저의 디시인사이드 웹은 사진이 너무 안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에 디시인사이드 앱을 설치했습니다.


그랫더니 사진이 정말 빠르고 잘 올갑니다.


사진을 못 올리던 때에는 어쩔 수 없이 러시아어 마이너 갤러리를 눈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그동안 많은 게시글과 댓글을 전부 확인했습니다


-댓글-


시벌 잘생겼노

2023.11.19 16:22:36


어쨌든 파이팅이다 


게이 어디 돈바스 전선에 팔려가지 말고 친구들 많이 사귀고 많은 공부 되길

2023.11.19 18:13:44

거주 등록하러 왔어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31


2023.11.21 19:14:57


거주 등록을 하러 왔어요.


러시아 사람들이 그렇게 과소비가 많이 심한가요?


란국도 대부분 고가의 스마트폰과 명품으로 많은 과소비를 하지 않나요?


한국이랑 러시아랑 과소비에 대해서는 비슷한 것 겉어요.


제가 잘 몰라서 그래요.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니즈니노브고로드는 벌써 저녁이에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43


2023.11.22 23:20:20


니즈니 노브고로드는 벌써 저녁이네요.


러시아 주택의 내부는 많이 오래된 것 같아요.


80년대를 보는 것 같아요.


저는 비자를 늦게 받아서 2023년 11월 26일에 한국으로 추방 당할 위기에 놓여있었습니다.


저의 잘못도 있지만 НГЛУ도 저에게 학비 지불과 초청장에 대한 정보를 잘 제공해주지 않아서 90일(3개월) 비자를 받지 못하고 거의 2주 정도의 비자를 받았던 것 같아요.


학비와 초청장에 대한 정보를 주는 것이 러시아에서 업무의 속도가 굉장히 늦어져서 4월과 7월에 이메일로 연락을 했지만 4~ 5개월 정도 정보에 대한 답변을 주는 것에 대해 지연이 됬어요.


그래서 학교의 1학기 수업을 듣지 못하고 100만원 정도 되는 82,500루블을 날렸습니다.


다른 분들은 절대 미리 미리 학교 측에 연락하시고 절대 정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4~ 5개월 전에 미리 연락해도 업무의 처리 속도와 학비와 초청장에 대한 정보를 완벽하게 주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메일러 НГЛУ의 이민 담장자 분들에게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러시아어를 전혀 못하니 구글 번역기를 사용했습니다.


저는 좀 부탁하는 말투와 어조로 한국어로 작성을 하고 구글 번역기로 번역을 했는데, 구글 번역기가 제 정서와 말투와 어조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제대로 번력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НГЛУ의 담당자 분들이 저의 번역된 이메일을 받고 매우 머리 끝까지 화가나셨습니다.


왜냐하면 구글 번역기가 제가 부탁하는 말투와 어조와 정서를 딱딱하고 공격적이고 교과서 같은 말투를 사용해서였습니다.


원래는 НГЛУ 담장자 분들이 저릉 도와주고 싶었지만 저의 번역된 이메일을 보고 분노를 하였습니다.


니즈니노브고로드 한인 디아스포라 담당자님이 저를 대변해서 변호하고 도와주었고 통역을 하고 제 처지를 설명했지만 모두 무용지물이였습니다.


НГЛУ 담장자 분들과 구글 번역기의 번역으로 인해 사이가 매우 안좋아졌습니다.


구글 번역기를 사용한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하지만 번역 실수를 하는 것은 다른 번역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번역기는 보통 사람의 정서와 말투와 어조를 잘 담아냐지 못합니다.


번역기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НГЛУ 담장자 분들은 번역기를 사용한 저에 대해서 매우 화가 났고 82,500르블을 환불해줄테니 2023년 11월 26일 오전 12시 이전까지 한국으로 반즈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비자 연장을 절대 해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2023년 11월 26일 오전 12시 이후부터 러시아에 머물면 불법 체류자가 되어서 감옥에 가게 되었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НГЛУ에 가서 82,500루블을 환불 받고 돌아가야했습니다.


에어 차이나 2023년 11월 26일 비행기 가격이 300만원이더라구요.


300만원이여서 정말 걱정과 근심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에어 차이나 2023년 12월 6일의 비행기 가격은 47만원이였습니다.


