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한국방사선안전협회에 따르면 연간 방사선 피폭선량 한도가
방사선작업 종사장 기준 특정 1년간 최대 50mVs
5년간 100mSv, 연간 20mSv(평균치)라고 적혀있는데
또 일반인은 연간 1mSv 이라합니다.
이 괴리는 방사선작업 종사장은 보호구를 착용한걸
가정한 수치라서 차이가 나는것인가요 ?
그것이 아니라면 방사선작업 종사장은 연평균 20mSv
한도이고 일반인은 고작 1mSv 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찾아보니 100mSv 미만의 저선량 방사선 피폭이 실제로
암 발생과 연관이 있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보수적으로
적용한 수치라는데 연평균 20mSv 가 이상없는 수치라면
사실상 후쿠시마 귀환곤란구역도 30년후엔 거주문제
없지 않나요 ? 제가 후쿠시마 귀환곤란구역내 연간 방사선
피폭선량 평균치나 MAX치에 대한 정보가 없어 50mSv라고
가정해도 30년후인 2040년만 되도 반감기가 지나 25mSv로
떨어지는데 이건 방사선작업 종사장의 연평균 한도와 비슷한
수치지 않습니까 ? 더 나아가 100mSv 미만의 저선량 방사선
피폭에 대한 보수적 한도수치임을 감안한다면 사실상
지금 당장 후쿠시마 귀환곤란구역내 거주도 건강상 큰 문제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제 생각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정정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무지한 질문으로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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