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쓰러져도 계속 공격...18초간 돌로 머리 17번 쳤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4/01/25/ZVYYAOI56FDJFMIE6FUBWFUHBQ/


2024.01.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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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의원은 머리 위로 양팔을 휘저으며 저항하는데, 괴한은 머리를 향한 둔기질을 멈추지 않는 모습이다. 


배 의원은 결국 바닥에 등을 대고 그대로 쓰러지는데, 괴한은 무방비 상태가 된 배 의원의 몸통 위에 곧장 올라타서 계속해서 머리를 둔기로 내려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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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실 관계자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던 중 갑자기 습격당했다”며 “손바닥 크기의 돌이 쪼개질 정도였고, 머리에서 피가 흘렀다”고 전했다.

감전사 전류반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18) 치밀한 남편 ‘전류반’은 못 숨겼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egal_medicine/2011/08/20/20110820023003


2011-08-2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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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의사에선 없어야 할 울혈과 일혈점


억울한 죽음이 자살로 묻혀버릴 뻔한 것을 막아준 사람은 부검의였다. 


그는 시신의 상태와 정황이 어딘지 모르게 아귀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 


특히 시신 속 일혈점과 울혈에 주목했다.


“목격자(남편)는 목을 맨 부인의 발이 허공에 5㎝ 떠 있었다고 했죠. 


매듭은 목 뒤에 걸려 있었고…. 


근데 이상해요. 


이렇게 교수형 당하는 사람처럼 죽으면 질식사와 달리 울혈이나 일혈점이 나타나지 않는 법이거든요.”


법의학에서는 A씨처럼 정확하게 목을 매 죽는 것을 ‘전형적·완전의사’(縊死)라고 말한다. 


뇌로 가는 혈류가 순간적으로 막히는 데다 몸 전체가 공중에 떠 하중이 온전히 목에 걸려 시신의 얼굴 부위가 창백하게 변한다. 


피가 쏠리지 않으니 당연히 일혈점도 울혈도 나타나지 않는다.


부검의는 몸에 남은 상처도 의심스럽다고 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막대기에 맞아서 생긴 상처는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화상이나 탕상(湯傷·물이나 증기에 데인 상처)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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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도 흔적 남기는 걸 몰랐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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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은 치밀하게 준비됐다. 


그는 헤어드라이어 끝을 잘라 빼낸 전선과 나무막대기 등으로 간이 전기 충격기를 만들었다. 


과거 철물점을 운영하면서 배운 지식을 총동원했다. 


범행에 쓸 나일론 끈과 플라스틱 막대기도 준비했다. 


막대기는 전기 충격 때문에 아내 몸에 생길 상처를 맞아서 생긴 것처럼 위장하기 위한 도구였다. 


그날 밤 남편은 TV를 보는 아내 뒤로 다가가 모두 9차례 전기 충격을 가했다. 


아내가 기절하자 나일론 끈으로 그녀의 목을 매달았다. 


15분 후 아내가 죽은 것을 확인한 그는 살인의 흔적을 지운 뒤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신의 결백을 확인해 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였다.


뒤늦게 밝혀진 것이지만 부인의 몸에 남은 상처는 전류반(電流斑)이었다. 


데인 상처와도 비슷한 이 자국은 최초 전기가 몸에 들어오고 나온 곳에 각각 흔적을 남긴다. 


피부 가장자리가 올라와 있어 마치 분화구 같은 모습을 보이지만 전류의 세기가 약하거나 몸에 물기가 있다면 반점처럼 작은 자국만을 남긴다.


특히 남편은 상처를 닦아냄으로써 경찰의 감식을 한층 어렵게 했다. 


이렇게 흔적이 약할 때는 피부에 철 등의 금속성분이 묻어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감전된 피부에는 순간적으로 금속 성분이 녹아서 눌어붙기 때문이다. 


그렇게 전기도 흔적을 남긴다.

과학수사보고서 감전사 


- 전류반

https://www.reportshop.co.kr/social/964762


2016.01.05

[과학수사,대한행정사]


법의학의 시작 15-감전사 

https://blog.naver.com/jinagency/10161317886


2013. 2. 26. 19:17


감전사 death from electrocution



정의


전기에 의한 장해를 감전이라 한다. 