НГЛУ에 부탁을 해서 겨우 1달 비자 연장을 하고 2023년 12월 6일에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НГЛУ의 여자 교장 선생님이 저를 부르더니 저를 보고 싶으시다고 했습니다.


НГЛУ 여자 교장 선생님과 대화를 했는데 대략 대화 내용은 이렇습니다.


제가 구글 번역기를 사용해서 너무 공격적인 말투와 딱딱하고 무뚝뚝한 어조가 사용되어서 НГЛУ의 직원분들과 큰 오해가 생기고 갈등이 생겼고 НГЛУ 직원분들이 그 이유로 저를 학교와 러시아에서 추방하고 싶어했습니다.


НГЛУ의 여자 교장님은 다행이 저에게 아양과 호의와 자비를 배풀어 주셨습니다.


저는 자주 많은 사람들이 주는 호의와 아양과 자비를 권리로 많이 착각을 하고 당연시 여기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는데 사람이 참 간사합니다.


저도 호의와 아양과 자비를 고마움으로 생각할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고 82,500루블(100만원)의 환불 문제가 있었는데 정리하자면 선택지는 대략 이렇습니다.


선택지


1. 82,500루블을 환불 받고 2023년 11월 26일 오전 12이전에 한국과 러시아에서 추방.


2. 1학기 42,500루블만 환불 받고 1달의 단기간의 비자를 연장 받고 2023년 12월 6일 오전 12시 쯤에 자발적으로 추방.


3. 82,500루블을 전혀 환불 받지 않고 2024년 1월까지 단기 비자를 연장 받고 НГЛУ의 어학당(예비 대학)에서 공부하다가 2024년 1월에서 6월까지인 1학기의 학비인 42,500루블을 결제하고 2024년에 1년 장기 거주 비자를 받는 방법.


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일 좋은 방법인 3번을 선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의 정보의 무지와 실수로 인한 잘못으로 인해서 생긴 일도 있다보니 뭐라 변명이 힘들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82,500루블(100만원)을 버리고 포기하고 2024년 1월에 6월까지의 1학기의 학인 42,500루블을 결제할 예정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당하고 있는 건지 속고 있는 건지 뒤통수를 당하고 있는 간지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너무 혼런스러워요.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니즈니 노브고로드의 주정부 수수료인 1,600루블을 스베르 방크에 가서 지불하고 다시 НГЛУ에 와서 여권과 입국 카드(마이그레이션 카드)와 여권 사진을 내고 지금 2023년 11월 22일 오후 4시에 홈스테이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너무 마음이 힘들었어요.


이래저래 구글 번역기와 제가 사용한 문장들로 인한 오해로 갈등이 불거져서 НГЛУ 직원들과 저는 같이 힘들었습니다.


지금 НГЛУ의 직원들은 마음이 풀렸는지 안풀렸는지 걱정입니다.


구글 번역기로 인해 공격적이고 딱딱하고 교과서같은 말투를 사용해서 НГЛУ 직원등이 마음이 상한 것도 결국에 제 잘못이라 얼굴을 들기 부끄럽고 잘못을 인정하기 창피합니다.


휴... 그래도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제 잘못을 정리하자면 НГЛУ에 오기전에 정보의 부제와 지식과 지해의 무지와 구들 번역기를 사용한 잘못인 거 같습니다.


저는 1박 호스텔에서 700루블을 사용했습니다.


700루블 X 30일 = 21,000루블입니다.


700루블이면 1달에 거의 220,000원 입니다.


많이 비싼 편이에요.


니즈니 노브고로드에서는 일반 마트나 평범한 아르바이트는 1달에 48,000루블 정도의 월급을 받는 것 같아요.


4~ 5~ 60만원 정도인 것 같아요.


1달에 월급의 50%를 월세로 내야되요.


당연히 현지인들은 절대로 호스텔에서 살지 않아요.


햔지인들은 CIAN.RU 라는 다방이나 직방 같은 사이트에서 1달에 7~ 8,000루블의 월세인 집을 구해요.


저도 호스텔에 살려고 했지만 비싸서 고민했습니다.


누군가 CIAN.RU 사이트에서 집을 구할때 통역을 해줄 사람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고민하던 중에 인터넷에서 니즈니 노브고로드 한인 디아스포라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도움을 요청했어요.


그분은 고려인이셨어요.


살 곳이 없었는데 도움을 받고 다른 고려인 가정으로 1달에 11,500루블의 가격으로 하루 3끼의 싣사를 제공 받고 무료 와이-파이로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돈을 빼았고 속이는 사람이 많으니까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나 절대 믿으시면 안되요.


아무리 그래도 정말 아무런 방법이 없다면 현지의 지역에서 고려인이나 한국인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러시아는 다른 나라와 다르게 러시아 도착 후에 7일 안에 거주 등록을 해야되서 7일이 넘기면 경찰 조사와 함께 벌금을 내야된다고 합니다.


실수로 의도치 않게 비자와 관련된 문제로 인해서 불법 체류자가 되버리면 감옥에도 가야된다고 하니 많이 주의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저도 비자 만료로 인해서 불법 체류자가 될 뻔 했습니다.


-댓글-


민섭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23.11.22 23:22:56


민섭이 보면서 느낀게 근데 되게 차곡차곡 정리를 잘 하네 생각보다 잘 읽힘.. ㅋㅋ


일단 감정 차리고 목전에 있는 행정처리들 먼저 해결하고, 다행히 교내에 도와주는 사람이 생겼으니 정보 창구를 마련하셈. 


교장이 계속 도와줄 수는 없으니 입학처에 이것저것 문의도 하고 도와줄 사람 좀 연결해달라고 부탁 해보고.. 


꼭 예의 갖춰서(말은 아직 못하니 서두에 항상 게이의 무지를 밝히고) 행정처리나 학교생활, 필요 서류나 절차 등에 대해 여쭈고 그렇게 오해 소지나 헛걸음 여지를 없애놔야 함.


유학생들한테 벌어지는 대부분의 행정 문제들은 거주 문제 외엔 대학교 행정처를 통해서 (미리미리만 움직이면)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니 주눅들지 말길. 


파이팅.

2023.11.22 23:55:09


그리고 다시 좀 정신 들면 그 싸웠다는 입학처 직원들한테 한 번 연락 드리고 나중에 자잘한 선물이라도 챙겨가 찾아가서 꼭 화해하고 네가 뭐하러 온 사람인지, 또 생각보다 그런 인성 개차반 아니라는 걸 인지시키고 제대로 면식을 터서, 노어가 안되면 진정성이라도 보여서 도와주고 싶게끔 잘 보이는 수밖에 없음.


어느 한국 대학이나 기관을 끼고 온 처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계속 도움 받아야 할 입장이니 도움 받으면 감사 표시도 하고 자잘한 선물도 주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거주등록, 계약서 작성, 비자 연장, 학생증 발급, 반배정 등등 당장 산적한 교내 행정처리 할 동안 이래저래 관계 개선하고 잘 지내야 함..


근데 거기 영어할 줄 아는 직원 없음? 


번역기 돌려도 한-러 보단 한-영 루트가 낫겠는데

2023.11.23 00:14:52


보니까 니 잘못은 거의 없는데 괜히 병신같은 학교 골라서 고생하노ㅋㅋㅋㅋ 


뭔 씨발 비자를 2주짜리 줘놓고 생색존나내네 ㅋㅋㅋ


그리고 뭔 씨발 말도안되는 구글 번역기 드립이냐 ㅋㅋㅋ 


너 외국인인거 당연히 알텐데 иностранный отдел이 거기서 화낸다는게 존나 말이안됨. 


그냥 거기 직원들이 좆나 게으르고 개병신이라 그런듯ㅋㅋ

2023.11.23 00:44:21


나도 니즈니언어대 가기 직전에 담당자가 오지 말래서 안갔는데 다행이네ㅋㅋㅋ 


스레기 학교네

2023.11.23 01:43:48


ㅇㅇ(211.49)뭐했는데 담당자가 오지 말라그럼? 개웃기네 ㅋㅋㅋ

2023.11.23 02:02:35


나도 올해 준비한거고 초청장 받을때 필요한거 다 준비해서 보냈더니 갑자기 지금은 등록가능한 시기가 지나서 등록 못한다고 꺼지라함 ㅋㅋㅋ


내가 예비학부생도 아닌데 뭔 경운가했는데 이 글 보니 걍 니즈니언어대가 개판인듯.. 

2023.11.23 02:50:31


응원한다 고생이 많네

2023.11.23 02:21:28


번역기에서 가끔 вы랑 ты를 지멋대로 바꾸는 경우가 있긴 하더만 그정도는 검수할줄 알지?