이에 의한 사망을 감전사라 한다.



법의학적의의


감전사는 자살, 전기공사, 독크 등의 조업중사고로 사망하며 노동재해와 관련이 많다



감전에 관여하는 인자



<전기측의 인자>


①전류의 종류: 교류는 직류에 비하여 3-4배 위험


②주파수: 가정용의 50-60 Hz가 위험


③고압: 고압일수록 위험


④전류: 강한 만큼 위험


⑥통과시간: 긴만큼 위험



<생체측의 인자>


①피부의 전기저항: 40만 오옴정도, 땀에 젖으면 저항은 1/12로 감소한다


②접촉상태: 접촉면적이 넓은 만큼, 조밀한 만큼 전기저항이 낮게 된다.


③전류의 통로: 심장이나 뇌가 통전 경로에 들어 있다.


④기타: 심질환, 개체차



시체소견



<외표소견>


①전류반 혹은 전류흔 (current mark or electric mark): 전류의 유입, 유출부가 피부에 주울 열에 의한 회백색, 담갈색의 주원형의 피부응고


전류의 ①유입흔 entrance mark 


②유출흔 exit mark


②광성변화 metallization : 전극의 단자, 도체의 금속 층이 용해하여 피부에 부착. 


전류 유입시 도체가 용해되어 미세한 입자로 피부에 침착되는 현상


③화상 : 주울열, 스파크등에 의해 제1도로부터 제4도 열상이 존재 한다



* 전류흔의 조직소견



<내부소견>


①급사소견


②고전압에서는 조직의 광금현상, 골절, 근단열



진단


①전류반의 존재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일도 많다)


②전류와의 접촉부위 확인


③다른 사인이 없고, 외,내부 소견이 일치한다,


④감전시의 2차재해 (전도, 낙뢰) 의 손상으로서 모순이 없는가를 본다.



감전사의 원인


①호흡중추, 심장혈관운동추의 마비


②심방, 심실세동


③호흡근의 강직, 마비


④일차성 쇼크



뇌격사 DEATH FROM LIGHTNING



정의


낙뢰때 전압이 높은(109 V) 전류가 단시간(10-5초 이하)에 인체에 흐르면 사망한다.



법의학적의의


골프, 운동장, 등산, 해상에서 요트나 서핑 중에 낙뢰에 맞은 경우, 특히 학교의 운동장에서 학생이 체육 수업중 사망한 경우, 선생에게 업무상 과실치사를 물을 때 사법부검이 행해진다.



시체소견


<외부소견>


①뇌문 : 외표에서 보는 화상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가장 잘 알려진 것으로는 나뭇가지상의 적색내지 갈색 무늬로 나타남.( lightening print or arborescent burns)


②열상 : 제1도 - 제4도 화상이 넓은 범위에 존재


③손상: 피부에 좌열창, 골절 등


<내부소견>


①급사소견


②두개골: 사지골의 골절과 골진주 형성


③장기파열 (좌멸)

(5)“악” 20대 남성을 쓰러트린 건…비오는 밤, 무심히 서있던 전봇대

https://m.khan.co.kr/national/incident/article/201903110600045


2019.03.11 06:00


-생략-


규명 어려운 감전사


양어장서 작업하던 인부의 급사


부검해도 외상·질병 못 찾아 끙끙


물속의 전기모터에서 증거 찾아


몇년 전 가을, 한 양어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가 갑자기 사망했다. 


변사자는 평소 건강했고 근무태도도 성실했다. 


사고 당일 그는 양어장 주변에서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작업하던 중 급사했다. 


사망 장소는 물이 고인 양어장 둑 아래쪽이었으며, 양어장에는 전기모터가 설치돼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위험 시설은 없었다. 


부검 전 변사자가 외상없이 급사했기에 일부 수사관들은 감전사의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했으나 전기기술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다. 


검안의사나 수사관은 심장마비로 인한 내인성 급사의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추정했지만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부검 의뢰 때 제시된 현장 사진에서는 별 특이한 문제점이 없었다. 


목격자 진술에 의하면 변사자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점심식사 후 작업을 위해 양어장으로 나섰다. 


나간 지 10분도 안돼 양어장 낮은 곳에 신체 일부가 물에 잠긴 채 발견됐다. 