2023.11.23 05:28:15


항상 글 잘 보고 있엉

2023.11.23 17:53:54


걔씨발놈등이노 


러시아공무원 다좆병신에 나라앰창걸뱅이인거로유명하니까 


니가참아라


어쩔수없다 

2023.11.23 18:16:15

방금 스베르 방크 갔다왔어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45


2023.11.23 02:52:55


방금 스베르 방크와 마트에 갔다왔어요.


스베르 방크에서 85,000루블과 37루블을 제 계좌(통장)에 입금했어요.


스베르 방크의 건물이 굉장히 크더라구요.


스베르 방크가 건물 전체릉 다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 스베르 방크가 건물을 아예 지은 것 같았어요.


마트에 갔는데, 마트의 물가 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 감니 잘 안왔어요.


한국 식품인 초코파이와 라면들이 보여서 정말 반가웠어요.


그래서 초코파이와 라면과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제가 드리는 조언은 왠만하면 러시아에 유학이나 이민이나 다른 것을 하러오는 것을 별로 추천드리지 않아요.


러시아의 행정이 안 좋은 것 같아요.


제가 82,500루블(100만원)을 잃고 나니까 머리가 어질 어질 하네요.


НГЛУ에서는 전부 제 잘못이라고 하더라구요.ㅠㅠ


알료카? 초콜렛인가 그거를 살려고 했는데 현지에 비해 비싼건지 잘 모르겠어서 안 샀어요.


초코파이도 현지 뭉가에 비해 싼건지 비싼건지 몰라서 못 샀어요.

마트도 갔다왔어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46


2023.11.23 03:25:56


마트도 갔다왔어요.


러시아 와보니 러시아 안 오신분들이 승자네요.


러시아 환상은 5일안에 깨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서울에서 러시아 환상을 가질때가 더 좋앗었읍니다.


이제는.돌아가지도 못하는 몸이 되었어요.


제가 이전 게시글에서는 말을 못 했지만 НГЛУ의 담당자 분들이 제가 러시아어를 못하는데 이메일로는 갑자기 러시아어를 너무 잘해서 스파이(간첩, 공작원)이 아니냐고 진지하게 물었데요.


니즈니 노브고로드 한인 디아스포라 담당자님이 통역을 해서 전부 알려줬어요.


저는 설마 농담이실 거라고 말했지만 한인 디아스포라 담당자님은 저에게 НГЛУ 직원분들이 제가 스파이(간첩, 공작원)이 아니냐고 진지하게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НГЛУ의 여자 교장 선생님이 저와 한인 디아스포라 담당자님과 3자 대면을 하고 대화를 했습니다.


그때 НГЛУ 여자 교장 선생님이 3자 대면 자리에서 제가 스파이(간첩, 공작원)이 아니냐고 진지하게 물어밨습니다.


(ㅡ.ㅡ) ............


할말이 없어졌네요.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지금은 몇년간 잃어버린 82,500루블(100만원)을 환불 받지 못 했지만 5년 후에 학사/학위를 얻으면 환불을 요청할 거에요.


왜 5년 후에 환불을 요청할거냐면 학사/학위를 얻기 전과 지금도 82,500루블(100만원)의 환불을 요청하면 비자를 연장 안 해주고 추방을 시켜버린다고 협박과 비슷한 말을 하는 것 같아요.


최소 2년 동안 언어를 배울려면 공부를 해야하는데 비자는 필수 입니다.


근데 환불을 요청하면 비자를 연장을 막아버리고 한국으로 돌려보낸다고 하니 울며 겨자 먹기로 82,500루블(100만원)을 지금은 잠깐 포기를 해야할 것 같아요.


5년 후에 학사/학위를 얻은 후에 법으로 고소와 소송을 해서 제가 억울하게 잃어버린 82,500루블(100만원)을 반드시 환불 받을 거에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올 것 같네요.


아무도 내 마음을 해아려주지 않고 전부 제 잘못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심지어 도와준다고 하는 니즈니 노브고로드 한인 디아스포라 담당자님도 전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니즈니 노브고로드 한인 디아스포라 담당자님도 다 제 잘못으로 말하고 전부 제 잘못으로 돌리더라구요.


이분이 НГЛУ의 같은 편을 드실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냥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생각하셔서요.


지금 러시아에 제 편이 하나도 없네요.


만약 어학당(예비 대학)에서 본학부(학교)에 입학을 하고 공부하는 동안 제가 또 저의 잃어버린 82,500루블(100만원)의 환불을 요청하면 제 학사/학위를 주지 않고 비자 연장을 막아버리고 분명 저를 강제로 한국으로 돌려보낼 거에요.


지금도 환불 요청하면 비자를 막아버린다고 협박을 하는 것 처럼 말해서 환불 요청을 못하고 거의 버는 입막음이 되었는데, 본과(학교)에 입학하고 저의 억울하게 잃어버린 82,500루블(100만원)의 환불을 요청하면 과연 해줄까요?


제 생각에는 절대 그렇게 호락 호락하게 환불을 안 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래가 막막하네요.


눈 앞이 캄캄하네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여러분들는 절대 저와 같은 어려움을 절대 격지 마세요.


만약에 누구든지 러시아에 오실 생각이 있으시면 다니실 러시아의 해당 기관에 더 정확한 정보를 알아보시고 초청장과 비자의 기간을 잘 알아보셔야 될 것 같아요.


-댓글-


뭔 스파이 드립이여 


나참 시벌 ㅋㅋㅋ 


민섭아 힘내라..

2023.11.23 05:25:40


초청장 받고 여기서 3~6개월짜리 짧은 비자 받은 담에 현지 대학에서 해마다 연장시켜주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ㄷㄷ


아니면 한러비자협정체결했으니깐 6개월마다 어디 다른 나라 잠깐 여행하고 다시 돌아오면 안됨?

2023.11.23 13:10:30


러붕이2(213.87)병신새끼 8만루블 뜯기고도 거기서 공부할 생각하네 진짜 저능아임?

2023.11.23 17:29:28

НГЛУ가 저에게 보냈던 이메일들 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47


2023.11.23 04:02:09

НГЛУ의 이메일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48


2023.11.23 04:41:20


제가 НГЛУ에 보냈던 논란의 이메일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49


2023.11.23 05:06:54


Я пытался оплатить обучение в НГЛУ.

나는 НГЛУ의 수업료를 지불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Однако плата за обучение не была оплачена, поэтому я стал искать .

하지만 수업료가 지불되지 않아서 그 이유를 찾아봤습니다.


Причина была в том, что я узнал, что могу оплатить обучение только в том случае, если у меня есть номер контракта.

그 원인은 계약 번호가 있어야만 수업료를 지불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Об этом Максим Чиков (chikov@lunn.ru) с опозданием сообщил мне 25 сентября 2023 года в 20:30, что оплатить обучение я могу только подписав договор и получив договорную квитанцию с написанным на ней номером договора. .

나는 계약을 하고 계약 번호가 작성된 계약 영수증을 받아야 수업료를 지불할 수 있다는 내용을 2023년 9월 25일 오후 8시 30분에 Maxim chikov(chikov@lunn.ru)가 나에게 뒤늦게 이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Никакого уведомления от НГЛУ о том, что я буду платить за обучение с квитанцией по контракту, я так и не получил.

나는 НГЛУ로부터 계약 영수증으로 수업료를 지불한다는 통보를 전혀 받지 못 했었습니다.


Я никогда не видел на сайте НГЛУ ничего, где бы говорилось, что за обучение нужно платить квитанцией по контракту.

НГЛУ의 홈페이지에도 전혀 계약 영수증으로 수업료를 지불해야 한다는 내용을 본적이 없습니다.


Почему это все моя вина?

왜 전부 내 잘못입니까?


Никакого предварительного уведомления от НГЛУ я не получал.

난 НГЛУ로부터 이전에 통보를 받지 못했습니다.


Поэтому я поздно приехал в Россию.

그래서 내가 늦게 러시아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А плату за обучение в НГЛУ я оплатил картой Union Pay 13 октября 2023 года в 13:31, 38 минут.

그리고 내가 НГЛУ의 수업료를 2023년 10월 13일 오후 1시 31분, 38분에 Union Pay 카드로 지불했습니다.


После этого НГЛУ получил приглашение от petrovapr@lunn.ru 17 октября 2023 года в 13:33.