철저히 부검을 했음에도 사인이 될 만한 외상 혹은 질병을 확인하지 못했고, 추후 실시된 조직검사나 독극물 검사, 혈중 알코올 검사 등에서도 아무런 이상이 확보되지 않아 사인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필자는 마지막으로 국과수의 전기분야 전문 감정인에게 현장감정을 의뢰했다. 


그런데 감정인은 뜻밖에도 현장 전기모터에서 감전에 이를 만한 확실한 증거를 확보했고, 실제 작업장에서 이를 시험하니 양어장 내에서 감전사를 당하고도 남는 정도의 강력한 전기가 흘렀다. 


필자는 이러한 결과를 분석해 낸 감정인과 협업한 끝에 변사자가 감전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 통보했다. 


물론 부검으로 감전사를 직접 증명하지 못했으니 이 감정 결과를 얼마나 신뢰하느냐는 관련된 수사기관이나 사법기관의 판단에 맡길 수밖에 없었다.


또 다른 사건은 20대 후반의 남자가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상태로 발견돼 파출소 경찰관들이 병원으로 응급이송했으나 이미 사망한 경우다. 


부검에서는 뒤통수 부위에 까진 상처와 두피하출혈을 보였으나 사인이 될 만한 외상 혹은 질병은 확인하지 못했다. 


다른 검사에서도 약간의 알코올이 검출된 것 외에는 이상 소견을 확보하지 못했다. 


그러나 부검 직후 해당 경찰서에서 결정적인 수사 내용 및 목격자 진술조서를 보내왔다. 


기록에 의하면 “가로등을 잡고 쓰러질 당시, 그 전봇대에 전류가 흐르고 있었고” “사고 당시 비가 내리고 있었다. 


변사자는 걸어가더니 가로등의 우측에 손을 대는 순간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뒤로 시멘트 바닥에 쿵 소리가 나도록 넘어지더니 곧 사망한 것 같다”는 내용이다. 

이를 근거로 감전사 가능성을 추정할 수 있었다.


감전사는 심한 부패나 대발작, 부정맥 등과 더불어 철저한 부검을 통해서도 명확한 사인을 알아내기 어려운 죽음 중 하나다. 


감전의 경우 전기에너지가 사람 몸을 통과하면서 다양한 양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은 미세한 경련부터 즉사하는 경우까지 매우 다양하며, 사망한 경우를 감전사라고 한다. 


그렇다면 감전이 되면 왜 사망에 이르게 될까? 


법의학적으로 전기가 몸에 흐르게 되면 큰 혈관을 따라 심장을 침범하여 심실세동이나 심정지를 일으킨다. 


이때 즉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망하기 전에 “악” 하고 소리를 지르거나 일시 호흡을 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전류가 뇌간이나 척수의 상부를 관통하면서 호흡중추에 장애를 주기도 하고, 비교적 낮은 전류가 오랫동안 직접 가슴을 통과하면 근육이 경직되고 그로 인한 질식으로 사망하기도 한다. 


통상 외인사의 경우 머리에 외력을 받으면 뇌출혈이 생기고, 배에 커다란 외력을 받으면 장이나 장간막이 파열돼 사망하는 등 외부의 힘이 가해지면 그 부근의 인체가 손상되기 때문에 이를 확인해 사인을 규명할 수 있다.


반면 감전사는 전류가 흐르는 상황이 종료되면 어느 장기에서도 전류가 흘렀다는 것을 증명하기 어렵다. 


따라서 다른 손상사 혹은 사고사 등에 비해 사인을 결정하는 데 애로점이 있다. 


다만 감전사의 법의학적 진단은 우선 전류흔 혹은 전류반(電流斑)을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전류흔은 전류가 들어온 부위에 생긴 유입흔과 나간 부위에 형성된 유출흔이 있으며, 전류가 인체에 흐르게 되면 사람의 피부 역시 일종의 저항이기 때문에 발열로 인해 화상과 같은 형태로 피부에 흔적을 남긴다. 


그러나 전류흔은 항상 형성되는 것이 아니고, 인지할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한 경우도 있다. 


또 입고 있던 의복이나 장갑 등에 형성되기도 한다. 