그 후에 НГЛУ는 나에게 2023년 10월 17일 오후 1시 33분에 petrovapr@lunn.ru 로부터 초청장을 받았습니다.


После июля я отправлял электронные письма в НГЛУ и продолжал рассказывать им, чего я не знаю и как платить за обучение, но НГЛУ не дал мне хорошего или точного ответа.

나는 7월 이후에 НГЛУ로 이메일을 보내서 모르는 것과 수업료의 지불해 대해 지속적으로 말을 했지만 НГЛУ는 나에게 정확하고 좋은 답변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Завтра я пойду в НГЛУ и заплачу 42 500 рублей за первый семестр.

내가 내일 НГЛУ로 가서 1학기 수업료인 42,500루블을 지불하겠습니다.


Вместо этого верните, пожалуйста, уплаченные мной 40 000 и 42 500 рублей.

그 대신 내가 그동안 지불했던 40,000루블과 42,500루블을 돌려주세요.


Верните пожалуйста мои 82500 рублей.

내 82,500루블을 돌려주세요.


Мне не хватает денег.

나는 돈이 부족합니다.


Прошу вернуть уплаченную мной плату за обучение в размере 82 500 рублей.

내가 지불한 수업료인 82,500루블을 환불해주세요.


Если я оплачу 1 семестр (42 500 рублей), 2 семестр (40 000 рублей), 3 семестр (42 500 рублей) и 4 семестр (40 000 рублей) в 2024 году, я заплачу 165 000 рублей.

2024년의 1학기(42,500루블)와 2학기(40,000루블)과 3학기(42,500루블)과 4학기(40,000루블)을 내면 나는 165,000루블을 지불하게 됩니다.


Но если я не верну уплаченные 82 500 рублей, я буду в очень больших убытках.

하지만 내가 지불했던 82,500루블을 돌려받지 않으면 나는 매우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Вы заплатите 165 000 рублей + 82 500 рублей = 247 500 рублей.

165,000루블 + 82,500루블 = 247,500루블을 지불하게 되는 것입니다.


Тогда, пожалуйста, помогите мне.

그러면 나는 도와주세요.


пожалуйста.

제발.

-

제가 НГЛУ에 보냈던 논란의 이메일의 내용입니다.


저는 러시아어를 전혀 하지 못해서 구글 번역기를 사용해서 한국어에서 러시아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번역된 내용을 받은 НГЛУ의 직원들은 저의 번역된 내용을 보고 너무 공격적이고 딱딱하고 교과서적인 말투를 쓴다고 매우 분노했던 내용입니다.


심지어 저에게 "러시아어를 한마디도 못 한다면서 이메일로는 러시아어를 왜 이렇게 잘하냐? 스파이(간첩, 공작원)이 아니냐?" 라는 말도 2번 이상 들었습니다.


이해하기가 많이 어렵네요.

НГЛУ 어학당의 첫 수업 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58


2023.11.24 00:38:02


НГЛУ의 어학당(예비 학부)의 첫 수업입니다.


아... 비염 수술을 잘 못해서 빈코증후군 때문에 못 살겠네요.


어릴적 2015년(중학교 2학년: 15살 한국나이)에 수술 이름이랑 자세한 병명도 모르고 일시적인 비염인데, 강남 세브란스에서 큰 수술을 받아버렸습니다.


비중격이 태어날 때부터 약간 휘어있는 상태로 태어났습니다.


비중격 만곡증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비중격 만곡증은 저에게 큰 어려움은 아니였습니다.


왜냐하면 비중격이 선천적으로 많이 휘어있지 않고 약간만 휘어있으면 성장할때 코의 살들이 약간 휘어진 비중격을 중심으로 자라기 때문에 비염과 코막힘과 호흡 곤란이 생기지 않습니다.


일시적인 비염을 비중격 만곡증이라고 너무 과한 진단을 하고 병원에서 2023년인 현제는 작은 수술이지만 2015년 당시에는 큰 수술인 비중격 만곡중 수술로 많은 비갑개와 비중격을 뜯어낸 것 같았어요.


수술 후에 이상하게도 솜을 재거한 양쪽 코에서 많고 심한 고름과 피가 굉장히 나오더군요.


지금 다시 생각만하면 탄식이 나오고 괴롭습니다.


그래도 수술을 받으라고 떠밀은 엄마와 의료 사고를 낸 의사를 원망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더 힘들어요.


그냥 나에게 잘못을 한 사람들을 원망해버리면 쉬운데, 원망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품으면 그게 제일 힘들더라구요.


아마 하비갑개와 비중격을 전부 뜯어낸 것 같아요.


2020~2023년도에 다른 개인 병원인 이비인후과에서 제 코를 검사할때 비중격이 전혀 없다고 거의 2번 이상 진료 결과를 알려줬어요.


이때만 해도 저는 비중격과 비갑개가 뭔지도 몰랐고 저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의료 사고를 당했고 수술 부작용과 후유증을 매일 앓고 살아요.


코로 숨을 못 쉬고 입으로만 구강 호흡합니다.


학생들이 제 구강 호흡을 자꾸 흉내내니까 스트레스 받네요.


그래서 한국에서 빈코증후군 임플란트 수술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봤는데, 구글에서 자료가 전혀 안나와요.


근데 러시아에 모스크바랑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성형 외과인 'For Me'와 에서 빈코증후군 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의사가 있고 수술도 해주네요.


러시아에서 빈코증후군 임플란트 수술의 비용이 6~80,000루블(대략 100~120만원)입니다.


한국에서 수술을 받고 다시 러시아로 오묜 에어 차이나 비행기 왕복 값이 최소 94만원(편도 47만원)입니다.


그래서 비자가 단기적으로 2개월간 연장된 2024년 1월까지 러시아에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갈려고 했습니다.


근데 한국으로 러시아까지 왕복하는 비용과 러시아에서 수술 받는 비용이 같아서 그냥 러시아에 있고 러시아에서 수술을 받으려고 합니다.


러시아는 빈코증후군 임플란트 수술 비용이 6~80,000루블(대략 100~120만원)이고 한국은 빈코증후군 임플란트 수술 비용이 최소 300만원(이비인후과 보다는 성형 외과에 가까워서 보험이 안 될 가능성이 커요.)일 거에요.


러시아에서 비용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한탄스럽습니다.


빈코증후군은 의인성 질병(의료 사고)에 해당하는 자연적인 질병이 아닌 인위적인 질병입니다.


질병은 장애이고 장애를 가진 사람은 장애인으로 분류됩니다.


질병인 장애는 정상이 전혀 아니고 비정상으로 분류 됩니다.


질병인 장애를 가진 사람은 바정상인 사람입니다.


빈코증후군을 겪은 많은 사람이 자살을 택했습니다.


빈코증후군을 겪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즉. 삶을 포기했다는 거에요.


저는 삶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꼭 러시아에서 의료사고를 당하지 않고 성공적인 수술을 받으려구요.


러사아의 추운 날씨에 있다가 따뜻한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호흡 곤란이 엄청 심해지네요.


제가 생각을 해보니 코로 숨을 쉬는 것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비염 수술과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받지 마세요.


생각 보다 대학 병원을 포함한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코에 대해 정확히 잘 몰라서 비갑개를 많이 잘라냅니다.


지금은 고주파로 많이 바뀌고 칼을 대는 수술은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아파도 절대 함부로 충동적으ㅗ 수술을 받지 마세요.


생각 보다 실력있는 의사분들도 의료 사고가 꽤 생겨요.


사람이 아무리 실력이 좋고 수술이 정교해도 사람은 불완전하고 불완벽한 존재에요.


실력있는 의사 선생님들도 실수를 하실 수 밖에 없어요.


그냥 모든 게 너무 힘드네요.


빈코증후군 때문에 НГЛУ의 직원분들과 여자 교장 선생님이 제가 정신 질환자(정신 병자)가 아닌지 물어봤어요.


제가 "하... 하..." 하는 한숨을 많이 쉽니다.


근데 제 한숨 소리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많이 웃긴가 봅니다.


들으면 다 낄낄 거리고 따라하는 것을 직접 눈으로 목격을 하니 부정을 할 수가 없네요.


한숨을 많이 쉬고 싶어서가 아니라 의료 사고를 당해서 입니다.

오늘 НГЛУ의 수업을 실수로 놓쳤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66


2023.11.24 22:36:58


오늘 НГЛУ의 수업을 실수로 놓쳤어요.


어제 НГЛУ의 담당 선생님으로부터 오늘 오전 10시에 수업이 있다고 안내를 받았는데 제가 실수로 오전 11시로 착각해서 수업을 못 들었어요.