접촉되는 면적이 넓거나 물기가 있는 경우는 잘 형성되지 않는데, 필자의 경험으로는 30~40%에서 전류흔을 보지 못하거나 너무 미약해 진단하기 어려웠다. 


특히 위 사건들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됐듯이 물기가 있는 곳에서 사망하게 되면 전류반은 형성되지 않는다. 


따라서 감전사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용한 전기 관련 기기는 물론 변사자의 의복 혹은 장갑 등을 정밀 감정하고, 목격자의 진술도 확보해야 한다. 


전기를 사용하다가 갑자기 “악” 하거나 경련을 일으키면서 사망에 이르렀다면 이는 감전사의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문제는 사건 현장!


현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는 사인을 향한 연결고리 느슨해져


부검과 감정이 빗나갈 가능성


그렇다. 


일반적으로 부검을 하게 되면 사인을 포함한 죽음의 과정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부 죽음에서는 현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사인조차 제대로 밝히기 어려운 상황들이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 


위에서 살펴본 감전사는 특히 그러하다. 


더욱이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기 어렵거나 현장조사가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서 전류흔이 없는 경우에는 오진에 이르기 쉽다. 


따라서 외인사의 경우 법의관은 부검 전후 가능한 한 현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감정에 임해야 정확한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수사에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은 불필요한 수사력의 낭비나 사회적 갈등을 막을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물기가 있거나 물이 많으면 전류반 또는 전류흔이 잘 형성되지 않는다.

제8주. 법의학


(중독사, 온도이상으로 인한 사망, 성과 관련된 사망, 기타)

http://contents.kocw.or.kr/KOCW/document/2015/cnue/kwakyeonggil/8.pdf

'전류 흐르는데 왜 청소를..' 


대학생 감전사


https://youtu.be/fqFXd3RNFH4


2018. 8. 16

감전이 무서운 이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mic_new2&no=43878


2019.09.28 19:24:37


즉사 당하지 않을 정도의 전기가 흘러도 일정 전류 이상 흐르면 근육이 오므라들기 때문에 감전 접촉 부위도 오그라들어서 접촉부위를 자력으로 펴지 못하고 계속 전류가 흐르는 상태가 됨


위에 짱깨도 다른 감전사고랑 다르게 즉사할 전기가 흐르지도 않고 약하게 흐르는데도 손에서 떼어내려고 별지랄 다함 


의자에 전선 감고 발로 밀어서 떼낸다음에 기어가서 콘센트 뽑음ㅋㅋ


참고로 살았다함

오싹오싹 예맨공항 선풍기 감전 사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lebungle1472&no=984924


2023.11.27 07:57:49

싱글벙글 감전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lebungle1472&no=242968


2021.08.08 11:22:26

싱글벙글 감전사 당한 아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lebungle1472&no=683460


2022.12.17 00:46:07

베트남 다낭에서 한국인 감전사고 사망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82519


2022.10.06 12:20:01

싱글벙글 감전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lebungle1472&no=375800


2021.12.11 21:17:26

(약혐) 감전사고 모음.gif

https://www.ilbe.com/view/11080960886


2019-03-23 11:58:02


-댓글-


ㅋㅋㅋ재밌다이런거 ㅋㅋㅋ


물에 대가리꽂은애 구하러가다가 튀는거존나웃기네

2019.03.23 17:05:36


어쩔수 없이 살아있는 전선이 만질때는 반드시 절연장갑 끼고 팔을 비틀어서 만져야 한다.


전기가 통하면 근육이 엄청난 힘으로 수축하므로 그걸 역이용해서 빨리 손이 떨어지게 함

안그러면 전선을 도리어 손이나 팔로 끌어안게 되므로 위험함.

2019.03.23 20:49:03 

혐주의) 자살방법으로 감전사를 선택한 인도인.mp4

https://www.ilbe.com/view/11489326007


2023-07-14 23:27:32

세종시 목욕탕 2명 감전사 ㄷㄷㄷ.gisa

https://www.ilbe.com/view/11512718535


2023-12-24 19:41:26

약혐) 감전사고 모음.gif

https://www.ilbe.com/view/11192082999


2019-08-15 18:54:08

중국 보행자 감전사고

https://www.ilbe.com/view/11369115058


2021-09-26 17:28:51

감전사 gif

https://www.ilbe.com/view/11372363227


2021-10-13 20:35:45