다음부터는 꼭 문자 내용의 시간을 정확히 봐야겠네요.


그리고 오늘과 어제도 НГЛУ의 건물 안에서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НГЛУ의 건물이 워낙 미로 같아서 출구를 찾기가 어렵고 어학당의 수업 교실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네요.


НГЛУ의 건물에서 어제와 오늘도 거의 1시간 동안 30분이 넘게 길을 해매고 미아가 되었었습니다.


НГЛУ의 정문 입구에서 어학당인 예비 학부의 수업 교살까지 가는 길이 매우 복잡하네요.


사진으로는 그 미로 같음과 복잡함을 다 표현하지 못할 거 같아요.


제가 한국에서도 겨울 장갑을 잡바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양재역 4번 출구 쯤에서 1번 잃어버렸는데, 오늘 НГЛУ에서도 1번 더 잃어버렸어요.


제가 생각보다 장갑을 잘 잃어버리네요.


길을 걸어다니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잡바의 주머니에서 장갑이 빠져버리네요.


그리고 저는 이제 빈코증후군을 완전히 치료하기 위해 성형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갑자기 성형 수술늘 결심해서요.


빈코증후군에 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방법은 거의 유일하게 성형 수술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빈코증후군의 임플란트 수술이 코 성형술에 해당하는 수술이라서요.


러시아의 성형 외과 전문의인 Макаров Андрей Витальевич 에게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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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ластический хирург СПб Андрей Макаров

성형외과 의사 상트페테르부르크 안드레이 마카로프

https://m.vk.com/dr.makarovand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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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비용은 6~80,000루블(1~120만원) 정도 입니다.


진짜 더 비싸면 124,000루블까지 가더라구요.


제발 40,000루불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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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빈코증후군의 치료에 관한 게시글입니다.


Пластическая хирургия и косметология СПИК

성형외과 미용 SPIC

https://m.vk.com/wall-31798259_9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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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Клиническая больница Святителя Луки

세인트 루크 임상병원

https://lucaclinic.ru/%D1%85%D0%B8%D1%80%D1%83%D1%80%D0%B3%D0%B8%D1%87%D0%B5%D1%81%D0%BA%D0%BE%D0%B5-%D0%BB%D0%B5%D1%87%D0%B5%D0%BD%D0%B8%D0%B5-%D1%81%D0%B8%D0%BD%D0%B4%D1%80%D0%BE%D0%BC%D0%B0-%D0%BF%D1%83%D1%81%D1%82/


에서 빈코증후군 임플란트 비강 재건 수술을 받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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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의료 사고가 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에요.


한국에서 거의 성형 수술에 해당해서 보험을 받지 못한 빈코증후군 임플란트 비강 재건 수술의 비용이 아마 거의 300만원 정도 할거에요.


보통 미용 목적이 아니더라도 성형 외과에서의 수술을 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많은 성형 수술들의 최소 비용이 거의 대부분 최소 300만원 정도 일거에요.


갤러리 이용자분들에게는 성형 수술이 많은 거부감이 들겠지만 저는 일평생을 코의 질식을 경험하면서 사느니 차라리 성형 수술을 받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저도 이제 성괴(성형 괴물)가 되는 것 같아요.


코에 빈코증후군 임플란트 비강 재건 수술을 받으면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고 성괴(성형 괴물)이라고 손가락질하고 놀리고 조롱하고 비웃을 까봐 두렵습니다.


빈코증후군 임플란트 비강 재건 수술을 받으면 일반 코 성형 수술과 마찬가지로 코에 붕대를 붙이거나 감고 다녀야 할거에요.


얼마나 흉측하고 괴물같고 혐오스럽겠어요.....


그래도 코의 질식을 평생 느끼고 사는 것보다 괴물 같고 흉측하고 보기 흉하고 조롱과 손가락질돠 비웃음을 당해도 이 모든 고통을 감수하고 마음의 큰 준비를 하고 성형 수술인 빈코증후군


성괴(성형 괴물)이라고 조롱과 손가락질과 비웃음을 당헌더고 해도 할말이 전혀 없네요.


변명을 절대 할 수 없는 명백한 성형 수술이라서요ㅠㅠ.

의사와 나눈 대화 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ssianlanguage&no=15768


2023.11.25 02: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